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별 - 광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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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다문화가족 어울한마당 개최
다문화가족들을 격려하기 위한 뜻깊은 행사가 오늘(9) 광양에서 열렸습니다. 지난 2008년부터 열리고 있는 이번 행사에는 광양에 거주하고 있는 다문화가족과 단체 등 5백여 명이 참석했으며 나라별 전통공연과 체험행사가 마련돼 이주민들과 관람객들의 관심을 모았습니다. 현재 광양시에는 베트남과 중국 등에서 온 3,500...
김종수 2019년 10월 09일 -
광양시 승격 30주년..발전 청사진 제시
◀ANC▶ 광양시가 오늘(8) 시 승격 30주년을 맞았습니다. 문화와 경제 등 다양한 분야에서 성과를 내 새로운 30년을 준비하겠다는 포부도 밝혔는데요. 지역의 화두인 환경문제에 대한 언급은 없어 아쉬움을 남겼습니다. 김종수 기자가 보도합니다. ◀VCR▶ 지난 1989년 광양출장소의 분리승격으로 역할과 기능을 재정비...
김종수 2019년 10월 09일 -
돼지열병은 무섭고, 축제는 해야 하고...(R)
◀ANC▶ 아프리카돼지열병때문에 전국이 방역체제에 돌입하고 있습니다. 인파가 움직이고 모이는 행사들이 부담이 되는 상황인데, 전남은 지역축제가 가을철에 몰려있어 부담이 큽니다. 양현승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전남의 한 거점소독시설. 축산 시설 차량들이 쉴새없이 드나들며 소독하고 있습니다....
양현승 2019년 10월 08일 -
광양시 승격 30주년..발전 청사진 제시 - R
◀ANC▶광양시가 오늘(8) 시 승격 30주년을 맞았습니다.문화와 경제 등 다양한 분야에서 성과를 내새로운 30년을 준비하겠다는 포부도 밝혔는데요.지역의 화두인 환경문제에 대한 언급은 없어 아쉬움을 남겼습니다.김종수 기자가 보도합니다. ◀VCR▶지난 1989년 광양출장소의 분리승격으로 역할과 기능을 재정비한 동광...
김종수 2019년 10월 08일 -
타이틀+헤드라인
1) 여수산단 남해화학 사내하청업체 노동자 60명이 이달 초 무더기로 해고됐습니다. 이들 노동자들은 최저가로 입찰받은 업체가 고용 승계를 하지 않아 해고됐다며 대책 마련을 요구하고 있지만 남해화학은 현행법상 어쩔 수 없다는 입장입니다 //////////////////////////////////////////// 2)광양 유당공원내 친일행적의...
김종태 2019년 10월 04일 -
친일인사 비석 관리..여전히 논란거리
◀ANC▶관내 중요한 교육의 장으로 활용되고 있는 광양 유당공원 안에는 다양한 비석들이 세워져 있습니다.이 가운데 친일행적으로 논란을 빚은 인사들의 비석도 함께 남아 있는데요.향토문화유산으로 지정된 해당 비석들의 존치 여부와 관련해 광양시의 대처가 아쉽다는 지적도 나오고 있습니다.김종수 기자가 보도합니...
김종수 2019년 10월 04일 -
최고 336mm 물폭탄에 피해 속출-R
◀ANC▶ 태풍 미탁의 영향으로 전남동부지역에는 최고 300mm가 넘는 물폭탄이 쏟아졌습니다. 수확기 벼가 쓰러지고 침수되는 등 각종 피해도 잇따랐습니다. 김주희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18호 태풍 미탁은 전남동부지역에 물폭탄을 쏟아 부었습니다. 태풍의 영향으로 지난 1일부터 시작된 비는 순천 외서...
김주희 2019년 10월 04일 -
최고 336mm 물폭탄에 피해 속출-R
◀ANC▶태풍 미탁의 영향으로 전남동부지역에는최고 300mm가 넘는 물폭탄이 쏟아졌습니다.수확기 벼가 쓰러지고 침수되는 등 각종 피해도 잇따랐습니다. 김주희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VCR▶18호 태풍 미탁은 전남동부지역에 물폭탄을쏟아 부었습니다.태풍의 영향으로 지난 1일부터 시작된 비는 순천 외서 336mm...
김주희 2019년 10월 03일 -
산업단지 가동률, 여수 90.5%·광양 86.3%
여수와 광양산업단지의 가동률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무소속 강길부 의원이 한국산업단지공단에서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올해 상반기 산업단지 가동률은 여수산단이 90.5%로 가장 높았고, 광양산단도 86.3%를 기록했습니다. 한편, 산업단지공단이 관리하는 전국 36개 산단의 전체 가동률은 지난 2016년 82.8%에서 ...
문형철 2019년 10월 02일 -
10월 '광양 관광의 달' 운영..대국민 홍보 진행
광양시가 시 승격 30주년을 맞아 10월 한 달 동안 관광의 달을 운영합니다. 광양시는 이 기간동안 주요 관광지를 중심으로 할인행사와 기념품 지급을 실시하고 주말마다 음악공연과 체험행사 등 문화예술활동을 펼쳐 지역관광 활성화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했습니다. 광양시는 또 재첩과 불고기를 포함한 대표음식을 주제...
김종수 2019년 10월 0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