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흥군의 단체관광객 유치 인센티브 지원사업이 예산 소진으로 조기 종료됩니다.
올해 1월부터 시행된 이번 사업을 통해
단체관광객 9천여 명이 고흥을 찾았고,
이들이 녹동항과 쑥섬 등 관광명소를 방문해
7억 원 이상의 소비를 한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이 사업은 관광객 8명 이상을 유치한
여행사와 학교에 인센티브를 지원해
관광객을 늘리고 지역 상권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추진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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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현주 zoo@ys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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