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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 원룸 화재..입주민 23명 대피
오늘(27) 새벽 4시 반쯤순천시 덕월동의 한 원룸에서 불이 나30여 분 만에 꺼졌습니다. 이 불로 원룸 입주민 23명이 대피해 다친 사람은 없었습니다. 소방은 계단에서 불이 났다는 신고를 토대로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 중입니다.
최황지 2026년 02월 27일 -

수년째 미룬 여수산단 대체녹지 오염, 공익 감사 청구
수년째 대책이 지지부진한여수산단 대체부지 토지 오염 문제에 대해 공익 감사가 청구됐습니다. 여수환경운동연합은 최근여수국가산단 대체녹지 1구간 토양오염사안과 관련해 감사원에 공익감사를 청구했다고 밝혔습니다.해당 녹지 구간은지난 2023년 녹지내에비소와 불소 등 중금속이 법정 기준을 초과해 포함된 사실이 확...
김종태 2026년 02월 27일 -

여수시, 야간 관광 활성화 콘텐츠 발굴
여수시가 야간 관광 활성화를 위해다양한 콘텐츠 수립에 나섭니다.여수시는지난 2천24년 문화체육관광부 공모사업에야간관광 특화도시 조성사업이 선정된 이후'밤밤페스타'와 '캔들라이트 콘서트' 등여수 밤바다를 배경으로 한야간관광 상품 개발에 적극 나서고 있습니다.시는 올해도야간 요트 탑승 등관광 프로그램을 확대...
김종태 2026년 02월 27일 -

지난해 전남 화학사고 25건‥여수산단서 집중 발생
지난해 전남에서 발생한화학사고의 절반 이상이여수산단에서 일어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소방청의2025년 국내 화학사고 통계 분석에 따르면지난해 전남에서 발생한 화학사고는모두 25건으로이 가운데 14건이 여수산단에서 일어났습니다.지역별로는 경기가 53건으로 가장 많았고,울산 36건, 전남과 울산이 25건으로뒤를 이...
박현주 2026년 02월 26일 -

"순천 신대지구 개발이익 최소 1,806억 환수"
순천 신대지구 개발 과정에서 발생한 이익에 대해1,806억 원을 환수해야 한다는 주장이 나왔습니다.전남도의회 순천 신대·선월지구 개발이익 환수 특별위원회는 사업시행사가 신대지구 개발을 통해6,020억 원 규모의 이익을 거둔 것으로 추정된다며개발이익의 30%인 1,806억 원을 환수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특위는 1,80...
김단비 2026년 02월 26일 -

여수 금오도 지방도 정비공사 착공
비렁길로 유명한 여수 금오도 지방도가새롭게 정비됩니다.전라남도는 오늘(26) 금오도 지방도 착공식을 열고,여수세계섬박람회 성공 개최와섬 주민 교통 기본권 강화를 위해3단계에 걸쳐 지방도 정비공사를 진행한다고 밝혔습니다.1단계 사업으로 섬박람회 개최 전 기존 도로를 우선 정비한 뒤금오도와 대두라도, 월호도를 ...
김단비 2026년 02월 26일 -

광양시, 여성 청소년 보건위생용품 지원 사업 추진
광양시가 여성청소년들에게 보건위생용품을 지원합니다.광양시는 지역에 주민등록을 두고 거주하는 2008년~2011년 사이 출생한 여성 청소년 2천 900여 명을 대상으로 1인당 연간 최대 16만 8천원의 보건 위생용품을 구입할 수 있는 바우처 포인트로 지급합니다. 시는 지난 해 지역 여성청소년들의 건강한 성장을 돕기위해 ...
김주희 2026년 02월 27일 -

"순천 신대지구 개발이익 최소 1,806억 환수"
순천 신대지구 개발 과정에서 발생한 이익에 대해1,806억 원을 환수해야 한다는 주장이 나왔습니다.전남도의회 순천 신대·선월지구 개발이익 환수 특별위원회는 사업시행사가 신대지구 개발을 통해6,020억 원 규모의 이익을 거둔 것으로 추정된다며개발이익의 30%인 1,806억 원을 환수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특위는 1,80...
김단비 2026년 02월 26일 -

MBC뉴스투데이 2026.2.27
16년 간 무소속이 당선된 광양...올해는 민주당 경선 치열 -R民, 시장·군수등 공천 절차 착수...정밀 심사 결정 통보 -R'정원오 때리기'에 여수 힐링센터 논란...배경은? -R광양만권 첨단전략산업 특화단지, '면적·업종 확대' -R전남 합계출산율 3년 연속 '전국 1위' 여수 금오도 지방도 정비공사 착공수백만 원 씩 도둑 결...
2026년 02월 26일 -

16년 간 무소속이 당선된 광양...올해는 민주당 경선 치열
◀ 앵 커 ▶100일도 남지 않은 이번 선거에서 지금 가장 치열한 선거전이 펼쳐지는 곳,광양입니다.지난 16년 간 무소속 단체장을 배출했지만,지금은 민주당 소속 후보들이공천을 놓고 접전을 펼치고 있는데요.전남 동부권 자치단체장의 선거 판세를 분석하는 기획보도, 최황지 기자가 전해드립니다. ◀ 리포트 ▶지난 선거에서 ...
최황지 2026년 02월 2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