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모아보기
-

"여수시, 웅천 의료시설용지 매각 부적절"
여수시가 웅천 의료시설용지 매각을 부적절하게 추진해 재검토해야 한다는 지적이 제기됐습니다. 여수시의회 송하진 의원은 오늘(13) 시정질문을 통해 여수시가 웅천 택지 내 의료시설용지를 시의회와 협의도 없이 서둘러 매각함에 따라 원도심 의료 환경이 더 열악해지고 대학병원 유치도 어려워졌다고 주장했습니다. 송 ...
최우식 2021년 09월 14일 -

한국섬진흥원 10월 초 공식 개원식
한국섬진흥원이 다음달 초 공식 개원식을 갖고 본격 업무에 들어갑니다. 한국섬진흥원은 현재 진행중인 목포 삼학도 인근 건물 리모델링 작업을 이달 말까지 마무리하고 다음 달 초 행정안전부 장관 등이 참석한 가운데 공식 개원식을 가질 예정입니다. 섬진흥원은 우선 시군에서 파견된 공무원들로 업무를 시작한 뒤 공채...
박영훈 2021년 09월 14일 -

고흥군, 1월 동해 피해 농가에 재난지원금 지급
고흥군이 지난 1월 동해 피해를 입은 농가에 피해복구 지원금을 지급합니다. 고흥군에 따르면, 지난 1월 한파로 인해 23개 품목, 794ha 면적이 동해 피해를 입었으며, 이 가운데 유자 농가 면적이 717ha로 가장 많은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고흥군은 재난지원금 35억 원을 편성해 피해 농가 2천 392곳에 추석 전까지 지원할 ...
조희원 2021년 09월 14일 -

굳히기냐 반전이냐...대선후보 캠프 총력전
◀ANC▶민주당 대선 후보 선출을 위한 경선 열기가 갈수록 뜨거워지고 있습니다. 정세균 후보의 사퇴라는 새로운 변수까지 더해진 가운데, 유력 주자들은 추석 명절과 호남권 경선을 겨냥한총력전을 예고하고 있습니다. 문형철 기자입니다. ◀VCR▶누적 득표율 51.4%를 기록하며민주당 경선 주자 가운데 선두를 달리고 있...
문형철 2021년 09월 14일 -

태풍 찬투 영향 남해안 비..최고 120mm
제14호 태풍 찬투의 영향을 받으면서 남해안을 시작으로 비가 내리고 있습니다. 광주지방기상청에 따르면 남해안 지역에 시간당 10㎜ 안팎의 비가 내리고 있고, 오후에는 광주와 전남 대부분 지역으로 비가 확대되겠습니다. 내일까지 예상 강수량은 20∼80㎜, 많은 곳은 120㎜ 이상의 비가 내리겠고, 시간당 30㎜ 이상의 강...
김종태 2021년 09월 14일 -

굳히기냐 반전이냐...대선후보 캠프 총력전
◀ANC▶민주당 대선 후보 선출을 위한 경선 열기가 갈수록 뜨거워지고 있습니다. 정세균 후보의 사퇴라는 새로운 변수까지 더해진 가운데, 유력 주자들은 추석 명절과 호남권 경선을 겨냥한총력전을 예고하고 있습니다. 문형철 기자입니다. ◀VCR▶누적 득표율 51.4%를 기록하며민주당 경선 주자 가운데 선두를 달리고 있...
문형철 2021년 09월 14일 -

'무등산권' 탐방 시작..세계지질공원 재인증 준비
◀ANC▶유네스코 인정한 세계 지질 공원이 우리 옆에 있습니다. 바로 무등산인데요. 내년 유네스코 재인증을 앞두고 담양과 화순, 광주에 걸쳐 있는 무등산권을 조명하는 행사가 열리고 있습니다. 이다현 기자입니다.◀VCR▶흙으로 빚은 그릇에나뭇잎을 붙였다 떼어내며문양을 새깁니다. 담양의 한 공방에서흙과 나무, 색...
이다현 2021년 09월 14일 -

1순위 후보지 결정됐지만...논란˙반발 여전
◀ANC▶ 순천시 쓰레기 처리시설 건립 1순위 후보지 주민들이 생존권을 주장하며 계획 철회를 요구하고 나섰습니다. 반면, 쓰레기 대란을 눈앞에 둔 순천시는 더는 사업 추진을 미룰 수 없다는 입장이어서 갈등과 논란은 더 커질 것으로 보입니다. 문형철 기자입니다. ◀VCR▶ 이른 아침, 7˙80대 노인들이 시청 앞에 모였...
문형철 2021년 09월 14일 -

전남경찰, 외국인 범죄 '조직화' 사전차단 주력
전남경찰이 조직화할 우려가 있는 외국인 범죄를 주시하고 있습니다. 전남경찰청 마약범죄수사대는 지난 7월 영암에서 40여명을 상대로 불법 대부업을 한 혐의로 태국국적 40대 외국인 노동자 1명을 송치하는 등 최근 잇따라 불거진 외국인 범죄에 대해 동향파악과 특별단속을 벌이고 있습니다. 전남경찰은 \"현재 전남지역...
김안수 2021년 09월 14일 -

입학 정원은 늘었지만..위상 회복은 산 너머 산
◀ANC▶학생 수가 줄던 전남대학교 여수캠퍼스에 올해 학과가 신설되면서 입학 정원이 증가했습니다. 그러나 여전히 광주캠퍼스와 대학 코드가 달라분교 이미지를 벗지 못하는 등 위상 회복까지는 과제가 많다는 지적입니다.강서영 기자입니다.◀VCR▶올해 신설된 스마트수산자원관리학과의 재학생들이 수업에 집중하고 ...
강서영 2021년 09월 1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