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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도교육청, 취약계층 학생에 방역물품 지원
전라남도교육청이코로나19 예방과 확산 방지를 위해올해 하반기 취약계층 학생에게 방역물품 꾸러미를 지원합니다. 방역물품 꾸러미는5만 원 상당의 마스크와 손소독제 등으로구성됐으며, 도내 초중고*특수학교 학생 가운데취약계층 3만여 명에게 전달됩니다.
김진선 2021년 08월 24일 -

법원, 여성 할례는 박해..난민 자격 인정
종교*문화적 이유로 생식기 일부나 전체를 제거하는 할례를 피해 입국한 여성 외국인에게 난민 자격을 인정해야 한다는 판결이 나왔습니다. 광주고법 행정1부는 시에라리온 국적 38살 A씨가 광주출입국*외국인사무소장을 상대로 낸 항소심에서 원심을 깨고 난민 지위를 인정하는 판결을 했습니다. 재판부는 A씨가 송환될 경...
우종훈 2021년 08월 24일 -

주말 동안 전남 19명 코로나19 신규 확진
주말 동안 전남 곳곳에서 19명의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발생했습니다. 지역 별로는 순천이 8명, 여수가 4명으로 가장 많았고 목포와 무안 등 7개 지역에서 산발적 감염이 이어진 가운데 서울과 광주 등 타지역 확진자와 접촉하거나 기존 확진자와 접촉해 자가격리중인 주민이 대부분이었습니다. 전남의 백신 접종률은 도...
김진선 2021년 08월 23일 -

리포트]광양항 암초 발파 공사 '논란'
◀ANC▶광양항 특정해역 내 선박 운항의 안전을 위해 암초를 제거하고 준설하는 사업이지난 해 시작됐는데요. 이 사업의 핵심인 암초 발파와 관련해 적용된 특허 기술을 두고 부실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김주희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VCR▶여수.광양항으로 진입하는 관문, 광양항 특정해역입니다. 이 해역은 연...
김주희 2021년 08월 23일 -

태풍 소멸 뒤 '가을장마', 이번주 내내 비
◀ANC▶태풍 오마이스는 내일(24) 새벽쯤 소멸하겠지만,비는 이번주 내내 이어질 예정입니다.이른바 '가을 장마'라 불리는 정체 전선이 다시 형성되기 때문인데요.자세한 내용, 강서영 기자가 정리했습니다. ◀VCR▶지난 토요일 하루에만 여수에 100mm의 많은 비가 내렸습니다.마치 '장마'처럼,북쪽 찬공기와 남쪽 따뜻...
강서영 2021년 08월 23일 -

전남 농수산식품, 미국 아마존 이어 유럽에도 진출
전라남도가 미국 아마존에 이어 영국, 프랑스 등 유럽 아마존으로도 잇따라 진출하고 있습니다. 현재 미국 아마존에는 전남 농수산가공식품 기업 33곳, 80개 제품이 입점해있으며, 가장 인기있는 김과 표고분말, 건어물 스낵 등 15개 제품은 유럽 아마존에도 입점한 상태입니다. 이를 통한 온라인 수출액은 272만 달러로 ...
김진선 2021년 08월 23일 -

YGPA, 해양폐기물 재활용 MOU 체결
여수광양항만공사가 전남도와 해양폐기물 재활용에 적극 협력하기로 했습니다 여수광양항만공사는 전라남도, 효성티앤씨와 전남 해양폐기물 자원 재활용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전남 어업인들이 배출한 폐어망 등을 재활용해 리사이클 원사를 생산 함으로써 지속가능한 소비와 생산 체계를 구축하는 데 적극 협력하기...
김주희 2021년 08월 23일 -

타이틀+헤드라인
1) 여수시가 사회적 거리두기 3단계를 다음 달 5일까지, 2주간 연장합니다 광주에서는 대부분의 중,고등학교가 전면등교를 한 상황에서 학생을 중심으로 코로나가 확산하고 있습니다. ............................................ 2) 남해안에 상륙하는 태풍 오마이스는 많은 비를 뿌린 뒤 내일 새벽쯤 소멸합니다. 하지...
김종태 2021년 08월 23일 -

여수시의회 여순특위, '시 차원 추모사업 발굴 시급'
여순사건 특별법 제정 이후, 유가족을 위로하고 희생자를 추모할 수 있는 여수시 차원의 사업이 조속히 추진돼야 한다는 의견이 제기됐습니다. 여수시의회 여순사건특별위원회는 최근 여수유족회와의 간담회에서 특별법이 당초 원안보다 대폭 축소됐고 유가족들이 고령인 점과 진상조사까지 3년 이상 걸리는 점을 감안하면 ...
최우식 2021년 08월 23일 -

기아, 공.수.주 갖춘 동성고 김도영 지명
신인 1차 지명 선수를 놓고 고민에 고민을 거듭하던 기아 타이거즈가 결국 동성고 내야수 김도영을 지명했습니다. 기아는 마지막 날까지 고심에 고심을 거듭한 끝에 동성고 내야수 김도영을 신인 1차 지명 선수로 KBO에 통보했습니다. 정교한 타격과 빠른 발, 안정적인 수비까지 갖춘 '완성형 내야수'로 팀의 미래는 물론 ...
김종태 2021년 08월 2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