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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박새의 동백꿀사랑'..눈 속에서 카메라 포착
눈 속에 동백꿀을 먹는 동박새 모습이 카메라에 포착됐습니다. 간간이 이어진 눈발과 영하의 기온이 이어진 오늘(18), 동박새 무리들이 강진군 도암면 백련사 동백림에서 동백꿀을 따느라 동백꽃가루를 잔뜩 묻힌 채 부산하게 움직이는 모습이 렌즈에 잡혔습니다. 강진군 백련사 1.3헥타르(ha)에는 1,500 그루의 동백나무...
김양훈 2021년 02월 19일 -

전남교육청, 올해 기초학력 전담교사 48명으로 확대
전라남도교육청은 올해 기초학력 전담교사를 48명으로 확대해 오는 3월부터 초등 저학년 학생들의 초기 문해력과 수해력 지도에 나서기로 했습니다. 선정된 전담교사들은 도내 초등학교 65개교에 배치돼 초등 1학과 2학년 학생 가운데 한글 미해득과 기초 수해력 부진학생을 1대1 개별화 교육으로 지도합니다. 전남도교육...
김윤 2021년 02월 19일 -

해양수산부, 괭생이모자반 대응 지침 7년째 뒷짐
괭생이 모자반 피해가 7년째 이어지고 있지만, 해양수산부는 세부 지침도 마련하지 않은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민주당 서삼석 의원은 "해수부가 2016년 괭생이모자반과의 전쟁을 선포했지만, 발생원인 연구와 복구, 수거비 등으로 수십억 원의 예산을 썼을 뿐 대응 지침도 아직 마련되지 않았다"고 지적했습니다. 특히 올...
양현승 2021년 02월 19일 -

정체불명 땅굴,"일본 해군기지 시설 가능성"
◀ANC▶여수의 신월동 해안가에서 발견된 정체불명의 관로와 동굴 최근 저희 뉴스를 통해 전해 드렸습니다. 100미터 이상으로 추정되는 의문의 구조물 이었죠. 누가, 언제 설치했는지도 확실치 않아 궁금증을 더해주고 있는데요, '일제강점기 당시 해군기지 시설'인 것으로 추정할 수 있는 문헌이 나와 주목됩니다. 강서...
강서영 2021년 02월 18일 -

거듭되는 업체 두둔...특혜의혹 점입 가경
◀ANC▶여수시가 수상 구조물 제작업체와 어촌계의 짬짜미 정황을 눈감아 주려 한다는 의혹 전해드렸습니다. 그런데 여수시의 업체 감싸기 이뿐만이 아니었습니다. 여수시가 발주한 또 다른 사업에서도 자격미달 논란에 휩싸였는데, 납득하기 어려운 이유로 거듭 업체 입장만 두둔 하고 있습니다. 조희원 기자입니다. ◀V...
조희원 2021년 02월 18일 -

익산국토청 올해 1조24억원 투입..교량 등 사업 다양
익산지방국토관리청이 올해 사업비 1조 24억 원을 들여 280여 건의 다양한 사업을 펼칩니다. 특히 신안 천사대교 복합센터 등 교량의 관광자원화와 더불어 신안 압해-해남 화원, 여수 화태-백야 간 해상교량과 해저터널에 3차원 설계기법을 도입하고 지도-임자 등 신규개통 해상교량에 원격제어 시스템을 구축할 계획입니다...
박영훈 2021년 02월 18일 -

전남 누적 확진 800명 넘어.."청정지역 없다"
◀ANC▶ 도내 인근지역은 상황이 더 심각 합니다.유일하게 코로나19 지역감염이 없어 청정지역으로 불리던 장흥군에도 첫 환자가 발생했습니다. 신안과 무안 지역의 확산세도 심상치 않은데요, 전남의 누적 확진자가 800명을 넘어섰습니다. 천호성 기자입니다. ◀END▶ 장흥 첫 코로나19 환자인 60대 여성은 장흥의 한 ...
여수MBC 2021년 02월 18일 -

순천서 코로나19 확진자 1명 발생
순천에서 코로나19 확진자 1명이 추가로 발생했습니다. 순천시보건소는 해외 출국을 위해 코로나19 진단검사를 받은 시민 1명이 바이러스에 감염된 것으로 확인돼 순천의료원으로 이송했다고 밝혔습니다. 보건소 측은 해당 확진자의 접촉자 가운데 가족을 포함한 5명은 진단검사 결과 음성으로 판명됐으며, 나머지 8명은 검...
문형철 2021년 02월 18일 -

전남도, 내년 ‘국고 8조원’ 확보 시동
전라남도가 도정 핵심시책인 블루 이코노미 등, 8대 도정목표 달성을 위해 131건의 국고 건의 신규사업을 발굴하고 국비 6천억 원을 확보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전라남도는 오늘 김영록 지사 주재로 열린 국고건의 신규사업 보고회에서 이 같이 밝히고, 계속사업과 예비타당성조사 대상사업, 대규모 국책사업과 공모사업 등...
최우식 2021년 02월 18일 -

포스코 하청근로자 지위확인 승소 잇따라
포스코가 사내하청 근로자들을 직접 고용해야 한다는 법원 판결이 잇따르고 있습니다. 광주지법 순천지원은 제2민사부는 포스코 사내하청 직원 9명이 사측을 상대로 낸 근로자 지위확인소송에서 오늘(18) 원고 승소 판결을 내렸습니다. 재판부는 협력업체 소속 근로자들이 포스코의 관리감독 범위 내에 있는 것으로 보인다...
조희원 2021년 02월 1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