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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직선거법 위반 황주홍 전 의원 징역 2년 선고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황주홍 전 국회의원이 징역형을 선고받았습니다. 광주지법 순천지원 형사1부는 지난 21대 총선을 앞두고 선거구민들에게 금품을 제공하고, 기소 이후 3개월 동안 도피행각을 벌여 수사를 방해한 혐의로 황주홍 전 의원에게 징역 2년을 선고했습니다. 또, 황 전 의원의 비서 2명에게도...
조희원 2021년 02월 19일 -

여수 문수청사 8개 부서, 이달 말 국동으로 이전
여수 문수청사에 입주해 있는 부서들이 국동으로 이전합니다. 여수시는 오는 27일부터 사흘 동안 문수청사에 있는 8개 과를 전남대 국동캠퍼스에 마련된 임시 별관으로 이전한 뒤 다음 달 2일부터 업무를 시작한다고 밝혔습니다. 한편, 여수시는 문수청사 부지를 매입해 시청자 미디어센터와 청년 커뮤니티센터로 활용할 계...
문형철 2021년 02월 19일 -

리포트]누리호, 엔진 연소시험 '박차'
◀ANC▶ 오는 10월이면 사상 최초로 우리기술로 개발된 우주 발사체가 고흥 나로우주센터에서 쏘아 올려집니다. 현재 엔진 연소시험이 한창인데요, 누리호가 발사될 제 2발사대등 우주센터 2단계 개발 사업도 마무리 단계입니다. 고흥 나로우주센터를 김주희 기자가 다녀왔습니다. ◀END▶ ◀VCR▶ 고흥군 봉래면 나로...
김주희 2021년 02월 19일 -

'동박새의 동백꿀사랑'..눈 속에서 카메라 포착
눈 속에 동백꿀을 먹는 동박새 모습이 카메라에 포착됐습니다. 간간이 이어진 눈발과 영하의 기온이 이어진 오늘(18), 동박새 무리들이 강진군 도암면 백련사 동백림에서 동백꿀을 따느라 동백꽃가루를 잔뜩 묻힌 채 부산하게 움직이는 모습이 렌즈에 잡혔습니다. 강진군 백련사 1.3헥타르(ha)에는 1,500 그루의 동백나무...
김양훈 2021년 02월 19일 -

전남교육청, 올해 기초학력 전담교사 48명으로 확대
전라남도교육청은 올해 기초학력 전담교사를 48명으로 확대해 오는 3월부터 초등 저학년 학생들의 초기 문해력과 수해력 지도에 나서기로 했습니다. 선정된 전담교사들은 도내 초등학교 65개교에 배치돼 초등 1학과 2학년 학생 가운데 한글 미해득과 기초 수해력 부진학생을 1대1 개별화 교육으로 지도합니다. 전남도교육...
김윤 2021년 02월 19일 -

해양수산부, 괭생이모자반 대응 지침 7년째 뒷짐
괭생이 모자반 피해가 7년째 이어지고 있지만, 해양수산부는 세부 지침도 마련하지 않은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민주당 서삼석 의원은 "해수부가 2016년 괭생이모자반과의 전쟁을 선포했지만, 발생원인 연구와 복구, 수거비 등으로 수십억 원의 예산을 썼을 뿐 대응 지침도 아직 마련되지 않았다"고 지적했습니다. 특히 올...
양현승 2021년 02월 19일 -

정체불명 땅굴,"일본 해군기지 시설 가능성"
◀ANC▶여수의 신월동 해안가에서 발견된 정체불명의 관로와 동굴 최근 저희 뉴스를 통해 전해 드렸습니다. 100미터 이상으로 추정되는 의문의 구조물 이었죠. 누가, 언제 설치했는지도 확실치 않아 궁금증을 더해주고 있는데요, '일제강점기 당시 해군기지 시설'인 것으로 추정할 수 있는 문헌이 나와 주목됩니다. 강서...
강서영 2021년 02월 18일 -

거듭되는 업체 두둔...특혜의혹 점입 가경
◀ANC▶여수시가 수상 구조물 제작업체와 어촌계의 짬짜미 정황을 눈감아 주려 한다는 의혹 전해드렸습니다. 그런데 여수시의 업체 감싸기 이뿐만이 아니었습니다. 여수시가 발주한 또 다른 사업에서도 자격미달 논란에 휩싸였는데, 납득하기 어려운 이유로 거듭 업체 입장만 두둔 하고 있습니다. 조희원 기자입니다. ◀V...
조희원 2021년 02월 18일 -

익산국토청 올해 1조24억원 투입..교량 등 사업 다양
익산지방국토관리청이 올해 사업비 1조 24억 원을 들여 280여 건의 다양한 사업을 펼칩니다. 특히 신안 천사대교 복합센터 등 교량의 관광자원화와 더불어 신안 압해-해남 화원, 여수 화태-백야 간 해상교량과 해저터널에 3차원 설계기법을 도입하고 지도-임자 등 신규개통 해상교량에 원격제어 시스템을 구축할 계획입니다...
박영훈 2021년 02월 18일 -

전남 누적 확진 800명 넘어.."청정지역 없다"
◀ANC▶ 도내 인근지역은 상황이 더 심각 합니다.유일하게 코로나19 지역감염이 없어 청정지역으로 불리던 장흥군에도 첫 환자가 발생했습니다. 신안과 무안 지역의 확산세도 심상치 않은데요, 전남의 누적 확진자가 800명을 넘어섰습니다. 천호성 기자입니다. ◀END▶ 장흥 첫 코로나19 환자인 60대 여성은 장흥의 한 ...
여수MBC 2021년 02월 1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