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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빙자료 서명해놓고...', 공무원에 책임 떠밀기(R)
◀ANC▶ 목포시의회에서 불거진 유령 식비 결제 의혹이 커지고 있습니다. 말썽이 불거진 예산결산특별위원장의 업무추진비는 증빙이 엉터리로 이뤄진 채 공개됐는가 하면 해당 시의원은 거짓 증빙서류에 직접 서명까지 해놓고, 의회 사무국 공무원들에게 잘못을 떠밀고 있습니다. 양현승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
양현승 2021년 05월 18일 -

SAVE)올해 여수·광양항 성장 '양호'
◀ANC▶ 올해 여수.광양항의 처리 물동량이 석유화학과 철강업계의 업황 개선 등 영향으로 크게 늘어날 것으로 전망되고 있습니다. 항만공사 측은 항만 시설 개선을 통한 항만 활성화 사업에도 속도를 내고 있습니다. 김주희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여수·광양항의 올해 1분기 처리 물동량은 7천백만톤. 지...
김주희 2021년 05월 18일 -

여수시, 서시장.교동시장 상인 전수검사 실시
여수시가 최근 수산물 중매인과 시장 상인 등이 코로나19에 확진됨에 따라 일부 전통시장 상인들에 대한 전수 검사를 실시하고 있습니다. 여수시는 어제(16), 수산물 중매인과 수산물 시장 상인 등, 일가족 5명이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았으며, 이들이 불특정다수와 접촉했을 것으로 보이지만 접촉자를 특정하기 어려워 ...
최우식 2021년 05월 18일 -

투]정세균, '담대한 회복, 더 평등한 대한민국' 강조
◀ANC▶ 내년 3월 대통령 선거를 앞두고 민주당내 대선 후보 빅3가 호남에서 본격적인 세 결집에 나섰습니다. 가장 늦게 대권가도에 뛰어든 정세균 전 총리는 어제와 오늘(17), 여수와 순천에서 지역민과 소통하고 지역 현안을 살피며 대선 행보의 보폭을 넓히는데 주력했습니다. 최우식 기자가 정 전 총리를 만나봤습니...
최우식 2021년 05월 18일 -

광양 매실, 다음 주 부터 본격 수매
다음 주 부터 광양 매실 수매가 본격화합니다. 광양시와 지역 농협은 올해 광양 매실의 적정 수확 시기가 평년과 비슷할 것으로 전망하고 청매실의 수매 시기를 오는 24일 부터 다음 달 10일 까지로, 홍매실의 수매 시기를 다음 달 14일부터 7월 3일까지로 확정했습니다. 매실 수확 적기는 매실의 구연산 함량이 최고로 달...
김주희 2021년 05월 18일 -

여수 금오도 주민들, 국립공원 지정 철회 촉구
여수 금오도 주민들이 국립공원에 편입된 구역 가운데 농경지와 산림에 대한 지정 철회를 촉구하고 나섰습니다. 여수시 남면 금오도 주민들은 지난 1981년 금오도가 다도해 해상국립공원에 편입되면서 주택 신축이나 농지 개간 등이 불가능했고, 최근에는 관광객이 크게 늘고 있는데도 편의 시설조차 설치할 수 없어 주민 ...
최우식 2021년 05월 18일 -

친환경 농업 선도하는 '유기농 명인' 모집
전라남도가 친환경 농업을 선도하는 유기농 명인 모집에 나섭니다. 모집 분야는 과수와 채소, 밭작물과 축산, 기타 등 5개 분야이며, 전남에 주민등록 주소를 두고 독창적인 유기농업을 5년 이상 실천한 농업인이라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습니다. 전라남도는 선정된 명인들에게 인증서를 발급하고, 해외 연수와 박람회 참가...
조희원 2021년 05월 18일 -

삼남석유화학, 지역인재채용 시민가점제 동참
여수시와 삼남석유화학은 오늘(17), 인력채용 여수시민가점제 적용 협약식을 갖고, 양 기관의 상생발전과 여수지역 청년실업 해소, 인구 증가 시책 동참 등에 적극 협력할 것을 약속했습니다. 이번 협약에 따라 삼남석유화학은 신규 인력채용부터 여수시민가점제를 적용하고, 여수에 거주하는 임직원들에게 다양한 인센티브...
최우식 2021년 05월 18일 -

1/4분기 광주,전남 건설수주 큰 폭 감소...생산은 증
올해 1분기 광주,전남지역의 건설 수주가 큰 폭의 감소세를 보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호남지방통계청이 발표한 지역경제동향 분석 자료에 따르면 광주의 건설 수주는 전년 대비 50%, 전남은 24%가 줄었습니다. 반면에 생산은 광주가 7.9%, 전남이 2.9 퍼센트 증가했고, 소매 판매도 호조세를 보였습니다. 또 광주,전남 모...
조현성 2021년 05월 18일 -

"밥 먹은 시의원은 없는데", 유령식사비 85만 원(R)
◀ANC▶ 목포시의회에서 황제접종 의혹에 이어 이번에는 유령 식비 결제 의혹이 드러났습니다. 업무추진비로 식당에서 결제된 시의원의 법인카드 내역은 있는데 정작 밥을 먹은 시의원은 없습니다. 더욱이 사적모임 기준도 위반한 모양새입니다. 양현승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목포시의회에서 업무추진...
양현승 2021년 05월 1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