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익은 닭강정으로 논란을 빚은
섬박람회 조직위원회가
박람회장 내 식음시설에 대한
위생 강화에 나섰습니다.
섬박람회 조직위원회는 최근
박람회장 푸드트럭에서
닭강정 조리 상태와 관련된 민원이
발생함에 따라
조리식품의 충분한 가열과 조리,
식재료 보관 및 취급과 관련된
위생 교육을 중점적으로 벌일 계획입니다.
또한 식음시설에 대한
현장 모니터링을 기존 하루 2회에서
3차례로 확대하고
조리 위생 상태에 대한 점검을 강화해
이 같은 사례가 재발하지 않도록
현장 관리를 지속적으로 강화할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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