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뇌염을 옮기는 모기가 올해 처음으로
전남 완도와 제주에서 발견되면서
전국에 일본뇌염 주의보가 발령됐습니다.
전남도는 관련 감염병
예방을 위해 아파트와 쓰레기장 등
주요 서식지 2만 3천여 곳에 대한
방역 소독 작업을 진행하고 있으며,
다음 달 2일 시*군읍면
담당자 교육을 개최할 예정입니다.
국내 일본뇌염 환자의
최초 발생일은 기후변화 영향으로
지난 23년 8월에서 지난해 5월로
점차 빨라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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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일영 10seo@mokpombc.co.kr
출입처 : 경찰, 검찰, 교도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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