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별 - 담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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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 커진 선거' · '혁신당 변수되나?'...관전 포인트
◀ 앵 커 ▶이번 선거는 정권교체 이후 처음으로 치러지는전국단위 선거라는 점 외에도주목할 할 점이 많은 빅 이벤트 인데요.무엇보다 초광역 특별시장을 뽑는 첫 선거가 될 가능성이 높은데다 민주당의 아성에 대항하는 조국 혁신당의 움직임도 지켜볼 만한 변수가 되고 있습니다.이번 지방선거의 주요 관전 포인트를 문형...
문형철 2026년 02월 23일 -

여수 방문 조국 대표 "인재 영입 속도 낼 것"
◀ 앵 커 ▶조국혁신당의 조국 대표가 당 지도부와 함께 오늘(22) 여수를 방문했습니다.최근 당에 합류한 명창환 예비 후보에 대한환영과 당직 임명을 위한 방문이었지만 속내에는 여수를 시작점으로 인재 영입을 본격화하려는 의중이 반영된 행보라는 분석입니다.김주희 기자가 보도합니다. ◀ END ▶조국혁신당의 조국 대표가...
김주희 2026년 02월 22일 -

행정통합 공청회 종료‥지역별 관심 '편차'
◀ 앵 커 ▶전남·광주 행정통합 주민 공청회가 전남 22개 시군에서 차례로 열렸습니다.주민 질문들을 분석해보니,행정통합을 바라보는 관심사와고민의 지점이 지역별로 다르게 나타났습니다.최다훈 기자가 정리했습니다.◀ 리포트 ▶지난 1월 19일, 영암에서부터 시작한전남·광주 행정통합 공청회.첫날부터 주민들의 질문은 행...
최다훈 2026년 02월 08일 -

군마다 교통비 무료 정책..선심성 논란도
◀ 앵 커 ▶전남 일선 지자체들이 내년부터 교통비를 무료로 지원하는 정책을 추진중에있습니다.이를 두고 내년 지방선거를 겨냥한선심성 정책이라는 지적도 나옵니다.보도에 김영창 기자입니다.◀ 리포트 ▶지난 2016년부터 1천 원 버스를 운행하고 있는 곡성군.한해 평균 이용객은 45만명입니다.곡성군이 내년부터 모든 군민...
김영창 2025년 12월 02일 -

명장.명인으로 지역 소멸 위기 극복
◀ 앵 커 ▶전통 문화 유산과 기술력을 보전하고 전승하기 위해 우리나라에서는 명인.명장 제도가 운영되고 있습니다.하지만, 명인.명장들은 후계자도 찾지 못할 정도로 어려움을 겪는것도 현실인데요.명인.명장들과 손을 잡고 침체된 지역에 활력을 불어 넣어 보자는 움직임이 있어 눈길을 끌고 있습니다.이재원 기잡니다. ◀...
이재원 2025년 11월 19일 -

담양 대표 특산품 '시목단감' 수확 한창
◀ 앵 커 ▶지금 담양에서는 대표 특산품인 '시목 단감' 수확이 한창입니다.시목 단감은 다른 지역의 단감 보다 당도가 높고 친환경으로 재배돼 인기가 매우 높은데요.하지만 기후변화로 생산량이 급감하면서농민들의 근심은 커지고 있습니다.보도에 김영창 기자입니다.◀ 리포트 ▶주황색 빛깔의 단감이 주렁주렁 매달려 있습...
김영창 2025년 10월 31일 -

반환점 돈 남도국제미식박람회..개선점은?
◀ 앵 커 ▶이달 개막한 2025 남도국제미식산업박람회가이제 절반을 지나며 반환점을 돌았습니다.30년 동안 '남도음식문화큰잔치'로이어져왔다 올해 국제행사로 위상이 격상된만큼현재까지 전국에서 37만 명이 찾았는데요.남도 대표 음식을 알리기 위한 '미식로드' 부스에서 수백인 분 식재료가폐기되는 등 개선점도 드러나고...
서일영 2025년 10월 13일 -

담양정원문화원 '인기'..식물 관람·체험 한자리
◀ 앵 커 ▶국립정원문화원이라고 들어보셨습니까?정문 문화 확산과관련 사업 육성을 목표로 만들어진국립정원문화원이 최근 담양에 문을 열고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습니다.가오픈 기간에만6만 5천명이 다녀갈 정도로입소문을 타고 있습니다.송정근 기자입니다.◀ 리포트 ▶우리에게 익숙한 로즈마리와 라벤더 그리고 조금은 ...
송정근 2025년 09월 21일 -

담양군, "경마공원 유치 나선다"
◀ 앵 커 ▶담양군이 전북 순창군과 손을 잡고호남지역 최초로 경마공원 유치에 나섰습니다.담양에는 말 관련 체험시설을순창에는 경마장을 조성하겠다는 건데요.지역 경제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을 걸로 기대되지만, 사행성 논란 등 풀어야 할 과제도 적지 않습니다.보도에 김영창 기자입니다.◀ 리포트 ▶산줄기를 경계로 불...
김영창 2025년 09월 14일 -

'찾아가는 왕진버스'.."효자가 따로 없네"
◀ 앵 커 ▶의료 시설이 취약한 농촌 마을을 찾아가는 의료서비스, '왕진 버스'가 운영된 지 올해로 2년째를 맞았는데요.의료 사각지대를 해소하는데 역할을 톡톡히 해내고 있어지역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습니다.보도에 김영창 기자입니다.◀ 리포트 ▶담양군의 한 체육관. 아침 일찍부터 어르신들이 줄지어 서 있습니다...
김영창 2025년 09월 0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