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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 돌산 해상에서 2.9톤 어선 좌초
오늘 오전 3시 55분쯤 여수시 돌산읍 군내리 인근 해상에서 2.9톤급 어선이 좌초됐습니다. 여수해경은 사고 이후 연안구조정을 동원해 구조작업을 벌여 선원 4명을 무사히 구조했습니다. 해경은 야간 운항 부주의로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김종태 2021년 05월 25일 -

전남경찰 외국인 전용 유흥업소 실태파악 나서
전남경찰이 마약유통의 창구로 꼽히는 외국인 전용주점 실태파악에 나섰습니다. 전남경찰청 마약수사대는 외국인 전용주점에서 단체 마약투약이 잇따라 발생함에 따라 외국인 선원과 외국인 노동자가 자주 방문하는 유흥주점 현황과 마약판매책에 대한 첩보를 수집하는 등 관내 외국인 마약유통 실태를 파악하고 있습니다....
여수MBC 2021년 05월 25일 -

'뱀장어 주산지' 전남 1분기 출하량 95.6% 증가
전남 지역 뱀장어 출하량이 크게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호남지방통계청이 동향 조사결과 내수면어업 주요 어종인 민물뱀장어의 1분기 출하량은 920톤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95.6% 늘었으며,메기와 향어도 생산량이 늘었습니다. 바다 어종으로는 참조기 어획량 28.1% 증가했으며,1분기 전체 어업생산량은 지난해...
박영훈 2021년 05월 25일 -

다양해지는 마약범죄..외국인 범죄 급증(R)
◀ANC▶ 마약범죄가 갈수록 늘어나고 있습니다. 엑스터시,헤로인,합성 대마 등 유통되는 마약의 종류도 다양해지고 있습니다. 김안수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지난 2015년 전남의 한 농촌마을. 두세 평 남짓한 텃밭에 양귀비가 빼곡하게 심어져 있습니다. 당시 주인은 몰래 양귀비 400여 그루를 재배하다 덜미를 잡...
여수MBC 2021년 05월 25일 -

여수 경도 대책위, 미래에셋에 대화, 소통 촉구
여수 경도대책 범대위가 경도 관광단지 개발과 관련해 미래에셋측의 사업계획 설명과 함께 직접 대화를 촉구하고 나섰습니다. 여수지역 26개 시민단체로 구성된 경도 레지던스 건축 반대 범시민대책위원회는 오늘(25) 긴급 회의를 갖고 그동안 사업주체 측과 전혀 소통이 없었다며, 미래에셋측의 현재 상황과 계획을 들어본...
최우식 2021년 05월 25일 -

전남도, 2050 탄소중립 선언...COP28 유치 주력
전라남도가 2050 탄소중립을 선언하고, COP28 유치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김영록 전남지사는 2021 P4G 서울 정상회의 식전행사인 탄소중립 실천 특별세션에 참여해 이같이 밝히고, 환경부 녹색미래주간에 맞춰 기후위기 극복을 위한 탄소중립과 녹색미래 실천 홍보에 집중하기로 했습니다. 우리나라는 지난해 10...
최우식 2021년 05월 25일 -

고흥 녹동-여수 거문 신규 여객선 취항
고흥 녹동에서 여수 거문도를 오가는 신규 여객선이 취항합니다. 여수지방해양수산청은 고흥 녹동에서 여수 거문 항로에 기존 '평화페리11호' 외에 승객 146명과 차량 17대를 실을 수 있는 '쓰리아일랜드호'를 취항한다고 밝혔습니다. `쓰리아일랜드호`는 166톤에 최고 속력은 13노트로 운항 시간은 4시간 30분이 소요됩니...
김종태 2021년 05월 25일 -

여수.순천에서 각각 1명 추가 확진
여수와 순천 지역에서 자가 격리 해제 전 검사에서 각각 1명씩, 코로나19 확진자가 추가됐습니다. 여수에서는 지난 13일, 확진 판정을 받은 여수산단내 모 구내식당 종사자의 가족으로 지난 2주간의 자가격리 해제 전 검사에서 확진 판정을 받았습니다. 순천에서도 지난 11일, 나이트클럽발 확진자와 접촉했다가 2주간 자가...
최우식 2021년 05월 25일 -

"우리도 어렵지만"...나눔 동참한 소상공인들
◀ANC▶코로나19가 장기화하면서 생업에 큰 타격을 입고 있는 분들, 바로 자영업자와 소상공인인데요. 코로나19를 함께 이겨내자며 형편이 어려운 학생들을 돕는 나눔 운동에 동참해 눈길을 끌고 있습니다. 문형철 기자입니다. ◀VCR▶기부와 나눔을 통해 코로나19를 함께 극복하자는 취지에서 지난해 3월 첫발을 뗀 '순...
문형철 2021년 05월 25일 -

문 안 잠긴 차량서 상습 절도 30대 구속
문이 잠기지 않은 차량에서 상습적으로 금품을 훔친 30대 남성이 경찰에 구속됐습니다. 광양경찰서는 최근 지난 1월부터 광양읍 일대에서 문이 잠겨 있지 않은 차량에서 총 9차례 800만 원 상당의 금품을 훔쳐 달아난 혐의로 30대 남성 A씨를 구속했습니다. 경찰은 A씨에게 피해를 입은 차주가 더 있을 것으로 보고 조사를 ...
강서영 2021년 05월 2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