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별 - 전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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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록 전남도지사 "광주공항 국제선 임시 운항 찬성"
김영록 전남지사는광주시가 광주공항 국제선 임시 운항을정부에 건의하는 것에 찬성한다는 입장을 밝혔습니다.김 지사는 "무안국제공항 폐쇄로 여행 업계가 대단히 큰 어려움이 있다"며 "어려움을 덜 수 있다고 하면 반대할 이유가 없다"고 말했습니다.또, "강 시장께서 제대로 된 서남권 관문공항과 공항 도시 조성을 위해...
김초롱 2025년 02월 19일 -

소아청소년과 의사 '0명'...커지는 의료 사각지대
◀ 앵 커 ▶지난해부터 고흥군에는 소아청소년과 의사가 없어주민들의 불편이 큽니다.소아청소년과 외에 다른 과들도인근 지역에 비해 열악한 상황인데요.지자체가 의사 채용에 발 벗고 나섰지만 의료 사각지대 해소에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김단비 기자입니다.◀ 리포트 ▶고흥군보건소 홈페이지입니다.아이들에게 건강한 미...
김단비 2025년 02월 19일 -

순천시의회, 여수공항 안전대책 마련 촉구
순천시의회가 여수공항에 대한 안전대책 마련을 촉구했습니다.순천시의회는 오늘(18) 임시회 본회의에서 채택한 건의안을 통해 여수공항은 전남 동부권과 경남 서부권 주민들이 이용하는남해안 남중권의 중심 공항이지만, 활주로가 짧고 콘크리트 방위각 시설이 설치돼 있어 이용객들의 안전을 위협하고 있다고 지적했습니...
문형철 2025년 02월 18일 -

순천시의회, 여수공항 안전대책 마련 촉구
순천시의회가 여수공항에 대한 안전대책 마련을 촉구했습니다. 순천시의회는 오늘(18) 임시회 본회의에서 채택한 건의안을 통해 여수공항은 전남 동부권과 경남 서부권 주민들이 이용하는남해안 남중권의 중심 공항이지만, 활주로가 짧고 콘크리트 방위각 시설이 설치돼 있어 이용객들의 안전을 위협하고 있다고 지적했습니...
문형철 2025년 02월 18일 -

"무안공항 정상화에 매달릴 때"
◀ 앵 커 ▶무안국제공항에서 사고가 발생한지 두 달이 가까워지고 있지만 여전히 정상운영이 불투명한 상황입니다.정부는 두 달 뒤인 오는 4월18일까지 사고조사를 위해 공항을 폐쇄한 가운데 지자체도 무안공항 정상화에 적극적으로 나서야 한다는 주문이 이어지고 있습니다.김 윤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 리포트 ▶제주...
김윤 2025년 02월 18일 -

올해 '신입생 0명' 전남 초등학교 32곳
올해 전남 지역 초등학교 32곳이 신입생을 한 명도 받지 못해 입학식을 할 수 없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전남교육청 통계를 보면,분교를 포함해 여수 7곳, 보성 4곳, 진도 4곳 등초등학교 32곳이 신입생을 받지 못했습니다.올해 지역 초등학교입학 예정 아동 수는 1만108명으로,지난해보다 1천 명가량 줄었습니다.
유민호 2025년 02월 18일 -

여수냐 통영이냐..최초 통제영 공방 확산
◀ 앵 커 ▶최초의 삼도수군통제영이 어디인지를 놓고, 영호남의 갈등이 커지고 있습니다.최근 "여수가 역사를 왜곡한다"라는 통영 측의 주장에 대해지역 시민단체는 역사적 사료를 통한 반박에 나섰습니다.최황지 기자입니다.◀ 리포트 ▶최근 통영시의회는 최초의 삼도수군통제영이 통영 한산도라며전남이 역사를 왜곡하고 있...
최황지 2025년 02월 18일 -

2차 병원 몰리고 수술도 지연..지역 의료 마비 우려
◀ 앵 커 ▶정부의 의대 증원 계획 발표 이후 시작된 의정 갈등이 1년 넘게 지속되고 있습니다.대학병원이 없고, 농어촌과 섬 지역 등 의료취약지가 몰려 있는 전남에서는 지역 의료 마비 우려가 커지고 있습니다.김규희 기자가 보도합니다.◀ 리포트 ▶전남 서남권의 유일한 권역응급의료센터.[ 반투명 CG ]지난 한 달 동안 중...
김규희 2025년 02월 17일 -

고병원성 AI 차단..방역점검*도축검사 강화
올겨울 들어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가 전국에서 35차례 발생하는 등 확산하면서전라남도가 방역점검과 도축검사를 강화합니다.전라남도동물위생시험소는 출하농가 중 매주 닭 10%, 오리 30% 이상을 점검하고, 고병원 AI로확진된 계열사 농가는 점검 대상을각 2배로 확대합니다. 올해 전남에서 도축된 가금류는닭 3천8백만...
서일영 2025년 02월 17일 -

"반드시 승격"‥개막전 앞둔 전남드래곤즈
◀ 앵 커 ▶K리그2가 이번 주 개막합니다.1부에서 잔뼈가 굵은 강호부터,신생 구단까지 총 14개 팀이승격을 목표로 10개월간 대장정에 나서는데요.전남드래곤즈도실전 감각을 깨우며,막바지 구슬땀을 흘리고 있습니다.유민호 기자입니다.◀ 리포트 ▶기합 소리에 맞춰 몸을 푸는 전남드래곤즈 선수들.칼바람에도 땀이 맺힐 정도...
유민호 2025년 02월 1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