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별 - 광양
-
광양항·여수산단.. 24시간 태풍 대비체제 돌입
10호 태풍 하이선이 북상하면서 광양항과 여수산단 공장들도 태풍 대비에 들어갔습니다. 여수광양항만공사는 컨테이너 선박들의 피항과 크레인·컨테이너 고박 작업을 지시한 뒤 태풍비상대책반을 꾸려 24시간 대비 체제에 들어갔습니다. 여수산단 공장들도 비바람으로 인한 정전과 공장 셧다운 등을 대비해 24시간 대비 체...
강서영 2020년 09월 06일 -
반복되는 악천후..허탈한 農心(수퍼전)
◀ANC▶ 태풍 마이삭이 훑고 지나간 지역 곳곳에 또다시 깊은 상처들이 남았습니다. 3천여 가구에 전기가 끊겼는가 하면 수확기 과일들이 떨어지고 벼가 쓰러졌습니다. 여기에 다음주 또다른 태풍이 온다는 소식에 농민들의 마음은 더욱 타들어가고 있습니다. 김종수 기자입니다. ◀VCR▶ 비바람을 동반한 태풍 마미삭의...
김종수 2020년 09월 04일 -
오늘 관내 코로나19 추가 확진자 없어
순천에서 자가격리 중이던 60대 여성이 오늘 코로나 19 확진 판정을 받았습니다. 순천시 보건소는 휘트니스발 확진자의 접촉자로 분류돼 자가격리중이던 이 여성은 격리이후 밀접접촉자는 없는 것으로 조사됐다고 밝혔습니다. 광양지역은 지난 1일 1명 외에 아직까지 확진자는 추가 발생하지 않고 있습니다. 현재까지 누적 ...
김종수 2020년 09월 04일 -
반복되는 악천후..허탈한 農心(수퍼전)
◀ANC▶태풍 마이삭이 훑고 지나간 지역 곳곳에또다시 깊은 상처들이 남았습니다. 3천여 가구에 전기가 끊겼는가 하면 수확기 과일들이 떨어지고 벼가 쓰러졌습니다.여기에 다음주 또다른 태풍이 온다는 소식에 농민들의 마음은 더욱 타들어가고 있습니다. 김종수 기자입니다. ◀VCR▶비바람을 동반한 태풍 마미삭의 위...
김종수 2020년 09월 03일 -
오늘 관내 코로나19 추가 확진자 없어
순천에서 자가격리 중이던 60대 여성이 오늘 코로나 19 확진 판정을 받았습니다. 순천시 보건소는 휘트니스발 확진자의 접촉자로 분류돼 자가격리중이던 이 여성은 격리이후 밀접접촉자는 없는 것으로 조사됐다고 밝혔습니다. 광양지역은 지난 1일 1명 외에 아직까지 확진자는 추가 발생하지 않고 있습니다. 현재까지 누적 ...
김종수 2020년 09월 03일 -
태풍 속 윈드서핑 즐긴 50대 남성 적발
태풍 특보가 내린 해역에서 윈드서핑을 즐긴 50대 남성이 적발됐습니다. 여수해양경찰서는 어제(2) 오후 2시 20분쯤 태풍주의보가 내린 광양 명당공원 인근 해상에서 윈드서핑을 하다 조류에 밀려 경남 하동 해상까지 표류하던 51세 남성을 수상레저안전법 위반으로 적발했습니다. 해경은 기상특보가 발효된 해역에서의 수...
강서영 2020년 09월 03일 -
순천 집단감염 확진자에게 구상권 청구?
◀ANC▶ 최근 창원시가 광화문 집회에 참석했던 확진자에게 3억 원이 구상권을 청구해 주목을 받았죠. 이를 계기로 순천 코로나19 대규모 감염 사태의 발단이 된 확진자에게도 순천시가 구상권을 청구해달라는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습니다. 조희원 기자입니다. ◀VCR▶ 지난 8월 13일 서울 무한구룹 방문판매업체를 다녀...
조희원 2020년 09월 03일 -
여수ND]태풍 전남동부지역 우측으로 곧 상륙
◀ 앵 커 ▶일주일 만에 지역이 다시 태풍의 직접 영향권으로 들어가고 있습니다. 강한 비바람을 몰고 제9호 태풍 마이삭이 부산 경남해역으로 곧 상륙할 예정인데요 연이은 호우와 태풍으로 피해를 입었던 전남 전역이 긴장하고 있습니다.여수 해양공원에 나가 있는 취재기자 연결합니다.강서영 기자, 현재 상황 전해주시죠....
박광수 2020년 09월 02일 -
순천 집단감염 확진자에게 구상권 청구?
◀ANC▶최근 창원시가 광화문 집회에 참석했던 확진자에게 3억 원이 구상권을 청구해 주목을 받았죠. 이를 계기로 순천 코로나19 대규모 감염 사태의 발단이 된 확진자에게도 순천시가 구상권을 청구해달라는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습니다. 조희원 기자입니다. ◀VCR▶지난 8월 13일 서울 무한구룹 방문판매업체를 다녀온...
조희원 2020년 09월 02일 -
오는 11일까지 광양 유초중고 온라인 수업
광양교육지원청이 오는 11일까지 관내 모든 유치원과 초중고등학교 수업을 온라인으로만 진행하기로 했습니다. 다만, 수능을 앞둔 고3 수험생들은 학사 일정대로 등교 수업을 받고, 긴급 돌봄 서비스도 진행됩니다.
조희원 2020년 09월 0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