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회의
정책지원관이 45명으로 늘어납니다.
시의회는 공무원 정원 조례 개정을 추진해
의회사무기구 정원을
237명에서 246명으로 9명 늘리고,
이 중 4명을 정책지원관에
배치하기로 했습니다.
나머지 5명은
의장 보좌와 상임위원회 전문위원실 인력으로
각각 배치됩니다.
정책지원관은
의원의 조례 제·개정과
예산·결산 심의, 행정사무감사와 조사,
시정질문 등을 지원하는 의정 전문 인력으로,
이번 증원을 통해
의원들의 입법과 정책 활동 전문성이
한층 강화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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