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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남도, 농어민공익수당 30일까지 추가접수
전라남도가 농어민공익수당을신청하지 못한 농어민을 위해 오는 30일까지 상반기 마지막 추가 신청을 받습니다. 지급대상은 전남에 2년 이상 주소와 농어업경영체를 둔 경영주로,주소지 읍*면*동 주민센터에서 직접 신청이 가능합니다. 시군 지역화폐로 60만원을 지급하는 농어민공익수당을 통해 올해 상반기 20만 9천여명...
서일영 2024년 08월 16일 -

"누구를 위한 체육시설?"‥운영시간 제각각
◀ 앵 커 ▶최근 자기관리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퇴근 후에 운동하시는 분들이 많아졌죠.하지만, 막상 지자체에서 운영하는 공공 체육시설들이 이른 시간에 문을 닫다 보니 시민들의 불만이 쏟아지고 있습니다.최다훈 기자의 보도입니다.◀ 리포트 ▶목포시가 직접 운영하고 있는부주산체육공원 테니스장입니다.평일 저녁에...
최다훈 2024년 08월 15일 -

다른 시선의 비엔날레, 파빌리온
◀ 앵 커 ▶제15회 광주비엔날레 개막이 한 달도 남지 않았습니다.광주비엔날레에는 본전시 말고도 다양한 국가와 도시가 참여하는 부대 전시, 파빌리온이 함께 열립니다.본전시 못지 않은 매력과 흥미를 느낄 수 있는 파빌리온이 역대 최대 규모로 개최됩니다.박수인 기자가 보도합니다.◀ 리포트 ▶ 스페인 작가들이 만든 이 ...
박수인 2024년 08월 15일 -

백년 흔적 그대로‥더위 식힐 '순천 야행'
◀ 앵 커 ▶100년 전 순천에 뿌리내린선교사의 흔적이 고스란한 순천 매산등에서 문화유산야행이 주말까지 펼쳐집니다.그동안 공개되지 않았던근대 건축물도 개방되면서 특별한 의미를 더했습니다.유민호 기자입니다.◀ 리포트 ▶해가 저물고 밀려드는 어둠.거리에 매달린 전등에 하나씩 불이 켜집니다.순천 난봉산 아래 자리한...
유민호 2024년 08월 15일 -

뉴라이트 논란에 주목받는 인물‥'서민호 선생' 조명
◀ 앵 커 ▶뉴라이트 논란으로 올해 광복절은 시끄러웠습니다.신임 독립기념관장 등 주요 역사 기관장들의 뉴라이트 성향 논란 속에서새롭게 조명 받는 인물이 있습니다.고흥 출신으로독립운동가이자 반독재 투쟁에 앞장선월파 서민호 선생인데요.서 선생의 업적을 김단비 기자가 짚어봤습니다.◀ 리포트 ▶우리 말이 금지된 시...
김단비 2024년 08월 14일 -

전남대·조선대병원 전공의 일괄 사직 처리
전남대병원과 조선대병원이 정부의 의대 증원 반발로 사직서를 낸 전공의들에 대해 일괄 사직 처리했다고 밝혔습니다.조선대병원은 지난 2월 사직서를 낸 전공의 107명에 대한 사직 처리를 지난 12일 완료했다고 밝혔습니다.이에 앞서 전남대병원도 지난 6일 전공의 225명을 일괄 사직 처리했습니다.두 대학병원은 오는 16...
김영창 2024년 08월 15일 -

권향엽 의원 "위안부 피해자 명예회복 노력"
더불어민주당 권향엽 의원이일본군 위안부 피해자의 명예회복과진상규명에 힘쓰기로 했습니다.권 의원은 어제(14) 광양 평화의소녀상 앞에서 열린위안부 기림식과 수요시위에 참석해최근 윤석열 정부의 굴종외교가 국민적 공분을 사고 있다며 이같이 밝혔습니다.또, 일본군 위안부 문제는인권과 평화의 문제로 인식해야 한...
유민호 2024년 08월 15일 -

10명 중 8명 사상‥위험천만 농기계
◀ 앵 커 ▶농촌현장에서 트랙터나 경운기 등 농기계로 인한사고가 끊이지 않고 있습니다.특히 농기계 사고는 그 특성상 일어났다 하면 중상을 입거나 숨질 가능성이 더욱 큰데요.위험천만한 농기계 운영 실태를임지은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리포트 ▶트랙터가 농로 옆 수풀 사이에 거꾸로 끼어있습니다.지난 4일, 경작하던 ...
임지은 2024년 08월 15일 -

전남도의회, 김형석 독립기념관장 사퇴 촉구
전남도의회가김형석 신임 독립기념관장을 임명한윤석열 정부의 행태를 규탄하며,임명을 즉각 철회할 것을 촉구했습니다.전남도의회 소속 더불어민주당과 진보당, 정의당 의원 일동은 성명을 통해 "일제강점기를 부정하고 독립운동을 폄훼하는 이를 독립기념관장에 임명한 것은 대한민국 역사적 정체성을 훼손하는 일"이라고...
김규희 2024년 08월 15일 -

'말은 일본어로'‥집요한 우리말 말살 정책
◀ 앵 커 ▶일제강점기 일본은 우리말과 역사를 지우기 위해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았습니다.어린 초등학교 학생들에게 조차 놀이를 가장해 일본어를 쓰게 하면서 서로를 감시하게 했습니다.김영창 기자의 보도입니다.◀ 리포트 ▶가로 5센티미터, 세로 9센티미터의작은 종이로 만든 카드입니다.[ CG ]왼쪽 귀퉁이에는한자로 ...
김영창 2024년 08월 1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