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모아보기
-

'확진자 급증, 병상 줄어'.. 생활치료센터 확보 총력
코로나19 확진자가 늘면서 전남지역 격리 치료 병상 수도 줄어들고 있습니다. 현재 전남지역 병상 가동률은 46.3%지만 이달 들어 델타변이 바이러스 확산에 따른 감염자 폭증으로 잔여 병상이 빠르게 감소하고. 확진자가 급증한 경기,충청지역에서 일부 확진자들을 수용해 달라는 의뢰도 오고 있습니다. 전라남도는 생활 ...
김양훈 2021년 07월 29일 -

지난해 전남지역 수산가공품 생산 '증가'
지난해 전남지역 수산가공식품 생산량이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지난해 김 등 전남지역 수산가공 식품의 생산량은 29만7천여 톤으로 한해 전보다 8.6% 늘었고 생산액도 1조 5천여 억원으로 17% 증가해 전국의 4분의 1수준을 차지했습니다. 이는 양식 해조류의 생산량부터 가공업체, 산지 가격 등이 모두 증가한 영향...
여수MBC 2021년 07월 29일 -

전남도, 수해지역 지적측량 수수료 50% 감면
전라남도는 이달 초, 집중호우로 수해를 입은 지역에서 지적측량을 하면 수수료 50%를 감면해주기로 했습니다. 지원대상은 주택과 시설물 등의 복구를 위해 지적 현황 측량, 경계 복원 측량 등이 필요한 피해 가구로 감면 대상 토지는 '피해사실확인서'를 시군이나 읍면사무소에서 발급받아 지적측량 신청 시 제출하면 혜...
김양훈 2021년 07월 29일 -

'배타고, 차타고...', 병원 찾아 삼만리(R)
◀ANC▶ 이처럼 전남지역에 의대 신설이 시급하다는 목소리가 높은데도 의대 신설 논의는 여전히 뒷전입니다. 정부의 결단이 늦어지는 사이, 다도해와 농어촌에서는 아찔한 순간이 반복되고 있습니다. 양현승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신안군 흑산도에 홀로 사는 71살 이상배 씨. 이달 초, 한 밤 중에 아...
양현승 2021년 07월 28일 -

타이틀+헤드라인
1) 코로나19 확산세가 수그러들지 않고 있는 가운데 전남동부권도 예외는 아닙니다. 여수,순천, 광양에서만 누적 확진자수가 천명을 넘어서 방역당국을 긴장시키고 있습니다. ............................................ 2) 여수 국가산단과 광양제철소에서는 매년 크고 작은 사고가 발생하고 있지만 중증 치료가 가능한...
김종태 2021년 07월 28일 -

동부권 확진자 1천 명...지자체 업무 가중
◀ANC▶코로나19의 확산세가갈수록 거세지고 있는 가운데,전남동부권 3개 시의 누적 확진자가1천 명을 넘어섰습니다. 특히, 전파력이 높은변이 바이러스의 영향으로 지자체의 업무 부담도 가중되고 있습니다. 문형철 기자입니다. ◀VCR▶[C/G - 투명] 지금까지 전남지역에서 발생한 코로나19 확진자는 1천 980여 명. 이 ...
문형철 2021년 07월 28일 -

"중증 치료시설 전무".. 산단 노동자들 '불안'
◀ANC▶여수 국가산단과 광양제철소에서는 매년 크고 작은 사고가 발생하고 있습니다. 중증 치료가 가능한 의료 인프라가 시급하지만 전남에는 의과대학 하나 없는 상황입니다. 노동자들은 오늘도 목숨을 담보로 한 채 일터로 나가고 있습니다. 조희원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VCR▶폴리에틸렌을 저장하는 사일로가 폭발...
조희원 2021년 07월 28일 -

여수시, 다음달 8일까지 거리두기 3단계 연장 시행
여수시가 비수도권 3단계 시행과 델타 변이바이러스 확산세를 감안해 현행 거리두기 3단계를 다음달 8일까지 연장 시행하기로 했습니다. 여수시의 이번 조치로 관내 해수욕장과 해양공원 등에서는 18시부터 다음날 6시까지 음주와 취식이 금지되고, 유흥 시설과 목욕탕, 수영장 등은 22시부터 다음날 5시까지 영업이 제한되...
최우식 2021년 07월 28일 -

김영록 지사, 재정분권 개선 건의
김영록 전남지사가 지방 교부세 감소분을 보전해줄 것을 민주당에 건의했습니다. 김지사는 더불어민주당 재정분권특별위원회 전체회의에 참석해 "재정분권 1단계 안에 문제점이 있다"며 "지방이양사업 재원을 기존 3년에서 최소 5년 이상으로 늘리고 교부세 감소분을 우선 보전해줄 것"을 요구했습니다. 이자리에서 김 지...
여수MBC 2021년 07월 28일 -

포스코, 연산 2만톤 니켈 정제공장 신설
포스코가 이차전지용 고순도 니켈 생산에 나섭니다. 포스코는 자회사인 SNNC의 기존 설비와 연계한 투자를 통해 2023년까지 연산 2만톤 규모의 이차전지용 고순도 니켈 정제공장을 신설한다고 밝혔습니다. 니켈 2만톤은 전기차 50만대에 공급할 수 있는 규모이며 정제공장은 총투자비 2천3백억원을 들여 SNCC와 인접한 광양...
김종태 2021년 07월 2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