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섬진강 수해 국가차원 전액 보상 건의키로
전남도가 지난 해 발생한 섬진강 수해와 관련해 국가 차원의 전액 보상을 건의하기로 했습니다. 전라남도는 지난 해 발생한 섬진강 수해가 섬진강댐 계획홍수위가 197.7m로 홍수기 제한수위와 1.2m 차이에 그치는 등 댐 운영 미흡과 댐.하천 통합 관리 실패 등이 직접적인 원인이 된 것으로 분석됐다며 국가 차원의 피해액 ...
김주희 2021년 09월 10일 -

여수시, 오천산단 재생사업 추진...연구 용역 발
여수시가 노후화된 오천 산단의 기반시설을 개선하고 환경을 정비하는 재생사업을 추진합니다. 여수시는 지난 2017년, 노후산단 재생사업지구로 선정된 오천 산업단지, 18만 제곱미터를 대상으로 오는 2023년까지 총 사업비 133억 원을 들여 도로 신설과 확장, 주차장 확보, 공원과 녹지 조성이 포함된 오천산단 재생사업을...
최우식 2021년 09월 10일 -

여수시 지능형 교통체계 구축을 위한 국비 48억
내년도 여수시의 지능형 교통체계 구축을 위한 예산으로 48억 원의 국비가 확보됐습니다. 더불어민주당 김회재 의원은 오늘(9), 국토교통부가 한국판 뉴딜사업의 일환으로, 내년에 지능형교통체계 국고보조사업을 추진할 34곳의 지자체를 선정했으며, 이 가운데 여수시가 포함돼 국비 48억 원 등, 80억 원의 사업비를 들여 ...
최우식 2021년 09월 10일 -

수사 기법 활용해 '숨은 감염원' 찾는다
◀ANC▶코로나19 방역의 기본은 역학조사입니다.하지만 분석해야 할 정보가워낙 많고 복잡해누가 누구에게 바이러스를 옮겼는지,또 어느 지역이 위험한지빠르게 알아내는 게 쉽지만은 않은데요.범죄 수사에서 쌓인 빅데이터 분석 경험이역학 조사에 활용돼좋은 효과를 거두고 있다고 합니다.이다현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이다현 2021년 09월 10일 -

유승민 \"본선 경쟁력 있는 내가 최종 후보될 것
국민의힘 대권 주자인 유승민 후보가 광주를 방문한 자리에서 본선 경쟁력이 있는 자신이 최종 후보가 될 것이라고 자신했습니다. 광주에서 국민의힘 당원들과 대학생들을 만난 유승민 후보는 본선 경쟁력과 확장성이 크고, 민주당이 가장 껄끄러워하는 후보가 자신이라고 주장하며 이같이 말했습니다.또 보수의 변화를 실...
윤근수 2021년 09월 10일 -

강정희 의원, \"경도 레지던스와 연륙교 개설 시민
여수 경도에 추진중인 레지던스와 연륙교 개설에 지역 사회 의견이 충분히 반영돼야 한다는 주장이 제기됐습니다. 전라남도 강정희 의원은 지난 7월 미래에셋이 제출한 경도 레지던스 신축 계획과 관련해 전라남도에서 제기한 경관과 조망 등이 개선되지 않은 상태로 조건부 의결됐다며 시민들의 의견 반영과 함께 전라남...
김종태 2021년 09월 10일 -

올해 고수온으로 고흥지역 어가 102곳 피해
유례없이 길었던 폭염으로 인해 올해 고흥에서 102곳의 어가가 고수온 피해를 입은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고흥군에 따르면, 고흥 지역에서는 전복 290만 4천마리와 어류 14만 4천마리, 굴, 가리비 등의 패류 3백여 줄이 폐사해, 모두 45억여 원의 피해가 발생했습니다. 고흥군은 현재 피해 정밀 조사를 진행하고 있으며, 피...
조희원 2021년 09월 10일 -

순천시, 일본 이즈미시와 청소년 교류 재개
순천시가 자매도시인 일본의 이주미시와 청소년 문화교류 사업을 재개합니다. 허석 순천시장은 최근, 시이노키 이주미시 시장과 가진 영상회의를 통해 코로나 19로 중단된 교류 활성화 방안을 논의하고 오는 11월 양 시간 청소년 비대면 문화교류와 함께 내년부터는 그동안 중단됐던 한국과 일본의 교류학생 홈스테이 활동...
김종태 2021년 09월 10일 -

학동 붕괴 참사 원청 현대산업개발 관계자, 첫 재
17명의 사상자를 낸 학동 4구역 붕괴참사와 관련해 재판에 넘겨진 현대산업개발 관계자들이 첫 재판에서 혐의를 부인했습니다. 광주지법 형사10단독은 오늘(10) 업무상과실치사와 산업안전보건법 위반 등 혐의로 기소된 현대산업개발 현장소장 57살 서 모 씨 등 3명에 대한 첫 재판을 진행했습니다. 검찰은 이들이 건물 외...
우종훈 2021년 09월 10일 -

산업재해 기획2] \"아파도 참고 일해야\".. 갈
◀ A N C ▶어제(8) 사업주들이 '서류상 쪼개기' 등의편법으로 법망을 피하고 있고, 사업장 규모가 영세해질수록 산업재해가증가하고 있다는 보도, 전해드렸습니다. 노동현장의 또 다른 고질적인 문제는, 사고 이후 조치가 제대로 마련되어 있지 않다는 것입니다. 특히, 산재 트라우마를 겪는 동료 노동자들은홀로 감내해야 ...
조희원 2021년 09월 1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