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별 - 광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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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협·지자체, '매실농가 살리기' 할인행사 나서
전국 매실 주산지인 순천과 광양 지역 매실 농가들을 돕기 위해 농협과 지자체가 기금을 조성하고 나섰습니다. 순천광양 지역 농협과 지자체, CJ는 매실 판매 촉진을 위해 1억 6천만 원의 상생기금을 조성해, 농협을 이용하는 소비자들이 할인된 가격으로 매실을 구매할 수 있도록 하는 판촉 행사를 오는 20일까지 시행합니...
조희원 2020년 06월 12일 -
전남도, 광양만권 산단 대개조 사업 '시동'
전남도가 광양만권 산단 대개조 사업을 위한 본격적인 준비에 착수했습니다. 전라남도는 오늘(11) 대통령직속 일자리위원회가 산단 대개조 선정 지역인 여수산단을 방문해 구체적인 사업 지원 방안을 마련하기 위해 지역 기업인들과 간담회를 갖고 현장 의견을 청취했다고 밝혔습니다. 전남도는 정부 공모 사업 선정을 통해...
김주희 2020년 06월 11일 -
농협·지자체, '매실농가 살리기' 할인행사 나서
전국 매실 주산지인 순천과 광양 지역 매실 농가들을 돕기 위해 농협과 지자체가 기금을 조성하고 나섰습니다. 순천광양 지역 농협과 지자체, CJ는 매실 판매 촉진을 위해 1억 6천만 원의 상생기금을 조성해, 농협을 이용하는 소비자들이 할인된 가격으로 매실을 구매할 수 있도록 하는 판촉 행사를 오는 20일까지 시행합니...
조희원 2020년 06월 11일 -
여수광양항만공사, 코로나19 여파 극복 '청신호'
코로나19 여파속에서도 광양항이 신규 화물선을 유치에 성공했습니다. 여수광양항만공사에 따르면, 세계 최대 해운사인 머스크라인의 자회사 씨랜드가 오늘(9) 컨테이너 600개 분량의 화물을 싣고 광양항에 기항했습니다. 또, 오는 16일에는 일본 왕복 화물선 남성해운도 국내에선 처음으로 광양항에 기항할 예정이라, 공사...
조희원 2020년 06월 09일 -
재첩잡이 본격화..어민 갈등 여전
◀ANC▶ 섬진강 재첩잡이가 본격적으로 시작되면서 고질적인 광양과 하동 어민들의 어업구역 분쟁이 고개를 들고 있습니다. 주민들간 협의체 구성등 근본적인 소통대책이 시급하다는 지적입니다. 김종수 기자가 보도합니다. ◀VCR▶ 뙤약볕 아래 어민들의 재첩잡이가 한창입니다. 한창 제철을 맞은 데다 장마 전에 작업...
김종수 2020년 06월 09일 -
김상희 국회부의장 비서실장 임명
지난 총선에서 여당의 순천,광양,곡성,구례 을 선거구 경선에 나섰던 권향엽 전 예비후보자가 국회부의장 비서실장으로 활동합니다. 권 전 예비후보자는 자신의 소셜미디어를 통해 경선이 끝나고 성찰의 시간을 가졌다며 소회를 밝힌 뒤 최근 김상희 국회부의장의 비서실장을 맡게 돼 책임감을 느끼는 한편 앞으로 소통과 ...
김종수 2020년 06월 09일 -
재첩잡이 본격화..어민 갈등 여전
◀ANC▶섬진강 재첩잡이가 본격적으로 시작되면서 고질적인 광양과 하동 어민들의 어업구역 분쟁이 고개를 들고 있습니다.주민들간 협의체 구성등 근본적인 소통대책이 시급하다는 지적입니다. 김종수 기자가 보도합니다. ◀VCR▶뙤약볕 아래 어민들의 재첩잡이가 한창입니다.한창 제철을 맞은 데다 장마 전에작업을 끝...
김종수 2020년 06월 08일 -
김상희 국회부의장 비서실장 임명
지난 총선에서 여당의 순천,광양,곡성,구례 을 선거구 경선에 나섰던 권향엽 전 예비후보자가 국회부의장 비서실장으로 활동합니다. 권 전 예비후보자는 자신의 소셜미디어를 통해 경선이 끝나고 성찰의 시간을 가졌다며 소회를 밝힌 뒤 최근 김상희 국회부의장의 비서실장을 맡게 돼 책임감을 느끼는 한편 앞으로 소통과 ...
김종수 2020년 06월 08일 -
광양 초교 공사 중 도시가스 유출..피해 없어
어제(6) 오전 11시쯤 광양의 한 초등학교 운동장에 묻힌 도시가스 배관이 파손됐습니다. 이 사고로 소량의 가스가 유출됐지만 별다른 피해는 발생하지 않았습니다. 소방당국과 한국가스안전공사는 오수관로 공사를 하던 중 실수로 도시가스 배관을 건드려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조희원 2020년 06월 08일 -
광양 초교 공사 중 도시가스 유출..피해 없어
어제(6) 오전 11시쯤 광양의 한 초등학교 운동장에 묻힌 도시가스 배관이 파손됐습니다. 이 사고로 소량의 가스가 유출됐지만 별다른 피해는 발생하지 않았습니다. 소방당국과 한국가스안전공사는 오수관로 공사를 하던 중 실수로 도시가스 배관을 건드려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조희원 2020년 06월 0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