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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 데스크+ 월 투)원도심 채우는 콘텐츠 기업‥"골목 활기"
◀ 앵 커 ▶오랜 기간 공실 몸살을 겪던 순천 원도심에 문화콘텐츠 기업이 하나둘 자리 잡고 있습니다.지자체와 건물주가 협약을 맺고기업에 저렴한 비용으로 사무 공간을 제공하는 사업이 올해도 이어집니다.유민호 기자입니다.◀ 리포트 ▶순천 중앙시장에 문을 연 소품 가게.원래 빈 점포였는데웹툰과 애니메이션 캐릭터를 ...
유민호 2026년 02월 26일 -

여수해경, 대형 선박 화재 진압..숯 자연발화
어제(28) 아침 7시 50분쯤인천을 출발해 광양항으로 향하던2만톤 급 컨테이너 선박에서 불이 났습니다.해당 선박에 적재한 숯에서 연기가 피어오르자 승선원들은 화재를 자체 진압하며 광양항에 정박했고, 이후 여수해경과 소방과 함께 12시간 만인 오후 8시쯤 불을 껐습니다.여수해경은 숯이 마찰로 인해 자연발화한 것으...
최황지 2026년 03월 01일 -

전남·광주 행정통합 특별법, 국회 통과
어제(1) 전남·광주 행정통합 특별법이여당 주도로 국회 본회의에서 통과됐습니다. 특별법은 재석 의원 175명 중찬성 159명, 반대 2명, 기권 14명으로통과됐으며, 국민의힘 의원들은 여당의 일방적인 법안 처리에 반대하며표결에 불참했습니다. 이번 특별법에는 새로 출범하는 전남광주통합특별시에 서울특별시에 준하는위상...
최황지 2026년 03월 01일 -

광주·전남, 3·1절 폭주족 없어..교통법 위반 306건
3·1절을 맞아 우려됐던 폭주·난폭 운전이올해는 발생하지 않았습니다.광주와 전남경찰청이 3.1절 폭주·난폭운전에 대비해 특별단속을 벌인 결과,음주운전과 무면허운전 등 교통법규 위반이 306건 적발됐습니다.또, 폭력 등 사건과 관련해 벌금 미납으로 수배중이던 1명을 검거하기도 했지만폭주·난폭 운전은 한 건도 적발되...
박승환 2026년 03월 01일 -

소아·청소년 인플루엔자 예방접종 당부
전남도가 소아·청소년 사이에서 인플루엔자 유행이 지속됨에 따라 예방접종을 거듭 당부했습니다.전남도는 인플루엔자 의사환자가 전주 대비 소폭 감소했지만 7세에서 18세인 소아 ·청소년 사이에서 인플루엔자가 가장 많이 발생하고 있다며새학기를 앞두고 예방접종의 필요성을 강조했습니다. B형 인플루엔자는 38℃ 이상 ...
박혜진 2026년 03월 01일 -

전남 축제 34% 증가..방문객 소비는 오히려 줄어
전남 지역에서 열리는 축제가 큰 폭으로 증가했지만,지역 경제에 미치는 효과는 크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나라살림연구소 자료에 따르면 전라남도에서 열리는 축제는 2019년 107개에서 지난해 143개로 34% 늘었고, 방문객 수도 9.7% 증가했습니다.그러나 축제 기간 방문객의 하루 평균 소비액은 오히려 1.7%포인트 ...
박혜진 2026년 03월 01일 -

전남도, 하도급대금 지급보증 수수료 최대 100% 지원
하도급대금에 대한 지급보증 수수료를지원하는 사업이 확대됩니다. 전라남도는 지역 업체와 신규 하도급 계약을 체결한 원도급사에게 지원하는 금액을 수수료의 50%에서 앞으로는 업체당 최대 천만원의 한도에서 100%까지 지원할 계획입니다.해당 수수료는 공사 대금 회수를 보장하기 위한 지급보증서 발급 과정에서 발생하...
박혜진 2026년 03월 01일 -

뉴스데스크 2026.3.1
국민의힘 필리버스터 중단...전남광주 특별법 처리 주목원도심 채우는 콘텐츠 기업‥"골목 활기" -R광주·전남, 3·1절 폭주족 없어..교통법 위반 306건'지방선거 90일' 민주당 공천 경쟁..후보자 잰걸음 -R여수해경, 대형 선박 화재 진압..숯 자연발화//
2026년 03월 01일 -

전남·광주 행정통합 특별법, 국회 통과
어제(1) 전남·광주 행정통합 특별법이여당 주도로 국회 본회의에서 통과됐습니다. 특별법은 재석 의원 175명 중찬성 159명, 반대 2명, 기권 14명으로통과됐으며, 국민의힘 의원들은 여당의 일방적인 법안 처리에 반대하며표결에 불참했습니다. 이번 특별법에는 새로 출범하는 전남광주통합특별시에 서울특별시에 준하는위상...
최황지 2026년 03월 01일 -

여수해경, 대형 선박 화재 진압..숯 자연발화
어제(28) 아침 7시 50분쯤인천을 출발해 광양항으로 향하던2만톤 급 컨테이너 선박에서 불이 났습니다. 해당 선박에 적재한 숯에서 연기가 피어오르자 승선원들은 화재를 자체 진압하며 광양항에 정박했고, 이후 여수해경과 소방과 함께 12시간 만인 오후 8시쯤 불을 껐습니다. 여수해경은 숯이 마찰로 인해 자연발화한 것...
최황지 2026년 03월 0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