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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도, 요양병원.시설 65세 이상 백신 접종 시작
전남도내에서도 오늘(23일)부터 65세 이상 요양병원.시설 입소자와 종사자, 2만 4천여 명을 대상으로 아스트라제네카 백신 접종이 시작됐습니다. 전라남도에 따르면, 요양병원은 오늘부터 시작해 2주동안, 요양시설은 오는 30일부터 6주동안 각각 적절한 간격을 두고 분산 접종하며, 첫 접종 후 10주 후에 2차 접종이 실시...
최우식 2021년 03월 23일 -

전국 돌며 수억 가로챈 20대 보이스피싱 조직원 구속
광주 서부경찰서는 전국을 돌며 수억 원대의 보이스피싱 피해금을 수거한 20대 수거책 A씨를 구속했다고 밝혔습니다. A씨는 지난달 19일부터 한 달간 광주와 전남, 경남, 제주 등에서 보이스피싱 전화에 속은 24명에게 총 6억 8천만 원을 가로채 조직에 전달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 조사 결과 A씨는 구인구직 사이트...
여수MBC 2021년 03월 23일 -

저수율 60% 이하 273곳..."개선책 마련해야"
본격적인 영농철을 앞두고 농업용수 확보가 시급하다는 지적이 제기됐습니다. 여수갑 주철현 의원에 따르면 농어촌공사가 관리하는 저수지 가운데 지난 2일 기준, 저수율이 60% 미만인 저수지는 전남 94곳 등 전국 273곳으로 집계됐습니다. 이에 대해 주 의원은 영농철 농업용수 부족으로 인한 피해를 막기 위해서는 이달 ...
문형철 2021년 03월 23일 -

(리포트)'황제접종' 간호사는 유죄, 시의원들은?
◀ANC▶ 2019년 11월, 보건소 공무원들이 시의원들에게 직접가서 독감 예방접종을 놔줬다는 이른바 황제 접종 논란이 목포에서 있었죠. 지난달 공무원 두명이 배임혐의등으로 유죄판결을 받았지만 시의원들은 여전히 주사를 맞지 않았다고 버티고 있는데요, 비 공개 판결문을 양현승기자가 입수해 법원이 바라본 진상을 ...
양현승 2021년 03월 23일 -

미래학교에 5년간 1조3천억 투입(R)
◀ANC▶ 전라남도 교육청이 도내 노후된 학교들을 교육과 생태, 지역 공동체가 함께 어우러지는 공간으로 새롭게 바꾸겠다는 야심찬 청사진을 내놨습니다 올해부터 5년간 1조원 이상을 투자하겠다는 '그린스마트 미래학교' 전략인데요, 재원을 차질없이 마련해 나갈 수 있을지가 관건입니다. 김 윤 기자가 보도합니다. ◀...
김윤 2021년 03월 23일 -

"전남대 여수캠퍼스 살리자" 자체 혁신위 출범
전남대학교 여수캠퍼스 발전을 위한 혁신위원회가 출범했습니다. 전남대학교는 글로벌비지니스학부 박복재 교수가 위원장을 맡고, 8개 학과 교수 8명이 참여하는 여수캠퍼스 혁신위원회가 발족했다고 밝혔습니다. 혁신위는 앞으로 지역 사회와 적극적인 협업 방안을 모색하고, 캠퍼스의 특성화 방안을 마련해나갈 계획입니...
조희원 2021년 03월 23일 -

메주*김치 등 전통식품 인증 제품 관리강화
메주·고추장·김치 등 전통식품 인증을 받은 제품에 대한 관리 감독이 강화됩니다.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전남지원은 광주,전남지역 전통식품 인증을 받은 68개 업체 97개 품목에 대해 인증기준 준수와 표시사항 적정여부 등을 집중 점검합니다. 이를 위해 우선 시중에 유통되고 있는 제품의 표시 사항 적정성을 점검하고, ...
박영훈 2021년 03월 23일 -

고소득 농업인 38%가 '축산 농가'..지원 확대
지난해 전남지역 1억 원 이상 고소득 농업인 5천 547호 가운데 38.1퍼센트인 2천 115호가 축산 농가로 나타났습니다. 전라남도는 지난 2009년 시작한 축사시설 현대화 사업의 효과로 보고 올해도 도내 축사시설의 현대화사업비로 432억 원을 투입해 융자 등을 지원할 예정입니다.
김진선 2021년 03월 23일 -

'반짝 흥행' 그치는 공공배달앱..."차별화 필요"
◀ANC▶ 강진에 이어 전남에서 두 번째로 여수시가 공공배달앱을 출시했습니다. 주문 수수료를 대폭 낮춰 소상공인들의 부담을 덜어주겠다는 취지인데요. 지금까지 출시된 공공개발앱 상당수가 반짝 흥행에 그치고 있어 차별화가 필요하다는 목소리가 높습니다. 문형철 기자입니다. ◀VCR▶ 넉 달간의 개발 과정을 거쳐 ...
문형철 2021년 03월 23일 -

순천 A 고등학교 교감 '갑질', 중징계 의견
갑질 의혹이 불거졌던 순천 모 고등학교 교감이 교육청 감사 결과 중징계 소견이 나왔습니다. 전라남도교육청은 교사들에게 불필요한 신체접촉을 하고, 자신의 사적인 용무에 동행시키는 등 갑질을 했다는 의혹을 받았던 순천 모 고등학교 교장에게 중징계 등 신분상 조치를 내려야 한다는 의견을 학교법인에 전달했습니다....
조희원 2021년 03월 2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