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별 - 완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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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관광 상위등급은 '여수, 순천' 2곳
정부의 지역관광발전지수 평가에서 전남 22개 시·군 가운데 상위 2개 등급을 받은 곳은 여수와 순천 두 곳뿐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전국 151개 기초지자체를 대상으로 관광수용력과 소비력, 정책역량 등을 평가한 결과, 여수가 1등급, 순천이 2등급을 받았고 나머지 전남 20개 시·군은 3등급 이하였습니다.다만 목포와 담...
신광하 2026년 08월 12일 -

광주전남 전역 폭염주의보 해제..23일 만에 열대야도 해제
광주와 전남 전역에 내려졌던 폭염주의보가 어제(11) 기점으로 모두 해제된 가운데, 밤사이 열대야도 자취를 감추며 무더위가 한풀 꺾였습니다.특히 여수와 완도 등 일부 지역은 23일 만에 열대야에서 벗어났습니다.기상청은 고기압 세력 약화로 이중 열돔 현상이 해소된 덕분이라며, 다만 당분간 낮 동안 최고 체감온도는 ...
박승환 2026년 08월 12일 -

고수온 이어 적조까지…남해안 초비상
◀ 앵 커 ▶고수온으로 이미 큰 피해를 본 남해안에 이번엔 유해 적조까지 찾아왔습니다.전남 동부해역에 벌써 예비 특보가 내려졌는데요.적조 생물이 빠르게 늘면서 정부도 위기경보를 '주의' 단계로 끌어올렸습니다.비상이 걸린 현장을 문연철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리포트 ▶고수온 경보가 이어지고 있는 남해안.올여름 바...
문연철 2026년 08월 11일 -

전남광주 해수욕장 50곳 운영…체험·공연 풍성
전남광주통합특별시가 여름 휴가철을 맞아 12개 시·군, 50개 해수욕장에서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합니다. 완도 신지명사십리에서는 패들보드와 버스킹 공연, 함평 돌머리와 장흥 수문해수욕장에서는 갯벌체험과 음악회, 여수 웅천에서는 카약과 스노클링 등이 마련됩니다. 대부분 해수욕장은 오는 17일까지 운영되며...
신광하 2026년 08월 06일 -

폭염특보 지속..전남광주 피해 지속
전남광주 대부분 지역의 최고체감온도가33도 이상 오르는 등 폭염이 지속되면서 피해가 잇따르고 있습니다.전남광주통합특별시에 따르면지난달 15일부터 집계한 누적 온열질환자는163명이며, 전남 농가 145곳에서 5만 5천 61마리가 폐사해 8억 4천 4백만 원의 재산피해를 기록하고 있습니다.또 완도 등 어가 8곳에서는 넙치...
박종호 2026년 08월 02일 -

폭염특보 지속..전남광주 피해 지속
전남광주 대부분 지역의 최고체감온도가33도 이상 오르는 등 폭염이 지속되면서 피해가 잇따르고 있습니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에 따르면지난달 15일부터 집계한 누적 온열질환자는163명이며, 전남 농가 145곳에서 5만 5천 61마리가 폐사해 8억 4천 4백만 원의 재산피해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또 완도 등 어가 8곳에서는 넙...
박종호 2026년 08월 02일 -

남해안 고수온 경보 확대…양식장 피해 예방 총력
전남광주 함평만과 도암만, 득량만, 여자만, 가막만에 고수온 경보가 내려진 가운데, 연안 수온이 평년보다 최대 1.8도 높은 수준을 보이고 있습니다.완도와 강진 등 남해안 지자체들은 전복 등 가두리양식장 주변에 관리선을 운항해산소 공급을 늘리고 먹이 조절과 조기 출하를유도하고 있습니다.국립수산과학원은 고수온...
문연철 2026년 07월 31일 -

남해안 고수온 경보 확대…양식장 피해 예방 총력
전남광주 함평만과 도암만, 득량만, 여자만, 가막만에 고수온 경보가 내려진 가운데, 연안 수온이 평년보다 최대 1.8도 높은 수준을 보이고 있습니다. 완도와 강진 등 남해안 지자체들은 전복 등 가두리양식장 주변에 관리선을 운항해산소 공급을 늘리고 먹이 조절과 조기 출하를유도하고 있습니다. 국립수산과학원은 고수...
문연철 2026년 07월 31일 -

광어·오리는 떼죽음..사람 잡는 더위에 비상
◀ 앵 커 ▶숨 막히는 폭염이 이어지면서 전남광주에서는 광어 10만여 마리와 가축 3만여 마리가 집단 폐사했습니다.수확철을 맞은 농가도 생계를 위해 붙볕더위 속에서 작업을 이어가고 있어 피해가 더 우려되는 상황입니다.박혜진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리포트 ▶미동도 없이 하얀 배를 드러낸 넙치들이 하나 둘 건져 올려...
박혜진 2026년 07월 30일 -

통합됐다더니.."광주 구급차는 못 옵니다"
◀ 앵 커 ▶전남광주가 통합되면서 시민의 생명과 안전에 직결되는 소방 출동 체계가 가장 먼저 하나로 묶였습니다.신속한 구조와 골든타임 확보를 위한 조치였는데요.하지만 중증환자를 이송하는 특수구급차 등 민간 응급환자이송체계는 여전히 행정구역별로 운영되면서, 통합에 걸맞은 제도 정비가 필요하다는 지적이 나오...
박혜진 2026년 07월 2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