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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 신대지구 학교 증측 어려울 듯...
순천 신대지구 초고층 오피스텔 건립과 관련해 학교시설 부족에 대한 우려가 높아지고 있습니다. 순천 신대지구 비상대책위원회에 따르면 현재 도 교육청이 과밀지역이라는 점을 인식하고 있지만, 학교 증축이나 신규부지 확보 계획이 아직까지 추진되지 않고 있습니다. 비대위는 특히 경제청이나 시행사 측이 구체적인 건...
최우식 2021년 02월 18일 -

여수 웅천 아파트 분양권, 불법 거래 전수조사
여수시가 웅천지구 신규 분양 아파트에 대한 불법 거래 전수조사에 들어갔습니다. 여수시는 지난달 중순 전매 제한이 풀린 신규 분양 아파트를 대상으로 분양권 다운 계약 등 부동산 실거래 위반 여부 등을 집중적으로 조사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여수시는 이를 위해 지난달 분양권을 거래한 60여 명에 대해 금융자료를...
문형철 2021년 02월 18일 -

[ 지역을 살펴보는 + 헤드라인 뉴스 ]
-. 여수의 한 수상 구조물 제작 업체에 대한 시 당국의 감싸기 정황이 점입가경입니다. 부당하게 보조금을 타 내고, 허위자료를 제출한 혐의까지 포착 됐는데도 업체만 두둔하는 분위깁니다. -. 여수 신월동에서 발견된 정체불명의 땅굴은 일제 강점기 시절 해군기지 시설이었을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일본 해군 내...
박광수 2021년 02월 18일 -

공직선거법 위반 황주홍 전 의원 징역 2년 선고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황주홍 전 국회의원이 징역형을 선고받았습니다. 광주지법 순천지원 형사1부는 지난 21대 총선을 앞두고 선거구민들에게 금품을 제공하고, 기소 이후 3개월 동안 도피행각을 벌여 수사를 방해한 혐의로 황주홍 전 의원에게 징역 2년을 선고했습니다. 또, 황 전 의원의 비서 2명에게도...
조희원 2021년 02월 18일 -

여수 문수청사 8개 부서, 이달 말 국동으로 이전
여수 문수청사에 입주해 있는 부서들이 국동으로 이전합니다. 여수시는 오는 27일부터 사흘 동안 문수청사에 있는 8개 과를 전남대 국동캠퍼스에 마련된 임시 별관으로 이전한 뒤 다음 달 2일부터 업무를 시작한다고 밝혔습니다. 한편, 여수시는 문수청사 부지를 매입해 시청자 미디어센터와 청년 커뮤니티센터로 활용할 계...
문형철 2021년 02월 18일 -

리포트]누리호, 엔진 연소시험 '박차'
◀ANC▶ 오는 10월이면 사상 최초로 우리기술로 개발된 우주 발사체가 고흥 나로우주센터에서 쏘아 올려집니다. 현재 엔진 연소시험이 한창인데요,누리호가 발사될 제 2발사대등 우주센터 2단계 개발 사업도 마무리 단계입니다. 고흥 나로우주센터를 김주희 기자가 다녀왔습니다. ◀END▶◀VCR▶고흥군 봉래면 나로우주...
김주희 2021년 02월 18일 -

전남교육청, 올해 기초학력 전담교사 48명으로 확대
전라남도교육청은 올해 기초학력 전담교사를 48명으로 확대해 오는 3월부터 초등 저학년 학생들의 초기 문해력과 수해력 지도에 나서기로 했습니다. 선정된 전담교사들은 도내 초등학교 65개교에 배치돼 초등 1학과 2학년 학생 가운데 한글 미해득과 기초 수해력 부진학생을 1대1 개별화 교육으로 지도합니다. 전남도교육...
김윤 2021년 02월 18일 -

'동박새의 동백꿀사랑'..눈 속에서 카메라 포착
눈 속에 동백꿀을 먹는 동박새 모습이 카메라에 포착됐습니다. 간간이 이어진 눈발과 영하의 기온이 이어진 오늘(18), 동박새 무리들이 강진군 도암면 백련사 동백림에서 동백꿀을 따느라 동백꽃가루를 잔뜩 묻힌 채 부산하게 움직이는 모습이 렌즈에 잡혔습니다. 강진군 백련사 1.3헥타르(ha)에는 1,500 그루의 동백나무...
김양훈 2021년 02월 18일 -

해양수산부, 괭생이모자반 대응 지침 7년째 뒷짐
괭생이 모자반 피해가 7년째 이어지고 있지만, 해양수산부는 세부 지침도 마련하지 않은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민주당 서삼석 의원은 "해수부가 2016년 괭생이모자반과의 전쟁을 선포했지만, 발생원인 연구와 복구, 수거비 등으로 수십억 원의 예산을 썼을 뿐 대응 지침도 아직 마련되지 않았다"고 지적했습니다. 특히 올...
양현승 2021년 02월 18일 -

365만 마리 살처분, 석달째 텅 빈 농장(R)1
◀ANC▶ 지난해 12월부터 전남에서 발생한 고병원성 AI로 닭오리 3백만 마리 이상이 살처분됐습니다. 확산을 막기위한 예방적 살처분이 대부분인데, 가금류 농가가 밀집한 전남에는 불합리하고 형평성에 어긋난 방역 조치라는 비판이 나오고 있습니다. 김진선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영암에서 20년 넘도...
김진선 2021년 02월 1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