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별 - 전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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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과 함께 머물고 싶지만.."교육 버거워"
◀ 앵 커 ▶국내 외국인 노동자는 해마다 증가 추세에있습니다.'코리안드림'을 꿈꾸며 장기 체류를 원하는노동자들도 많지만 자녀들의 교육 문제도이들의 큰 고민입니다.외국인 노동자들의 자녀 교육 고민을 최다훈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리포트 ▶베트남 축구팀의 공격수 띠엔씨.3년 전, E7 비자를 통해아내와 아이를 한국에...
최다훈 2025년 08월 11일 -

국립순천대, 국립대육성사업 2년 연속 최고 등급
국립순천대학교가 교육부 주관 국립대학육성사업 성과 평가에서 광주·전남 대학 중 유일하게2년 연속 최고 등급을 획득했습니다.이번 평가에서교육혁신 성과와 자체 성과 관리두 개 부문에서 최고 등급을 받았으며,총 125억 원의 사업비를 확보했습니다.국립순천대는 미래 역량 중심 교육체계가제대로 평가받은 결과라며,글...
유민호 2025년 08월 11일 -

공재 윤두서 ‘세마도’, 321년 만에 공개
조선 후기 대표 수묵화가 공재 윤두서의 '세마도' 진본이 321년 만에일반인에게 공개돼 주목을 끌고 있습니다.제4회 전남국제수묵비엔날레에서공개되는 '세마도'는현전하는 말 그림 중 제작 연대가 기록된 기년작이자 가장 이른시기의 작품으로 제작연대와 공재 윤두서의주문인이 찍혀 있습니다.'세마도'는 그동안 학계 논...
김윤 2025년 08월 11일 -

전남대병원, 고흥에서 장수 요인 연구 진행
전남대학교병원 한국백세인연구단이장수 지역인 고흥에서 100세인 연구 조사를 진행합니다.전남대학교병원은 오늘(11)부터 2주 동안고흥군에 거주하는 95세 이상 어르신 65명을 대상으로개인적 특성과 생활환경을 분석해장수 요인을 파악할 계획입니다.조사는 연구진이 고흥군 읍면을 직접 방문하는대면조사 방식으로 진행...
김단비 2025년 08월 11일 -

남도영화제 시즌2 광양 '기대와 우려'
◀ 앵 커 ▶ 남도영화제가 오는 10월 광양에서 개최됩니다.이번 남도영화제 시즌2는 지난 2023년 순천에서 열렸던 첫 영화제에서 부족했던 지역의 호응도 등 미흡했던 점들을 어떤 식으로 보완해 내느냐가 관건인데요.기대와 우려가 교차하고 있는 이유입니다.김주희 기자가 보도합니다. ◀ END ▶◀ 리포트 ▶오는 10월 광양이 ...
김주희 2025년 08월 11일 -

무더위는 주춤...내일 80mm 이상 강한 비
무더위는 주춤했지만, 종일 흐리고 비가 내렸습니다. 내일(12)도 전남에는 20~60mm, 많은 곳은 80mm 이상의 강한 비가내리는 곳이 있겠습니다.전남 동부권의 아침 최저기온은 22~24도, 한낮 최고기온은 28~29도로 평년보다 낮겠습니다.바다의 물결은 남해서부 앞바다에서 0.5~1m,먼바다에서 0.5~2m로 비교적 잔잔하게 일겠...
최황지 2025년 08월 11일 -

전남대병원, 고흥에서 장수 요인 연구 진행
전남대학교병원 한국백세인연구단이장수 지역인 고흥에서 100세인 연구 조사를 진행합니다.전남대학교병원은 오늘(11)부터 2주 동안고흥군에 거주하는 95세 이상 어르신 65명을 대상으로개인적 특성과 생활환경을 분석해장수 요인을 파악할 계획입니다.조사는 연구진이 고흥군 읍면을 직접 방문하는대면조사 방식으로 진행...
김단비 2025년 08월 11일 -

공재 윤두서 ‘세마도’, 321년 만에 공개
조선 후기 대표 수묵화가 공재 윤두서의 '세마도' 진본이 321년 만에일반인에게 공개돼 주목을 끌고 있습니다.제4회 전남국제수묵비엔날레에서공개되는 '세마도'는현전하는 말 그림 중 제작 연대가 기록된 기년작이자 가장 이른시기의 작품으로 제작연대와 공재 윤두서의주문인이 찍혀 있습니다.'세마도'는 그동안 학계 논...
김윤 2025년 08월 11일 -

전남, 천안에 오심 논란 속 뼈아픈 패배
전남 드래곤즈와 천안 시티의 경기에서 석연치 않은 판정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어제(10) 광양전용구장에서 열린 전남 드래곤즈와 천안 시티의 하나은행 K리그2 2025 24라운드 경기에서 전반 19분 전남 민준영이 0대0 균형을 깨는 선취골을 기록했지만 앞선 패스 과정에서 전남 정강민의 위치가 오프사이드라는 심판진 판...
김주희 2025년 08월 11일 -

전남, 천안시티FC 홈경기 패.. 리그 4위 하락
전남드래곤즈가 천안시티FC와의 홈경기에서 3대 4로 패하며리그 4위로 내려앉았습니다. 전남드래곤즈는 어제(10) 광양축구전용구장에서 열린하나은행K리그2 24라운드에서 발디비아의 해트트릭에도 천안에 4골을 내주며 승점을 추가하지 못했습니다. 리그 4위로 하락한 전남은 광복절인 오는 15일 홈에서 3위 부천FC와 3·4위...
최황지 2025년 08월 1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