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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데스크 2026.7.17
섬박람회 D-50..공정률 90% 준비박차 -R섬박람회 D-50…오늘부터 이틀간 대규모 K-POP 공연유치 경쟁 막 올랐다…'지역 맞춤 기관'집중 -R 2027 국비 확보 TF 본격 가동…13조 6천억 목표전남광주통합특별시 지역 구분 없이 공무원 통합 채용계곡 '공존의 해법' 찾기…진짜 상생은 이제부터 -R여순10·19 희생자 유해 봉안식...
2026년 07월 17일 -

여순10·19 희생자 유해 봉안식 엄수..진상규명 속도
여순10·19사건의 진상규명을 위한 작업이속도를 내고 있습니다.어제(16) 구례실내체육관에서 열린여순10·19사건 희생자 유해 봉안식에선구례 차독골에서 수습한유해 5구와 부분 유해 2구가 안치됐으며 발굴된 유해는 세종 추모의 집에 안치된 후유족 채혈과 유전자 검사를 추진해 신원을 확인할 계획입니다.이와 함께 전남...
최황지 2026년 07월 17일 -

고흥군, 단체관광 인센티브 조기 종료
고흥군의 단체관광객 유치 인센티브 지원사업이 예산 소진으로 조기 종료됩니다.올해 1월부터 시행된 이번 사업을 통해단체관광객 9천여 명이 고흥을 찾았고,이들이 녹동항과 쑥섬 등 관광명소를 방문해7억 원 이상의 소비를 한 것으로 집계됐습니다.이 사업은 관광객 8명 이상을 유치한여행사와 학교에 인센티브를 지원해...
박현주 2026년 07월 17일 -

MBC뉴스투데이 2026.7.17
밥 한 끼에 담은 안부…주민이 나선 '농촌 돌봄' -R섬박람회 D-50 행사, 비 예보에 내부로 변경순천시의회 "국립의대, 민형배 인수위 개입 말아야"광양항 유관 기관, 북극항로 시대 대응 MOU 체결북극항로 시범운항..어떤 화물 실릴까 -R통합특별시 '부시장 시민추천제' 400여 명 접수여수 가막만 일대 해역 고수온주의보무...
2026년 07월 16일 -

뉴스데스크 2026.7.16
"아빠라고 해봐"… 초등생 유인하려다 덜미 -R순천시의회 "국립의대, 민형배 인수위 개입 말아야"통합특별시 '부시장 시민추천제' 400여 명 접수자릿세 단속 비웃는 '유원지 사각지대' -R여수시, 해수욕장 안전요원 인력난에 일급 인상여수 가막만 일대 해역 고수온주의보무더위에 고수온 수산재해 대응장비 개발 '속도' 순...
2026년 07월 16일 -

통합특별시 '부시장 시민추천제' 400여 명 접수
전남광주통합특별시가 추진한'부시장 시민추천제' 공모 결과4백여 명이 접수한 것으로 집계됐습니다.공모는 산업·일자리와 시민주권 등 두 분야로 나눠 진행됐으며, 통합특별시는 자격 요건과 직무 수행계획 등을 심사해 후보를 5명씩 선정한 뒤시민배심원단 심사 결과와 온라인 투표를 반영해분야별로 후보를 3명으로 압축...
문형철 2026년 07월 16일 -

자릿세 단속 비웃는 '유원지 사각지대'
◀ 앵 커 ▶전국적으로 계곡의 불법 자릿세 영업은 단속이 강화되면서 많이 사라졌습니다.하지만 지자체가 운영하는 유명 유원지 바로 옆에서 여전히 평상 영업이 판을 치고 있습니다.행정 구역 경계에 가려져 안전 관리마저 뚫려 있습니다.윤소영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리포트 ▶영암 월출산 기찬랜드입니다.계곡물과 천연 ...
윤소영 2026년 07월 16일 -

무더위에 고수온 수산재해 대응장비 개발 '속도'
전남광주통합특별시가 매년 반복되는 고수온과 적조에 따른 수산재해를 줄이기 위해 양식생물 고수온 대응장비 개발에 속도를 내고 있습니다.통합특별시는 어제(15) 관련 용역 중간 보고회를 열고, 개발 장비가 양식장 용존산소 공급 효율을 높여 고수온 시 어류 생존율 향상에 도움이 될 것으로 평가했습니다.이에따라 해...
서일영 2026년 07월 16일 -

순천 젖소 농가 브루셀라병 발생…17마리 살처분
순천의 한 젖소 농가에서 브루셀라병이 발생해 당국이 긴급 방역에 나섰습니다.순천시는 양성 판정을 받은 젖소와 송아지 등 모두 17마리를 살처분하고 발생 농가 주변의 다른 소 사육 농가들을 대상으로 검사와 소독을 대폭 강화하고 있습니다.순천시는 가축 전염병 확산을 막는 동시에, 축산 농가의 피해를 줄이기 위해 ...
박광수 2026년 07월 16일 -

밥 한 끼에 담은 안부…주민이 나선 '농촌 돌봄'
◀ 앵 커 ▶농촌의 인구 감소와 고령화가 갈수록 심해지면서 외딴곳에 방치되는 돌봄 사각지대 역시 걷잡을 수 없이 커지고 있습니다.복지 행정이 미처 닿지 못하는 이 빈틈을 주민들이 직접 협동조합을 만들어 메우고 있어 눈길을 끌고 있습니다.유민호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리포트 ▶마을회관 식탁에 차린 푸짐한 한 상.입...
유민호 2026년 07월 1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