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 달 5일 여수세계섬박람회 개막에 맞춰,
전남광주통합특별시가
16개 섬을 찾는 관광객에게
여행 경비의 절반을 돌려주는
'섬 반값여행'을 시행합니다.
관광객이 대상 섬에서
숙박과 음식 등에 경비를 쓰면
사용 금액의 50%를
1인당 최대 10만 원까지
모바일 지역화폐로 돌려받을 수 있습니다.
여행 5일 전까지
전남광주관광 플랫폼 앱에서
신청해야 하며,
환급받은 지역화폐는
해당 지역 가맹점이나 온라인몰 등에서
사용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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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하은 mohani@ys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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