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야별 - 환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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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흥군, 양식어류 66만 5천 마리 긴급 방류
최근 적조로 양식어류 집단 폐사 우려가 커지면서고흥군이 감성돔과 조피볼락을 긴급 방류했습니다.고흥군은 소록지선과 화도지선 등 10개 어가로부터 신청을 받아전염병 검사를 마친 감성돔과 조피볼락 66만 5천 마리를 방류했습니다.고흥군은 또, 방류 이후 일정 기간해당 해역 내 포획 금지와 어구 제한 등 보호조치도 ...
김단비 2025년 09월 10일 -

[에너지①] 기후위기 일상화‥에너지 전환 '필수'
◀ 앵 커 ▶꺾일 줄 모르는 불볕더위에 마을을 삼키는 극한호우까지.기후위기는 이제 지역의 일상입니다.탄소 배출을 줄이고 석탄 대신 재생에너지로 전기를 생산하는 에너지 전환을 미룰 수 없는 상황입니다.정부와 전라남도도 재생에너지 발전을 확대하고 탄소 중립에 속도를 내기로 했는데요.우리가 가야할 정책 방향과에...
유민호 2025년 09월 08일 -

여수~고흥 바다 적조주의보...전남 대책본부 가동
오늘(29) 여수 가막만과 전남 동부 남해 앞바다에적조 주의보가 발령됐습니다.이에 따라 전남도는 적조 대책본부를 가동하고,피해가 우려되는 94곳을 매일 예찰합니다.또 산소공급기와 정화선 등 방제장비 3천3백여 대와황토 6만 1천 톤을 확보했으며어업인을 대상으로 양식장 관리요령을 지도할 방침입니다.
김단비 2025년 08월 29일 -

"COP33은 남해안남중권에서"...유치위원회 출범
◀ 앵 커 ▶제33차 유엔기후변화 당사국총회,이른바 'COP33'을 남해안남중권에 유치하기 위한 조직이 공식 출범했습니다.COP33 유치가 새 정부 국정과제에 포함되지않은 상황에서, 유치위원회는 홍보 활동과 함께 정부 설득 작업에도 주력할 계획입니다. 문형철 기자입니다. ◀ 리포트 ▶오는 2028년 아시아권에서 열리는 제33...
문형철 2025년 08월 19일 -

고흥군, 고수온 대응 조피볼락 40만 마리 방류
고흥군이 고수온으로 인한 양식 어류 폐사 피해를 줄이기 위해조피볼락 40만 마리를 긴급 방류했습니다.고흥군에 따르면 도양읍 소록지선과 화도지선 등 5개 어가로부터 신청을 받아국립수산물품질관리원의 전염병 검사를 마친조피볼락 40만 마리를 바다에 방류했습니다.지난달 9일, 득량만과 여자만 해역에고수온 특보가 ...
김단비 2025년 08월 11일 -

고흥군, 고수온 대응 조피볼락 40만 마리 방류
고흥군이 고수온으로 인한 양식 어류 폐사 피해를 줄이기 위해조피볼락 40만 마리를 긴급 방류했습니다.고흥군에 따르면 도양읍 소록지선과 화도지선 등 5개 어가로부터 신청을 받아국립수산물품질관리원의 전염병 검사를 마친조피볼락 40만 마리를 바다에 방류했습니다.지난달 9일, 득량만과 여자만 해역에고수온 특보가 ...
김단비 2025년 08월 11일 -

수명 끝나는 한빛 1·2호기...'계속운전' 심사 결과 촉각
◀ 앵 커 ▶가동을 시작한 지 40년이 되는 한빛원전 1·2호기를 10년 더 가동하기 위한 심사가 진행중입니다.내년에나 가부가 결정될 전망인데, 계속운전이냐, 이쯤에서 폐로냐,이재명 정부의 원전 정책 방향에 이목이 쏠립니다.주현정 기자입니다. ◀ 리포트 ▶[ CG ]1986년과 이듬해 연달아 상업운전을 시작한 한빛원전 1·2호...
주현정 2025년 08월 10일 -

전남 일본뇌염 경보..."예방수칙 준수"
최근 전국에 일본뇌염 경보가 발령되면서전라남도가 예방수칙 준수를 당부했습니다.다만, 올해 일본뇌염 경보 발령은지난해보다 1주일 늦었는데계속된 폭우와 폭염으로모기 개체 수가 전반적으로 줄었기 때문으로 풀이됩니다.일본뇌염은 주로 6월부터 10월 사이에 발생하며전남도는 야외 활동 시 기피제를 사용하고,피부 노...
김단비 2025년 08월 04일 -

집중호우로 해양쓰레기 1,300톤 유입...정화 나서
기록적인 집중호우로 여수와 목포 등 6개 연안 시군에1천3백 톤의 해양쓰레기가 유입됐습니다.전라남도는 해경과 해양환경공단 등유관기관과 함께해양쓰레기 977톤을 수거했으며이달 말까지 전량 수거할 계획입니다.전남도는 또 수거·처리사업 국비 지원율을현행 50%에서 70%로 상향하고,현대화된 해양환경정화선 건조 지원...
김단비 2025년 07월 27일 -

"여수산단 대기오염물질 조작 이후 대응 부실"
2019년 여수국가산단 대기오염물질 측정값 조작 사건 이후 행정기관의 대응이 부실하다는 지적이 나왔습니다.서대현 전남도의원은 환경오염 실태조사와 민간환경감시센터 설치, 주민 건강역학조사가 지연되고 있다며행정은 아무런 보상도 책임도 지지 않고 있다고 비판했습니다.서 의원은 또, 영산강유역환경청이 수사 의뢰...
김단비 2025년 07월 2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