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별 - 여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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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동부 수험생, 고사장 없어 '원정 토익' -R
◀ANC▶전남동부권에 토익시험 고사장이 마련되지 않아수험생들이 2시간 거리를 이동해 원정 토익을 봐야 할 처지에 놓였습니다.동부권 청년들은 거주지를 이유로취업과 시험의 기회에서 차별당하고 싶지 않다고 호소하고 있습니다.강서영 기자입니다. ◀VCR▶여수에서 회계사 시험을 준비하는 김무현씨.이달 초, 토익 ...
강서영 2021년 06월 20일 -
여수·광양항 '선박 입출항 시스템' 개발 착수
여수·광양항의 효율적인 선박 입출항 관리를 위해 새로운 시스템이 구축됩니다. 전라남도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 공모 사업에 선정됨에 따라 올 연말까지 빅데이터와 인공지능 기술을 활용한 새로운 선박 입출항 시스템을 개발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해당 시스템은 선박의 위치와 스케줄 정보를 바탕으로 최적의 운항 경...
문형철 2021년 06월 20일 -
여수시 웹드라마, 유튜브 공개 하루만에 조회 4만 건
여수시가 최근 시사회에서 공개한 6번째 자체 제작 웹드라마 '윤슬'이 하루만에 유튜브 조회수 4만 건을 돌파했습니다 여수시는 최근, 관내 주요 관광지에서 촬영, 제작한 5부작 웹드라마 '윤슬' 시사회를 갖고 곧바로 온라인상에 공개했는데 하루 만에 유튜브 조회수가 4만 건을 넘었다며 이는 탄탄한 스토리와 뛰어난 연...
최우식 2021년 06월 20일 -
여수시, 경제 총조사 대상업체 '도내 최다'
다음 달 말까지 실시되는 2020년 기준 경제총조사의 대상 사업체가 도내에서는 여수가 1만 8천여 곳으로, 가장 많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여수시와 통계청은 지난달 인터넷 조사를 시작으로 다음 달 말까지 2020년 기준 경제총조사를 실시하고 있으며, 조사 대상 사업체는 여수가 1만 8천 809곳으로 도내에서 가장 많다고 ...
최우식 2021년 06월 20일 -
진남테니스장, 막대한 예산 투입하고도 역할 못해
여수 진남 테니스장이 막대한 예산을 투자하고도 국제대회 개최 등, 제 역할을 하지 못하고 있고, 일부 단체들의 전유물로 전락했다는 지적이 제기됐습니다. 여수시의회 이미경 의원은 최근, 시의회 정례회에서 진남 종합테니스장이 국제대회 유치를 목적으로 131억 원의 예산을 들여 실내.외와 전천후 구장 등, 11면의 경...
최우식 2021년 06월 18일 -
여수)한국방송학회 봄철 정기학술대회 여수에서 개최
한국방송학회 봄철 정기학술대회가 오늘(18) 여수 엑스포 컨벤션센터에서 열렸습니다. '미디어 플랫폼의 무한확장, 방송의 진화와 책무'라는 주제로 열린 이번 학술대회에서는, 융복합미디어, 지역방송, 방송저널리즘 등 38개 세션으로 나뉘어져 78편의 연구 발표가 진행됐습니다. 특히, 방송의 공공성과 지역균형발전을 위...
조희원 2021년 06월 18일 -
여수시, 시의회에 별관증축 여론조사 협조 촉구
권오봉 여수시장이 별관 증축 여론조사와 관련해 시의회가 이미 의결한대로 신속히 이행해 줄 것을 촉구했습니다. 권 시장은 오늘(18), 주간업무보고회에서 시의회가 시민 여론조사를 즉시 실시한다는 결의안을 채택한 만큼, 임시회가 예정된 다음달 초까지는 여론조사가 반드시 실시돼야 한다며 시의회를 압박했습니다. 여...
최우식 2021년 06월 18일 -
야외 활동시 진드기 매개 감염병 주의해야
야외활동이 늘어나는 여름철을 앞두고 진드기를 매개로 한 중증열성혈소판감소증후군에 주의가 당부됩니다. 중증열성혈소판감소증후군은 참진드기에 물린 뒤 최대 보름의 잠복기를 거쳐 고열과 소화기증상, 결막충혈 등의 증상이 나타나는 것으로 야외활동시 피부 노출을 최소화하고, 산길이나 풀밭을 주의해야합니다. 지...
김진선 2021년 06월 18일 -
[R]광양항 배후부지 내 얌체 운송사들
◀ANC▶ 광양항 배후부지는 기업 수출입 화물의 원활한 반출입을 돕기 위해 각종 혜택이 부여되는 자유무역지역인데요. 그런데 이 배후부지 내 일부 운송사들이 수출입 화물이 아닌 내수 화물을 관행적으로 처리하며 편법 운영을 하고 있습니다.. 김주희 기자의 단독 보도입니다. ◀END▶ ◀VCR▶ 광양항 동측 배후단지...
김주희 2021년 06월 18일 -
대안학교 교사가 학생 체벌 '의혹'
◀ANC▶ 유명 교회가 설립한 여수의 한 대안학교 선생들이 수년 동안 학생들을 상대로 심한 욕설과 폭행을 일삼아왔다는, 믿지 못할 제보를 받았습니다. 경찰은 이들의 아동학대 혐의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조희원 기자입니다. ◀VCR▶ 지난 2017년 1월 문을 연 여수의 한 비인가 대안학교. 교회 신도였던 A 양은, 지난 ...
조희원 2021년 06월 1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