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별 - 강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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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자터 반 세기만에 재발굴-R
◀ANC▶ 국가사적인 강진 대구면 사당리청자요지는 고려청자의 보고로 알려져있는데요. 1960, 70년대 발굴 조사이후 반 세기만에재발굴이 추진돼 학계의 비상한 관심을받고 있습니다. 문연철기자입니다. ◀END▶ ◀VCR▶ 깨진 조각이지만 천년의 비색과 섬세한 자태는 마치 살아 숨쉬는 ...
문연철 2018년 08월 01일 -

타이틀+헤드라인
1)계속되는 폭염이 가뭄으로 이어지면서 농업용수로 쓰는 지역 저수지가 말라가고 있습니다. 다음달 농작물 수확에 차질을 빚지 않을까 우려되고 있습니다. //////////////////////////////////////////// 2) 산업단지가 밀집해 있는 여수와 광양지역에 독성을 지닌 오존이 기승을 부리고 있습니다. 오존을 줄이기 위한 근...
김종태 2018년 08월 09일 -

백운동 원림 '국가 명승' 된다-R
호남의 3대 정원으로 꼽히는강진 백운동 원림이 국가지정문화재인명승 지정을 눈 에 두고 있습니다. 복원 작업도 거의 마무리 단계입니다. 문연철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호남의 명산 월출산 자락에 자리한 백운동 원림, 깊은 계곡과 하늘을 가리는 상록수림,그 속에 조화를 이루고 ...
문연철 2018년 08월 30일 -

스마트팜 혁신밸리 재도전?-R
농도인 전라남도는 정부의 스마트팜 사업 공모에서 탈락했습니다.준비했던 시.군의 반발이 적지 않은 가운데,2차 전국 공모를 앞두고 전남도의 사전 공모에벌써부터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 최우식 기자가 보도합니다. ◀VCR▶대통령 공약사업인 스마트팜 혁신밸리는 전국적으로 4곳, 각각 20ha이상 면적에 ...
최우식 2018년 09월 17일 -

장동터널 관통식...남해안 철도 '속도'(R)
영 호남 교류의 상징인 남해안 철도건설이 속도를 내고 있습니다. 임성-보성 구간에서 가장 어려운 공사로 꼽혔던 장동터널이 오늘(2일)사고 없이 관통됐습니다. 문연철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축포와 함께 장막이 걷히고장흥 억불산을 관통하는 웅장한 터널이 모습을 드러냈습니다. ...
문연철 2018년 10월 02일 -

남도음식문화큰잔치, 오늘 강진에서 개막
올해로 25회째를 맞는 남도음식문화큰잔치가 '남도에서 퍼지는 맛의 울림'이라는 주제로 오늘(12)부터 14일까지 강진만 생태공원 일원에서 펼쳐집니다. 전라남도는 특히, 올해 축제를 단순히 전통에 머무는 것이 아니라 현대적으로 재해석해 과거와 현재를 잇고 새로운 가치를 발굴하는데 집중했다며, 쿡방과 먹방 등 젊은 ...
최우식 2018년 10월 12일 -

남도에서 퍼지는 맛의 울림-R
◀ANC▶남도하면 가장 먼저 떠올리는 것이 넉넉한 인심과 맛인데요.어제(12) 남도답사 1번지 감성의 고장 강진에서 남도음식문화대잔치가 개막했습니다.문연철 기자가 보도합니다. ◀VCR▶ 흥겨운 풍물패를 앞세우고 남도의 22개 지역 대표음식들을 행사장으로 나르는 진설 행렬이 축제의 서막을 알...
보도팀 2018년 10월 13일 -

다산 발자취를 찾다 '사의재 저잣거리'-R
남도답사 1번지 강진은 다산 정약용 선생이 18년 간의 유배 생활을 했던 곳인데요. 다산 선생이 처음 머물렀던 강진읍 사의재를 중심으로조선시대 저잣거리가 복원되고 있습니다. 문연철기자 취재했습니다. ◀END▶ ◀VCR▶ 다산 정약용 선생이 강진으로 유배됐을 때 처음 4년을 보냈던 고즈넉한 초...
문연철 2018년 10월 17일 -

'의혹투성이' 강진의료원 특별감사 나선다-R
강진의료원을 둘러싼 잡음이 끊이지 않으면서도정질의에서도 질타가 쏟아졌습니다. 전라남도는 특별 감사에 착수하겠다고밝혔습니다. 장용기 기자의 보도입니다. ◀END▶C/G]지난 5월 청와대 국민청원에 올라온 글입니다. 강진의료원 간부의 괴롭힘, 이른바 '태움' 때문에 힘들다는 내용 등이 담겨 파문이 일었...
박영훈 2018년 10월 24일 -

첫 도정질의..초선 송곳질문 돋보여(R)
◀ANC▶ 이번주 끝난 전남도의회 첫 도정질의에서대다수를 차지한 초선 의원들의 현장 밀착형 질문이 돋보였다는 평가를 받았습니다. 장용기기자 ◀END▶=================== 농도 전남의 지난 97년 농가순소득은 천 20만 원. 20년이 흘렀어도 변함이 없습니다. 전남의 강점을 살린 중소농 정책은 없다고 추궁했고, ...
장용기 2018년 10월 2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