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별 - 광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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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풍발전협의회, 알루미늄 공장 반대 중단 촉구
광양 알루미늄 공장 반대 움직임에 대해 세풍발전협의회가 갈등의 불씨를 키우고 있다고 비판했습니다. 세풍발전협의회는 입장문을 내고 주민 협상단에 참여했던 '용해로 반대 비대위'가 뒤늦게 4자 합의 내용을 문제 삼고 있다며 지역발전과 화합을 위해 동참하기를 희망한다고 밝혔습니다. 협의회는 또, 광양 세풍산단의 ...
문형철 2019년 11월 21일 -
오는 28일, 순천서 국민권익위 이동신문고 운영
순천에서 주민 고충해소를 위한 국민권익위의 이동신문고가 운영됩니다. 국민권익위원회는 순천, 여수, 광양, 구례 등 전남동부권 주민들의 고충민원 해소를 위해 오는 28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순천시청 대회의실에서 이동신문고를 운영합니다. 국민권익위원회는 또 아랫장에 위치한 전남 컨텐츠코리아랩 세미나...
박민주 2019년 11월 21일 -
연내 인구 역전..인구 경쟁 왜?-R
◀ANC▶ 도내 인구 최다 도시가 여수에서 순천으로 역전될 수 있다는 소식 전해드렸는데요, 하지만 순천시의 경우 최근 인구가 늘어나는 만큼 인근 시에서 빼가는걸 걱정해야할 상황입니다. 자치단체마다 과도한 인구 늘리기로 부작용을 낳고 있는데, 인구 경쟁을 벌이는 이유를 박민주기자가 짚어봤습니다. ◀END▶ 전...
박민주 2019년 11월 21일 -
'윤동주'?'김 시식'?..개발 두고 이견
◀ANC▶ 광양 배알도와 망덕포구를 중심으로 관광시설 구축이 추진되고 있습니다. 이런 가운데 해당지역을 대표할 관광소재를 두고 주민들의 반발이 나오고 있는데요. 광양시가 주민들의 의견을 조율해 사업을 추진하겠다고 밝혔지만 논란의 여지는 남아 있습니다. 김종수 기자가 보도합니다. ◀VCR▶ 광양시 진월면에 ...
김종수 2019년 11월 21일 -
다음 달 명당 3지구 개발 마무리
광양국가산단 내 명당 3지구 개발사업이 다음 달 마무리됩니다. 광양시는 태인동 인근 43만 여 제곱미터를 중심으로 추진되고 있는 이번 사업을 통해 제조업 유치 등 지역경제 활성화가 기대된다며 산업과 지원시설 용지 30만 여 제곱미터를 선분양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분양률 37%를 기록하고 있는 명당 3지구는 고속도...
김종수 2019년 11월 21일 -
타이틀+헤드라인
1)전남동부지역 자치단체간 인구 늘리기 경쟁이 과열 양상을 보이고 있습니다. 연말 연시 자치단체 사이에 인구가 늘었다 줄었다를 반복하면서 과도한 인구 늘리기 정책이 부작용을 낳고 있다는 목소리가 높습니다. ////////////////////////////////////////// 2)여수 만흥지구 택지개발을 둘러싼 찬반 논란이 해결의 실마...
김종태 2019년 11월 20일 -
연내 인구 역전..인구 경쟁 왜?-R
◀ANC▶도내 인구 최다 도시가 여수에서 순천으로 역전될 수 있다는 소식 전해드렸는데요, 하지만 순천시의 경우최근 인구가 늘어나는 만큼인근 시에서 빼가는걸 걱정해야할 상황입니다. 자치단체마다 과도한 인구 늘리기로 부작용을 낳고 있는데, 인구 경쟁을 벌이는 이유를 박민주기자가 짚어봤습니다. ◀END▶전라남...
박민주 2019년 11월 20일 -
다음 달 명당 3지구 개발 마무리
광양국가산단 내 명당 3지구 개발사업이 다음 달 마무리됩니다. 광양시는 태인동 인근 43만 여 제곱미터를 중심으로 추진되고 있는 이번 사업을 통해 제조업 유치 등 지역경제 활성화가 기대된다며 산업과 지원시설 용지 30만 여 제곱미터를 선분양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분양률 37%를 기록하고 있는 명당 3지구는 고속도...
김종수 2019년 11월 20일 -
'윤동주'?'김 시식'?..개발 두고 이견
◀ANC▶광양 배알도와 망덕포구를 중심으로 관광시설 구축이 추진되고 있습니다.이런 가운데 해당지역을 대표할 관광소재를 두고 주민들의 반발이 나오고 있는데요.광양시가 주민들의 의견을 조율해 사업을 추진하겠다고 밝혔지만 논란의 여지는 남아 있습니다.김종수 기자가 보도합니다. ◀VCR▶광양시 진월면에 자리한...
김종수 2019년 11월 20일 -
화물열차 운행 횟수 감소...상황 예의 주시
철도노조 파업으로 화물열차의 운행률이 줄면서 항만공사와 기업 등이 상황을 예의주시하고 있습니다. 여수광양항만공사는 컨테이너의 철도 운송 비율이 5%로 낮다며 향후 물류 차질이 발생할 경우 육상 운송으로 대응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광양제철소도 화물열차 운행 횟수가 하루 2차례에서 1차례로 줄었지만, 7백t...
문형철 2019년 11월 2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