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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바다 비춘 등대들, 관광지로 주목
◀ 앵 커 ▶바다 위 배들의 이정표인남해안 등대가 관광 명소로 주목받고 있습니다. 항구 등 주변 풍경과 어우러져 사람들의 발길이 이어지는 건데,철거 예정이던 등대가 관광지로 재탄생하는 경우도 생겼습니다. 유민호 기자입니다. ◀ 리포트 ▶바닷바람을 맞는 빨간 등대.30년 가까이 여수 안도항을오가는 배들의 이정표였습...
유민호 2023년 12월 21일 -

여수섬박람회 사업비, 정부 예산에 반영
정부 예산안에 포함되지 않았던여수섬박람회 관련 사업비가 내년 예산에 최종 반영됐습니다. 오늘(21) 국회를 통과한 예산에는 여수세계섬박람회 추진 사업비 8억 6천만 원이 반영됐으며, 여수국제해양관광포럼 개최를 위한 사업비2억 5천만 원도국회의 문턱을 넘었습니다. 반면, 여수세계박람회장 사후활용을 위한마스터플...
문형철 2023년 12월 21일 -

노관규 순천시장 북콘서트 개최.."총선 출마 관계성 없다."
노관규 순천시장이 정원박람회 개최 뒷 이야기를 담은 내용의 책을 발간하고 출판 기념회를 개최할 예정이어서 개최 배경을 두고 관심이 커지고 있습니다. 노관규 순천시장은 오는 26일과 다음 달 5일 각각 순천과 서울에서 정원박람회를 치르면서 겪었던 에피소드와 운영 노하우 등을 담은 책, '2023 순천만국제정원박람회...
김주희 2023년 12월 21일 -

순천시, 청소년정책 우수지자체 선정
순천시가 청소년정책 우수지자체로 선정됐습니다. 순천시는 여성가족부가 17개 시·도와 228개 지자체를 대상으로 실시한 청소년 정책 지자체 평가에서 우수지자체에 선정돼 여성가족부 장관상을 수상했습니다.시는 이번 평가에서 청소년 안전을 위한 청소년안전망팀 운영, 선비문화체험학습관 예절 교육 등이 좋은 평가를 ...
김주희 2023년 12월 21일 -

(R)LF 투자 증액...구봉산 관광시설 연계 추진
◀ 앵 커 ▶27홀 골프장이 포함된 광양 구봉산관광단지에 3천7백억 원을 투자하는 LF리조트측이최근 5백억 원을 증액하기로 결정했습니다.자신들이 조성하는 관광단지와광양시, 포스코가 각각 추진하는 관광시설을연결하는데 추가로 투자한다는 계획입니다.최우식 기자가 보도합니다.◀ 리포트 ▶광양시와 주식회사 LF리조트는 ...
최우식 2023년 12월 20일 -

한국해비타트 전남동부, 희망의 집짓기 헌정식
한국해비타트 전남동부지회가오늘(20) 광양시 광양읍 우산리에서희망의 집짓기 헌정식을 개최했습니다.이번 행사에서 한국해비타트는 후원과 자원봉사를 통해 조성한 주택 10가구를 주거 취약 계층에 전달했습니다.지난 4월 기공식을 연 뒤,집짓기에는 여수광양항만공사, 포스코 등지역 기업과 자원봉사자 등 전국에서 1천6...
유민호 2023년 12월 20일 -

순천 차세대공공자원화시설 사업..."산 넘어 산"
◀ 앵 커 ▶순천시 차세대공공자원화시설 사업을 두고 지역 내 논란이 끊이질 않고 있는데요. 순천시는 오는 2030년 쓰레기 직매립 금지에 따른 골든타임이 임박해 오면서 오는 2026년 착공을 위한 행정 절차에 속도를 내고 있지만이번에는 의회에서 제동이 걸렸습니다. 김주희 기자가 보도합니다. ◀ END ▶제273회 순천...
김주희 2023년 12월 20일 -

여수시, 장애인 고용의무 '불이행'
여수시가 장애인 고용의무를 이행하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고용노동부에 따르면지난해 여수시의 월평균 장애인 고용 인원은 68명으로의무 고용 인원보다 1명 적어'장애인 고용의무 불이행 기관'에 포함됐습니다.또, 한국바스프와 금호피앤비화학 등 전남지역에 본사를 둔 8개 기업도장애인 의무 고용률을 충족하지 ...
문형철 2023년 12월 20일 -

신민호 도의원 "전남도립대-몽골 지역대학 협력"
전남도립대와 몽골 지역 대학이업무 협약을 체결하고 교육 분야 협력을 강화하기로 했습니다.신민호 전남도의원은최근 몽골 돈드고비에서 열린 협약식에 참석해 양측 의회가 지난 7월 공동 번영을 위한 우호 교류에 나서기로 한 뒤,교육 분야에서 가시적인 첫걸음을 내디뎠다고 밝혔습니다. 전남도립대와 몽골 폴리테크닉대...
유민호 2023년 12월 20일 -

"원산지 어딘가요"‥오염수 방류, 여파 여전
◀ 앵 커 ▶일본이 후쿠시마 원전 오염수를바다에 내보낸 지 100일 넘는 시간이 흘렀습니다.수산물에 대한 불안 심리는방류 직후보다 조금씩 잦아든 분위기지만,매출이 회복되지 않는 등 오염수 여파는 여전히 이어지고 있습니다.유민호 기자입니다. ◀ 리포트 ▶물메기와 갈치, 감성돔까지.먹음직한 생선이 좌판에 올랐습니다....
유민호 2023년 12월 2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