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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시 '지속가능한 발전' 기본 조례 마련
순천시의회는 최근 서선란 시의원이 대표 발의한지속가능한 발전 기본 조례안을 통과시켰습니다. 해당 조례에는 지속가능발전 기본법 시행에 따라 지자체의 기본 전략과 평가, 지속가능발전위원회 설치·운영 등에 관한 내용이 담겼습니다.지속가능발전이란 현재 세대가미래 세대가 사용할 자원을 낭비하지 않고,경제 성장과...
유민호 2026년 09월 15일 -

'폐교' 여수 나진초 분교, 복합문화파크 조성
폐교인 여수 나진초등학교 분교가실내놀이터와 파크골프장 등을 갖춘 복합문화파크로 탈바꿈합니다.교육부와 행정안전부는나진초 용창분교 등 전국 폐교 7곳을교육·문화·산업 거점으로 활용한다고 밝혔습니다.나진초 분교에는 특별교부금 등 총사업비 45억 원을 투입해공공형 실내놀이터와 북카페, 파크골프장, 주민쉼터를 ...
유민호 2026년 09월 14일 -

여수서 '갯벌 세계유산 2단계 등재 국제심포지엄' 개최
유네스코 세계유산에 확대 등재된 '한국의 갯벌'을 세계에 알리기 위한 심포지엄이 열립니다.해양수산부는 내일(15일)여수 소노캄 호텔에서갯벌 세계유산 2단계 등재 국제심포지엄을 개최한다고 밝혔습니다.이번 행사는 지난 7월 열린 제48차 유네스코 세계유산위원회에서 여수, 고흥, 무안, 서산 갯벌이 세계유산으로 확대...
김종태 2026년 09월 14일 -

한국수중발굴 50주년..'자단목' 집중조명
◀ 앵 커 ▶한국수중발굴의 출발점이 된 '신안선 발굴'이올해로 50주년을 맞았다는 소식 전해드린바 있죠.국립해양유산연구소가 이를 기념해 특별전시를 준비했습니다.이번 전시에서는 그간 다른 유물에 밀려 주목받지 못했던 ‘자단목’을 집중조명합니다.이정호 기자입니다.◀ 리포트 ▶50년 전 신안 앞바다에서 발견된 침몰선 ...
이정호 2026년 09월 14일 -

여수시, '거문도 발전계획'..국비 등 127억 확보
여수시가 거문도 권역 정주 여건 개선과관광 활성화에 나섰습니다.여수시에 따르면 최근,행정안전부의 제1차 국토 외곽 먼 섬 종합 발전계획에 127억 3천만 원 규모의삼산면 거문도 권역 10개 사업이 반영됐습니다.이번 사업에는 거문도 해안 둘레길 조성 36억 원과동도 여객선 접안시설 설치 20억,서도 유물관 리모델링비 ...
김종태 2026년 09월 14일 -

광양시, 지역 출생아 대상 아기 주민등록증 발급
광양시가 지역 출생아를 대상으로아기 주민등록증을 발급합니다.광양시는 출산 친화적 사회 분위기 조성을 위해 지역에 주소를 두고 출생 신고를 한 출생 후 6개월 이내 아기들에 대해 아기 사진과 이름, 생년월일을 비롯해 출생 시각과 몸무게, 부모의 축하 메시지 등이 담긴 아기 주민 등록증을 발급해 줍니다. 광양시는 ...
김주희 2026년 09월 14일 -

순천시, 추석 대비 민생·안전 종합대책 가동
순천시가 추석을 맞아오는 18일부터 열흘 동안민생·안전 종합대책을 가동합니다.우선, 물가안정 합동점검반을 통해추석 성수품 가격 동향을 집중 관리하고원산지 표시와 가격표시제 이행 여부도 점검합니다.의료 공백을 줄이기 위한 보건소 중심 비상의료체계를 가동하고연휴 기간 재난안전상황실도 운영하기로 했습니다.한...
유민호 2026년 09월 14일 -

MBC뉴스투데이 2026.9.15
"감기약 달랬더니 피임약을"…초등생 복용 뒤 병원행 -R모자 삼킨 해변…50분간 모르다, '네 탓' 공방만 -R여수서 '갯벌 세계유산 2단계 등재 국제심포지엄' 개최여수항 원유 수입단가 25% 급등..중동발 공급 불안 원인섬박람회 개막 10일째 10만명..목표 수준엔 역부족 [물전쟁3] 대규모 산업시설은 '물 블랙홀'...주민들 '...
2026년 09월 14일 -

"감기약 달랬더니 피임약을"…초등생 복용 뒤 병원행
◀ 앵 커 ▶초등학교 6학년 학생이 감기약을 사러 약국에 갔다 피임약을 사 먹는 황당한 일이 벌어졌습니다.약을 먹은 학생은 심한 복통으로 응급실로 실려갔는데요.피해 학생 부모는 나이 확인도 복약지도도 없었다며 약사를 경찰에 고소했고, 약국 측은 학생이 약 이름을 직접 말했다고 맞서고 있습니다.김하은 기자가 취재...
김하은 2026년 09월 14일 -

모자 삼킨 해변…50분간 모르다, '네 탓' 공방만
◀ 앵 커 ▶막바지 휴가철인 지난 주말 물놀이를 하던 일가족이 바다에 빠져 40대 어머니와 4살 아들이 숨진 안타까운 사고가 발생 했었는데요.신고가 늦어진 이유와 안전관리 책임을 놓고 지자체와 리조트 측의 공방이 이어지고 있습니다.박혜진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리포트 ▶진도 바다에서 일가족이 물놀이를 하다 40대 ...
박혜진 2026년 09월 1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