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야별 - 사회일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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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세사기 전문 인력' 파견 한 달도 안 돼 취소
◀ 앵 커 ▶전세사기 피해 상담을 지원하는주거복지센터 운영이 확대된다는 소식,한 달 전 뉴스를 통해 전해드렸는데요.주택도시보증공사에서 인력이 파견돼전문적인 상담이 가능할 것으로 기대를 모았는데한 달도 안 돼 물거품이 됐습니다.보도에 김단비 기자입니다.◀ 리포트 ▶전남 동부지역본부에 마련된찾아가는 주거복지...
김단비 2025년 10월 26일 -

난민 비자 악용에 법무부 "관련 제도 개선 검토"
고용허가제로 입국한 미얀마 노동자들이 난민 비자를 편법으로 발급 받아사업장을 이탈한다는 보도와 관련해 법무부가 관련 제도 개선을 검토하겠다고 밝혔습니다.법무부는 지난 1월부터 9월까지 고용허가제 E-9 비자에서 난민 비자(G-1-99)로 변경한 사례는총 1천 420명으로, 언론에 보도된 바에 따라 농가 피해가 재발하...
최황지 2025년 10월 24일 -

난민 비자 악용에 법무부 "관련 제도 개선 검토"
고용허가제로 입국한 미얀마 노동자들이 난민 비자를 편법으로 발급 받아사업장을 이탈한다는 보도와 관련해 법무부가 관련 제도 개선을 검토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법무부는 지난 1월부터 9월까지 고용허가제 E-9 비자에서 난민 비자(G-1-99)로 변경한 사례는총 1천 420명으로, 언론에 보도된 바에 따라 농가 피해가 재발하...
최황지 2025년 10월 24일 -

미얀마인 이탈..고용부·법무부 칸막이 행정이 원인?
◀ 앵 커 ▶고용허가제를 통해 입국한 미얀마 노동자들의 편법 비자 전환, 앞서 전해드렸습니다.하지만 관련 부처인 고용노동부는 이들의 비자 변경 사실조차 몰랐는데요.외국인 노동자들의 수는 갈수록 늘고 있지만, 행정 시스템은 한계에 다다른 모습입니다.최황지 기자입니다.◀ 리포트 ▶광양의 한 농촌 마을에서미얀마 노...
최황지 2025년 10월 23일 -

외국인 노동자 이탈 반복...편법 부추기는 고용허가제?
◀ 앵 커 ▶미얀마 이주노동자들이 농가에 취업한 뒤 난민 비자로 체류 자격을 바꿔농업 현장을 이탈하고 있다는 소식 어제(20) 전해드렸습니다.이들이 장기 체류 비자를 놔두고, 잠깐 머물 수 있는 한시적 비자로 바꾼 이유는 뭘까요.고용주의 동의 없이 사업장을 떠날 수 없는 고용허가제엔문제가 없는지 최황지 기자가 살...
최황지 2025년 10월 21일 -

'난민 비자' 악용 사례 속출...멍드는 농가
◀ 앵 커 ▶최근 지역 농가에서미얀마 국적의 외국인 노동자들이무단 이탈하는 일이 잇따르고 있습니다.고용허가제로 입국해놓고, 난민 비자로 체류 자격을 바꿔허가 받은 사업장을 벗어나는 건데요.수확기를 앞둔 농촌 현장은시름에 빠졌습니다.최황지 기자입니다.◀ 리포트 ▶양상추가 거뭇해진 밑동을 드러낸 채말라붙었습니...
최황지 2025년 10월 20일 -

77주기 맞은 여순 "갈등 넘어 통합의 길로"
◀ 앵 커 ▶10·19여순사건 77주기 추념식이오늘(19) 구례에서 열렸습니다.고령의 유족들이 참석한 가운데 정부 측 인사로 김민석 국무총리가 방문해 신속한 진상규명을 약속했습니다.최황지 기자입니다. ◀ 리포트 ▶구순을 앞둔 이선복 씨.이 씨의 어머니는 77년 전 여순사건 당시군인들에게 끌려가 영문도 모른 채 죽임을 당...
최황지 2025년 10월 19일 -

산만 파헤쳐놓고 골프장 무산..주민만 피해
◀ 앵 커 ▶구례군이 지리산 인근에 추진중이던골프장 사업이 무산될 위기에 놓였습니다.그런데 이 과정에서 축구장 30개 면적의 산림이 훼손된 상태로 수년째 방치돼 있는데요.이 피해는 주민들이 고스란히 입게 생겼습니다.어떻게 된 일인지 김영창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리포트 ▶구례군 지리산국립공원 일대입니다.산 곳...
김영창 2025년 10월 19일 -

여순사건 77주기 코앞..."정부 사과·명예 회복"
◀ 앵 커 ▶진상규명은커녕 희생자들의 명예회복도 이뤄지지 않은미완의 역사,여순사건 77주기가 이틀 앞으로 다가왔습니다.답답한 세월을 견딘 고령의 유족들은국가의 진심어린 사과와 신속한 명예회복을 기다리고 있습니다.최황지 기자입니다.◀ 리포트 ▶지난 1948년, 조선자 씨의 아버지는 빨갱이로 지목돼 사살됐습니다.시...
최황지 2025년 10월 17일 -

추석 연휴 닷새째..성묘객·나들이객 발길
추석 연휴 닷새째인 오늘(7)지역 곳곳에서 성묘객과 나들이객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습니다.여수영락공원에는 지난 3일부터 오늘(7)까지 약 6만 명이 다녀갔으며추석 당일인 어제(6) 하루에만2만 6천 명의 추모객들이 몰렸습니다.이번 연휴 기간 정상 운영 중인순천만국가정원에도 같은 기간 약 20만 명이 찾은 것으로집계됐...
최황지 2025년 10월 0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