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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시청사 별관 증축 '설문조사로 결정' 55%
여수시 본청사 별관 증축에 대한 온라인 설문조사 결과 '여론조사로 결정하자'는 의견이 더 많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여수시는 1천 4백여 명이 참여한 설문조사에서 '여론조사 결과에 따라 조기에 결정하자'는 의견이 55%, '의회·시민사회 등과의 논의를 통해 거쳐 결정하자'는 의견이 42%를 차지했다고 밝혔습니다. 여수...
문형철 2021년 03월 22일 -

공장 탱크 청소 근로자 2명 질식..생명 지장 없어
어젯밤(21) 11시쯤 순천시 해룡면의 한 공장에서 화학반응탱크를 청소하던 근로자 2명이 질식하는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이들은 사고 직후 병원으로 옮겨져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경찰은 안전 규정 준수 여부와 시설 고장 여부 등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조희원 2021년 03월 22일 -

봄철 낚시어선 사고 예방 특별단속
다음 달 한달 동안 봄철 낚시어선 특별 단속이 실시됩니다. 서해지방해양경찰청은 다음 달 1일부터 경비함정과 연안구조정,항공기를 연계해 영업구역 위반ㆍ정원 초과ㆍ음주운항ㆍ위치 발신장치 미작동ㆍ승객 신분 미확인 등을 집중 단속합니다. 서해해경청 관내 낚시어선 이용객은 지난 2018년 103만명, 2019년 120만명, ...
박영훈 2021년 03월 22일 -

국민의힘 전남도당 당사 34년 만에 전남 이전
국민의힘 전남도당이 광주에 있던 당사를 전남도청이 소재한 무안 남악으로 이전하고 대선 준비를 위한 조직 정비에 돌입했습니다. 국민의힘 전남도당은 "당사 이전은 호남동행 정책을 완성하기 위한 교두보가 될 것"이라고 밝히고, 재*보궐 선거가 끝나는 다음 달 개소식을 열고 전남지역 현안을 논의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김진선 2021년 03월 22일 -

브랜드콜이 택시 영업 구역 위반 조장(R)
◀ANC▶ 특정 지자체에서만 사용가능한 브랜드 택시콜이 택시 영업구역 갈등을 일으키고 있습니다. 버젓이 시군별 택시 영업구역이 있는데도 관리 시스템이 허술해 인접 시군에서도 호출이 되고 승객을 태울 수 있기때문인데, 충돌이 반복되고 있습니다. 김안수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무안군 남악에 위치한 전남...
여수MBC 2021년 03월 22일 -

리포트]고흥 조생종 양파 수확 '시작'
◀ANC▶ 올해 고흥지역 조생종 양파 수확이 본격적으로 시작됐습니다. 우려됐던 지난 겨울 기록적인 한파로 인한 피해도 아직까지는 확인되지 않고 있습니다. 김주희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고흥군 금산면 조생종 양파 재배단지입니다. 어른 주먹만한 크기의 햇 양파를 수확하는 농민들의 손길이 분주합니...
김주희 2021년 03월 22일 -

여수 앞바다 가로지르는 '1.2km 해상 짚트랙' 오픈
여수 앞바다를 가로지르는 1.2km 길이 해상 짚트랙이 내일부터 운영됩니다. 라마다프라자 여수호텔은 오늘 열린 오픈 행사에서 내일부터 높이 120m의 호텔 옥상에서 돌산 앞바다로 하강하는 해상 짚트랙이 운행을 시작한다고 밝혔습니다. 호텔 측은 여수시민의 경우 할인된 가격으로 짚트랙을 이용할 수 있다고 덧붙였습니...
강서영 2021년 03월 22일 -

전남도, 사람이 돌아오는 특화 어촌 개발
전남도가 사람이 돌아오는 특화 어촌 개발을 추진합니다. 전라남도는 어촌에 사람이 돌아올 수 있도록 고흥 봉래권역과 득량권역, 남양권역 등 도내 9개 시·군 15개 지구에 281억원을 투입해 기초생활 인프라, 생활환경 개선 등 어촌 생활 SOC 확충 사업을 추진합니다. 도는 특히, 오는 2022년 해수부 공모에 대비해 전문가...
김주희 2021년 03월 22일 -

광양시, 서천변 벚꽃길에 야간 조명 설치
벚꽃길로 유명한 광양 서천변에 조명길이 설치됐습니다. 광양시는 광양읍 서천변 일대 500m 구간에 야간 조명을 설치했습니다. 시는 지난 2017년 장미공원 야경길 조성을 시작으로 서천변 일원을 광양의 관광명소로 만들기 위한 다양한 경관사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조희원 2021년 03월 22일 -

미허가 중국산 미꾸라지 수입한 50대 벌금형
생태계 위해 우려종으로 지정된 중국산 미꾸라지를 환경부 승인 없이 수입한 50대가 벌금형을 선고받았습니다. 광주지법은 지난 2019년 11월 군산항을 통해 허가를 받지 않은 중국산 미꾸라지 천 695킬로그램을 수입한 혐의로 기소된 A씨에게 벌금 백50만 원을 선고하고, 통관시 확인 절차가 없는 제도적 공백이 있는 점 ...
보도팀 2021년 03월 2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