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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개 시군 어촌계 "日 원전수 방출 결정 철회하라"
전남 22개 시군 어촌계장 협의회가 일본 정부의 원전 방사능 오염수 해양 방출 결정을 규탄하며 즉각 철회할 것을 촉구했습니다. 이들은 오늘(11) 전남도청 앞에서 발표한 성명서를 통해 "원전수 해양방출 결정은 수산업 뿐만 아니라 국민의 식생활과 안전, 생명을 위협하는 중차대한 사안"이라며 우리 정부도 방류 저지 ...
김진선 2021년 05월 12일 -

코로나19 피해어가 재난지원금 지급 시작
코로나19 장기화로 어려움을 겪는 어가에게 지원되는 정부 4차 재난지원금 지급이 시작됐습니다. 전남에서는 지난해 조건불리지역 직불금을 수령한 어가와 저소득어가 가운데 해양수산부에서 최종 선정한 7천 841어가가 수협 선불카드로 30만 원을 받게 됩니다.
김진선 2021년 05월 12일 -

탄소중립 소재산업, 여수산단 대개조 연계(R)
◀ANC▶ 철강과 석유화학 산업이 밀집된 광양만권에서 탄소중립을 위한 화이트 바이오 산업이 정책적으로 육성됩니다. 전라남도는 특히, 이번 사업을 광양만권 산단 대개조 사업의 핵심 테마로 진행한다는 계획이어서 추진과정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 최우식 기자가 보도합니다. ◀VCR▶ 전남 지역의 영농 폐비닐 ...
최우식 2021년 05월 12일 -

여수시, 직원 확진으로 국동청사 폐쇄
여수의 코로나19 확산세가 계속되는 가운데 여수시청 직원 1명이 양성 판정을 받아 일부 시청사가 폐쇄 조치됐습니다. 여수시는 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한 국동 임시별관청사를 오늘(11) 오전 10시부터 내일(12) 오전 9시까지 폐쇄 조치키로 했으며, 본청 등에 근무하는 전체 직원들을 대상으로 전수 검사를 실시하고 있다...
최우식 2021년 05월 12일 -

여수경찰서, 석탄일 봉축행사 대비 방범진단 실시
여수경찰서가 다가오는 석가탄신일을 대비해 특별방범진단을 실시합니다. 방범진단은 오는 14일까지 진행되며, 여수 관내 사찰과 암자 내에 설치된 CCTV 등 방범시설물의 정상 작동 여부를 점검할 계획입니다. 경찰은 또, 관계자들을 상대로 화재와 문화재 도난을 막기 위한 범죄예방 교육도 실시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조희원 2021년 05월 12일 -

순천 연향뜰 개발사업지구 '토지거래 허가구역' 지정
순천 연향뜰 개발사업지구가 토지거래 허가구역으로 지정됐습니다. 전라남도는 지가 상승을 노린 투기 행위를 차단하기 위해 순천만 국가정원 인근 426필지, 0.48㎢를 토지거래 허가구역으로 지정했다고 밝혔습니다. 지정 기간은 내일(12)부터 오는 2026년 5월 11일까지며, 해당 구역에는 숙박시설과 근린생활시설, 공원 등...
문형철 2021년 05월 12일 -

YGPA.여수해경, 해양폐플라스틱 자원순환 MOU
여수광양항만공사가 오늘 여수해경과 해양폐플라스틱의 순환 경제 구축을 위해 상호 협력하기로 했습니다. 여수광양항만공사는 오늘(11) 여수해경과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여수·광양항 입항 선박에서 배출되는 플라스틱 쓰레기가 선순환 될 수 있도록 수거 플라스틱의 국제인증과 순환체계 구축 등 상호 협력하기로 했습니다...
김주희 2021년 05월 12일 -

여수항도선사회, 여수시에 3500만원 장학금 전달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여수항 도선사회가 저소득 가정에 전해달라며 3천 5백만 원의 장학금을 여수시에 기탁했습니다. 이번 장학금은 여수항 도선사회에 소속된 도선사들이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열심히 공부하는 학생들에게 전해달라며 지원한 것으로, 충무동과 한려동 등, 5개 동, 70가구에 세대당 50만 원씩 전달될 예정...
최우식 2021년 05월 12일 -

"해기사 면허 유효기간 확인하세요" 집중 단속
여수지방해양수산청이 4월 한 달 동안 해기사면허 유효기간이 지난 선원을 승선시킨 선박소유자 4명에게 과태료를 부과했습니다. 해수청은 지난 한 해 9건의 과태료를 부과했는데, 올해 4월 한 달 동안에만 4건이 적발됐다고 밝혔습니다. 해양수산청은 선박직원법에 따라 면허 유효기간이 지나면 선박 소유자에게 과태료가 ...
조희원 2021년 05월 12일 -

광양 원도심 주민숙원사업 신속 추진 촉구
광양 원도심 주민숙원사업의 신속한 추진을 촉구하는 지역 사회 여론이 확산하고 있습니다. 광양읍이장협의회는 오늘 성명서를 통해 광양읍 지역은 원도심이 형성된 지 50여년이 지났지만 아직 소방도로가 개설되지 않아 화재 진압이 어려운데다 도시가스가 공급되지 않는 등 거주민 생활 불편이 극심하다고 주장했습니다. ...
김주희 2021년 05월 1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