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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내 괴롭힘' 갈등 수개월째..
(앵커) '부당 인사'와 '직장내 괴롭힘' 등을 놓고 지역 예술단체 노조와 행정기관의 갈등이 수개월째 이어지고 있습니다 지도,감독에 대한 명확한 지침 마련과 보다 적극적인 중재 노력은 아쉬운 대목입니다. 한신구 기자의 보도 (기자) 지난 4월 말 불거진 광주 비엔날레 재단 내의 불협화음이 3개월 넘게 지속되고 있습니...
한신구 2021년 08월 03일 -

가든마켓 출자 확정...소상공인 상생 대책은?
◀ANC▶ 순천만 가든마켓 주식회사 설립을 위한 예산이 시의회를 통과했습니다. 이에 따라 민간주주 모집 등의 후속 절차가 진행될 예정인데요. 생존권 보호를 요구하는 소상공인들의 반발이 여전히 거센 상황입니다. 문형철 기자입니다. ◀VCR▶ 순천만 국가정원 인근에 건립 중인 가든마켓입니다. 국비를 포함해 240억...
문형철 2021년 08월 03일 -

"전남도립국악단 인권침해..재발방지 대책 마련하라"
전남도 인권센터 조사결과 도립국악단에서 직장내 괴롭힘과 인권침해가 확인됐습니다. 전남도 인권센터가 지난 3월부터 4개월간 조사를 벌인 결과 전남도립국악단에서 단원들에게 고용유지 여부를 두고 서약서를 강요하는 등 직장내 괴롭힘과 인권침해가 수차례 발생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민주노총 공공운수노조 광주전...
김진선 2021년 08월 03일 -

윤석열 광주.전남 지지자 엇갈린 행보
윤석열 전 검찰총장의 국민의 힘 입당에 대해 광주와 전남 지역 지지자들의 행보가 엇갈리고 있습니다. 윤 전 총장의 광주지지모임인 '공정사회연구원'은 보도자료를 통해 원칙적으로 지지한다고 밝혔고, 김경진 전 의원은 국민의 힘 적극적인 입당 의사를 밝히고 있습니다. 반면 송기석 전 의원은 입당하지 않고 외곽에서 ...
이재원 2021년 08월 03일 -

한전KPS인재개발원, 생활치료센터 재개소
전라남도가 지난 3월 운영을 종료한 한전 KPS인재개발원을 생활치료센터로 추가 지정해 개소하면서 전남지역 생활치료센터는 전남인재개발원 등 2곳으로 늘었습니다. 한전KPS인재개발원에는 의료진과 지원인력 등 20여명이 상주하고 144개 병상을 운영할 예정입니다. 전라남도는 이번 생활치료센터 추가 지정으로 목포시의...
김양훈 2021년 08월 03일 -

여수시, 공공체육시설 이용료 한시적 감면 시행
여수시가 코로나19 위기 극복을 위해 관내 공공체육시설의 이용료를 50% 감면하기로 했습니다. 여수시는 최근 이같은 내용의 조례 개정안이 시의회를 통과함에 따라, 조례가 공포되는 오는 9일부터 연말까지 관내 30곳의 공공체육시설 이용료를 한시적으로 50% 감면한다고 밝혔습니다. 여수시의 이번 조치는 전국에서 처음...
최우식 2021년 08월 03일 -

대학가 대면수업 차질 불가피.. 젊은층 확산
◀ANC▶ 비수도권 지역에서 사회적 거리두기 3단계가 유지되고 확진자도 이어지면서 2학기 대면 수업을 목표로 했던 대학가에 비상이 걸렸습니다. 당장 다음주에 2학기 개학을 해야하는 초.중.고등학교에서도 전면 등교 방침의 수정이 불가피할 것으로 보입니다. 우종훈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VCR▶ 2학기 개강을 한 달...
이재원 2021년 08월 03일 -

"수서발 전라선 고속철도 조기운행 역량 모아야”
수서발 전라선 고속철도 조기 운행과 의대.대학병원 유치 등, 지역 현안에 대해 각계각층의 역량을 모아야 한다는 지적이 제기됐습니다. 여수시의회 김종길 의원은 최근, 이 같은 중요한 지역 현안과 관련해 지역 내에서 의견차가 표출되고 있다며, 현안해결과 지역발전을 위해서는 공론화 등을 통해 의견을 모으고 한 목소...
최우식 2021년 08월 03일 -

광주은행, 지역 의료진에 응원 꾸러미 전달
코로나 방역에 고생하는 지역 의료진들을 위해 광주은행이 응원 꾸러미, 3백 상자를 여수시에 전달했습니다. 광주은행은 오늘(2), 코로나19 방역과 폭염에 지친 지역 의료진들을 격려하기 위해 여수시청에서 응원 꾸러미 전달식을 갖고, 간식과 즉석식품, 여행용품 등, 17가지 물품으로 구성된, 천 5백만 원 상당의 응원상...
최우식 2021년 08월 03일 -

광양시 노인일자리사업에 유령 근로자?
◀ANC▶ 광양시의 일부 노인 일자리 지원 사업이 부실하게 운영되고 있다는 의혹이 제기됐습니다. 실제로 일하지도 않은 근로자가 명단에 이름만 올려놓고 인건비를 부당 수급했다는 건데 부당 수급 의혹을 받고 있는 당사자는 사실과 다르다며 법적 대응을 예고했습니다. 김주희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
김주희 2021년 08월 0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