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광주통합특별시가 추진한
'부시장 시민추천제' 공모 결과
4백여 명이 접수한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공모는 산업·일자리와 시민주권 등
두 분야로 나눠 진행됐으며,
통합특별시는
자격 요건과 직무 수행계획 등을 심사해
후보를 5명씩 선정한 뒤
시민배심원단 심사 결과와
온라인 투표를 반영해
분야별로 후보를 3명으로 압축할 계획입니다.
이후 인사위원회 검증과
최종 후보자 지명,
시의회 인사청문회 등 관련 절차를 거치면
다음 달 중순쯤에는
부시장이 최종 임명될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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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입처 : 여수시, 여수상공회의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