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모아보기
-

여수시장 후보군만 10여 명...물밑 경쟁 치열
◀ 앵 커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가 이제 8개월 앞으로 다가왔습니다.저희 여수MBC는 전남동부권 지자체장과 도지사, 교육감 후보군을 소개하는기획보도 마련했는데요.오늘은 그 첫 순서로 여수시장 후보군을 짚어보겠습니다.현 시장은 물론, 도의원과 시의원, 경제인 등10명이 넘는 출마자들이 거론되면서치열한 경쟁을 예...
문형철 2025년 10월 02일 -

안개비 속 성묘...도심은 나들이객 '북적'
◀ 앵 커 ▶추석 당일인 오늘(6), 곳곳에 안개비가 내렸습니다.궂은 날씨에도 추모 공원에는 성묘객들의 발길이 이어졌고,도심은 나들이 인파로 북적였습니다.김단비 기자입니다.◀ 리포트 ▶이른 아침부터 시립공원 묘지로 들어가는 차가줄을 잇습니다.간단하게 상차림을 하고,3대가 마음을 담아 절을 올립니다.◀ INT ▶위영환/...
김단비 2025년 10월 06일 -

전남 최근 3년간 소방 손실보상 8건 청구
최근 3년 동안 화재 관련 손실보상이 전남에서는 8건이 청구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박정현 국회의원이 소방청으로부터 받은 자료를 보면2022년부터 올해 6월까지전남에서는 8건의 손실보상 청구 중거절된 1건을 제외하고총 1천127만여 원이 지급됐습니다.소방 손실보상은소방관이 화재 진압이나 구조 활동을 하다불가피하...
김단비 2025년 10월 06일 -

뉴스데스크 2025.10.6
안개비 속 성묘...도심은 나들이객 '북적' -R12.29 제주항공 참사 유가족, 무안공항에서 합동 차례여수시장 후보군만 10여 명...물밑 경쟁 치열 -R내일도 오락가락 비...최고기온 26도//
2025년 10월 06일 -

12.29 제주항공 참사 유가족, 무안공항에서 합동 차례
12.29 제주항공 여객기참사 이후처음으로 맞는 추석인 오늘(6)희생자들을 추모하기 위한 합동 차례가무안공항에서 열렸습니다. 오늘(6) 무안국제공항 1층 합동 분향소에서 열린 합동 차례에서는 유가족 200여 명이 정성껏 준비한 차례상 앞에 술을 따르고 절을 올리며 희생자들의 넋을 기렸습니다. 이 자리에서 김유진 유가...
서일영 2025년 10월 06일 -

고흥군, 100세 이상 인구 많은 '장수마을'
고흥군이 인구 대비 전국에서 가장 많은 100세 이상 노인을 보유한 장수마을로 자리매김했습니다.남인순 국회의원이 국가데이터처에서 받은 자료를 보면 지난해 기준고흥군의 인구 10만 명당 100세 이상 인구는 75명으로 전국 1위로 조사됐습니다.인근 보성군과 곡성군도 100세 이상 인구 상위 10개 시군구에 이름을 올렸으...
김단비 2025년 10월 06일 -

라디오) 추석 당일 고속도로 귀성*귀경길 정체 절정
추석 당일인 오늘(6) 고향을 찾는 차량이 몰리면서 본격적인 고속도로 귀성*귀경길 정체가 이어지고 있습니다.한국도로공사에 따르면 오늘 오후 4시 기준 서울-목포 상하행선 모두 정체가 빚어지면서 서서울과 목포 사이 요금소 기준 6시간에서 8시간 가량 소요되고 있습니다.목포 방향은 오후 6시쯤 가장 혼잡했다가 오후 ...
서일영 2025년 10월 06일 -

전남도 '천 원 여객선' 연간 190만 명 이용
전라남도의섬 주민 1천 원 여객선 운임 지원사업을 통해지난해 143개 섬에서 190만 명 이상이 이용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전남도는 2021년 전국 최초로최대 4~5만 원에 부담하던 여객선 운임을1천 원에 이용할 수 있도록 해상복지 정책을 도입했습니다.전남도는 또,해양교통 사각지대 해소와정주여건 개선을 위해소외도서 ...
김단비 2025년 10월 06일 -

전남 급성 심정지 생존률 5.4% '전국 최하'
전남의 급성 심장정지 환자의 생존율이전국 17개 시도 중에서 가장 낮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박희승 국회의원이 질병관리청에서 받은 자료를 보면지난해 상반기 전남의 급성 심정지 생존율은 5.4%로12.4%를 기록한 서울의 절반에도 못 미쳤습니다.또 비수도권의 일반인 심폐소생술 시행률은평균 19.9%로특별시나 구 단위에...
김단비 2025년 10월 06일 -

여수 해안가서 50대 숨진 채 발견...수사 착수
여수 해안가에서 50대 남성이 숨진 채 발견돼해경이 수사에 나섰습니다.여수소방서 등에 따르면오늘(5) 오후 1시 5분쯤여수시 돌산읍 무슬목 해변에 사람이 떠밀려 왔다는 신고가 접수됐습니다.소방당국은 현장에서 50대 남성을 구조해 병원으로 옮겼지만 끝내 숨졌습니다.해경은 유족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망 경위를 조사...
김단비 2025년 10월 0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