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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틀+헤드라인
1) 오늘부터 2주동안 전남동부지역도 사회적 거리두기 개편안 1단계가 시행됩니다. 밤이 되면서 많은 사람이 거리로 나오고 있는데 이시각 여수 번화가 모습을 취재했습니다. ............................................ 2) 지방의회가 개원한지 올해로 30년이 됐습니다. 내년 1월, 지방자치법 전부 개정안의 시행을 앞...
김종태 2021년 07월 01일 -

[R]광양 미니수박 고소득 작목 '자리매김'
◀ANC▶광양에서 미니 수박 2종이 본격 출하를 시작했습니다. 광양 미니 수박은 최근 소가족화 추세 속에서 수도권 소비자들에게 인기를 얻으면서 지역의 새로운 고소득 작목으로 자리매김하고 있습니다. 김주희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광양시 진월면의 한 비닐하우스.수확기를 맞은 미니 수박들이 탐스럽...
김주희 2021년 07월 01일 -

광양수영장 오늘부터 재개장
광양시가 지역 코로나19 확산 추세가 안정화되고 백신 접종률도 증가 함에 따라 광양 수영장을 재개장합니다. 광양시는 오늘부터 재개장되는 광양읍 소재 광양 수영장의 운영과 관련해 현재 등록된 회원 위주로 최대 200명까지 제한적으로 운영하고 시민 가운데 코로나 백신 접종 확인자들에 대해 신규 이용을 허용하기로 ...
김주희 2021년 07월 01일 -

순천만 국가정원에 '한반도 평화공원' 개장
순천만 국가정원에 평화의 메시지를 담은 '한반도 평화정원'이 새롭게 조성됐습니다. 국가정원 동쪽, 나눔숲 인근에 위치한 평화정원은 1만㎡ 규모로, 2018년 남북정상이 회담을 나눴던 판문점 도보다리와 휴전선 철책, 평화의 시계탑 등이 재현됐습니다. 한편, 오늘(1) 개장식에는 순천시와 정원박람회 조직위 관계자, 여...
문형철 2021년 07월 01일 -

광양시, 전 시민에 긴급생활지원금 지급
광양시가 모든 시민들에게 긴급생활지원금을 지급하기로 했습니다. 광양시와 광양시의회는 오늘(1) 코로나19의 장기화에 따라 침체된 지역 경제의 활성화를 위해 모든 시민에게 1인당 긴급생활지원금 25만 원을 지역사랑상품권으로 지급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습니다. 구체적인 긴급재난지원금의 지급 시기는 이달 의회 추...
김주희 2021년 07월 01일 -

"정원문화 확산 ·지역경제 활성화 적극 지원"
순천시의회가 민선 7기 남은 1년 동안 정원문화 확산과 지역경제 활성화 지원에 역점을 두고 의정 활동을 펼치겠다고 밝혔습니다. 허유인 의장 등 시의원들은 오늘(1) 제8대 의회 후반기 1주년 브리핑을 통해 민선 7기 남은 1년은 서민경제를 회복하고 정원문화를 정착시킬 중요한 시기라며, 순천만국제정원박람회 성공 개...
문형철 2021년 07월 01일 -

송상락 신임 광양경제청장 내일 취임
광양만권경제자유구역청의 신임 청장으로 송상락 전남도 전 행정부지사가 내일(2) 취임합니다. 광양경제청의 신임 송상락 청장은 중앙과 지방정부를 아우르며 쌓은 오랜 공직 경험을 기반으로 정부 정책 동향 수집 분석 능력과 함께 중앙부처와의 정무적 대응 역량을 두루 갖춘 인물로 평가되고 있습니다. 또 신임 전라남도...
김주희 2021년 07월 01일 -

시야 방해하는 가로수..'유명무실 조항'(R)
◀ANC▶ 녹음이 짙어지는 계절이 다가오자 지자체마다 신호등이나 도로표지판을 가리는 가로수에 대해 가지치기에 나서고 있습니다. 그러나 가로수를 도로표지판 앞에 심어서는 안된다는 규정이 있어도, 정작 지자체에서는 현실성이 없다는 입장입니다. 김안수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왕복 7차선 도로 옆으로 가...
여수MBC 2021년 07월 01일 -

"동백꽃으로 연결된 우리"..오임종 제주유족회장
◀ANC▶ 여순사건과 떼려야 뗄 수 없는, 한 선상에 있는 사건이 바로 제주4.3사건입니다. 하지만 제주4.3 특별법은 이미 21년 전 제정됐고, 기념 사업도 활발히 추진되고 있습니다. 제주 유족들은 어떤 노력을 했는지, 그리고 앞으로 남은 과제는 무엇이라고 생각하는지, 오임종 제주 유족회장을 조희원 기자가 만나 이야...
조희원 2021년 07월 01일 -

[R]광양 임대APT 분양전환소송 임차인 '승소'
◀ANC▶ 광양의 한 임대 사업자와 임차인 간 우선 분양 자격을 두고 진행된 소송에서 법원이 최근 임차인의 손을 들어줬습니다. 유사 사례로 진통을 겪고 있는 지역의 다른 임대 사업자와 임차인 간 분쟁에도 적잖은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입니다. 김주희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광양시 광양읍의 한 임대 ...
김주희 2021년 07월 0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