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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민들 "미국 농축산물 개방 압력, 단호히 거부하라"
전남 농민들과 전남도의원들이 미국 측의 농축산물 개방 압력을한국 정부가 수용하려 한다며거세게 반발하고 나섰습니다.이들은 오늘(29) 전남도청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역대 정부는 다른 산업을 위해 농민의 일방적 희생을 강요해 왔다"며"그 결과가 현재의 식량 자급률 19%,1천 만원도 안되는 농업소득 등으로 나타난...
서일영 2025년 07월 29일 -

"농어촌 소비쿠폰 사용처 전면 확대해야"
'민생회복 소비쿠폰'이섬을 비롯한 농어촌 지역에서는사용에 한계가 있어 개선이 필요하다는 지적이 제기됐습니다.국회 농해수위 서삼석 의원은농어촌 지역의 하나로 마트 가운데소비쿠폰을 사용할 수 있는 곳은전체의 5% 수준에 불과하다며,일부 섬 지역은 필수품을 사기 위해수시간 이동해야 한다고 지적했습니다.서 의원...
김진선 2025년 07월 29일 -

전남도, 학대 피해 장애인 '생활안정자금' 지원
전라남도가 학대 피해 장애인의 지역사회 정착을 돕기 위해 1인당 최대 1천 만원의 생활안정자금을 지원합니다. 지원 대상은 전남도 학대 피해 장애인 쉼터에4개월 이상 입소하고자립 의사가 있는 장애인 중 관련 기관의 추천을 받은 시민으로, 전문위원회의 심사를 거쳐최종 지원 여부가 결정됩니다.
서일영 2025년 07월 29일 -

권향엽 국회의원, 재난동물구호법 대표 발의
권향엽 국회의원이 각종 재난 사고 발생 시 동물들에 대한 적절한 구조와 보호를 위한 '재난동물구호법'을 대표 발의 했습니다. 권 의원은 대형 산불, 지진 등 재난이 발생했을 때 보호 조치가 필요한 동물들을 규정하고신속하게 구조, 보호될 수 있도록 하는 동물보호법 일부개정법률안을 발의했습니다.한편, 지난 3월 영...
김주희 2025년 07월 29일 -

여수시의회, 강재헌·박영평 의원 징계 절차 착수
음주 회식 후 주먹다짐으로 물의를 빚은 여수시의회 강재헌·박영평 의원에 대한징계 절차가 시작됐습니다. 어제(28) 여수시의회는 제248회 임시회에서 해당 의원들에 대한 신상 발언을 듣고, 징계 요구안을 가결했습니다. 여수시의회 윤리특별위원회는 다음 달 20일 징계 여부와 수위를 정한 뒤 9월 본회의에 상정할 계획입...
최황지 2025년 07월 29일 -

광양시, 장애인 콜택시 14대로 증차 운영
광양시가 장애인 콜택시를 증차해 운행합니다.광양시는 보행이 불편한 교통약자들의 이동권 보장을 위해 운영하고 있는 장애인 콜택시를 기존 13대에서 한 대 증차해 14대로 운영합니다. 광양시는 증차 외에도 운행 지역 확대와 사전 예약제 운영, 배차 시간 단축 등 이용 편의를 높이기 위한 다양한 방안을 추진하고 있습...
김주희 2025년 07월 29일 -

고흥사랑상품권 8월 한 달 '15% 특별 할인'
고흥사랑상품권의 월 구매한도가 100만 원으로 늘어난데 이어고흥군이 8월 한 달간 15% 할인을 진행합니다.이번 할인은 지류형과 카드, 모바일형에 모두 적용되며8월 31일까지 거주지에 상관없이누구나 15% 할인된 금액으로 구매할 수 있습니다.고흥사랑상품권 가맹점은 2천6백여 곳으로사용처는 고흥군 홈페이지에서확인할...
김단비 2025년 07월 29일 -

여수시, 폭염·호우 등 '자연재난 예방 대책' 추진
여름철 자연 재해에 대비하기 위해 여수시가 전담부서를 중심으로 피해 예방 대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여수시는 폭염 대응 전담팀을 구성해 관내 600여 곳에 무더위 쉼터와 그늘막 등 폭염 저감 시설을 설치하는 한편, 상가 밀집 지역과 유동 인구가 많은 시가지를 중심으로 하루 4차례 살수차를 운영한다고 밝혔습니다....
문형철 2025년 07월 29일 -

넉 달 만에 흉물된 산책로..책임은 누가?
◀ 앵 커 ▶수십억 원을 들여 지은목포 대반동 일대 해안 산책로가준공 넉 달 만에 흉물로 전락했다는 소식얼마 전 전해드렸는데요.하자 보수 공사가 시작된 가운데 시공업체뿐 아니라 이를 감독해야 할 감리업체, 발주청인 목포해수청 모두 책임을 피할 수 없다는 지적이 나옵니다.김규희 기자가 보도합니다.◀ 리포트 ▶목포 ...
김규희 2025년 07월 28일 -

민주당 당대표 내년 지방선거 공천룰 경쟁..입지자 셈법 복잡
(앵커)더불어민주당 당대표 후보들 간의 공천룰 논쟁으로 내년 지방선거에 나가려는광주 전남 입지자들의 셈법이 복잡해졌습니다.정청래 후보는억울한 컷오프는 없게 하겠다며'노 컷오프'룰을 선언했고,박찬대 후보는신뢰와 수용 가능한 '컷오프 혁신' 시스템을만들겠다고 약속했습니다.송정근 기자입니다.(기자)시종일관 ...
송정근 2025년 07월 2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