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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노총 전남본부 "정부, 홈플러스 정상화 촉구"
지역 노동계가 정부와 여당의 홈플러스 정상화 약속 이행을 촉구했습니다.민주노총 전남지역본부는 성명을 내고 정부와 여당은 유암코가 제3자 관리인으로 나설 수 있게 조치하고, 공적자금 투입을 포함한 정상화 약속을 즉각 이행하라고 밝혔습니다.홈플러스는 최근 순천풍덕점과 목포점 등 전국 37개 점포 운영을 7월 초...
유민호 2026년 05월 19일 -

여수시, 해양배터리 데이터 허브 구축사업 선정
여수시가 해양수산부가 추진하는 '2026년 해양배터리 특화를 위한데이터 허브 플랫폼 구축 기술 개발사업'에 최종 선정됐습니다. 해당 사업은 해양배터리의 성능과 안전성, 수명 데이터를 통합 관리하고 분석·예측 서비스를 제공하는 연구개발 실증사업입니다. 여수시는 이번 사업 선정으로올해부터 5년간 총사업비 250억 ...
김종태 2026년 05월 19일 -

저수지 저수율 80%‥농업용수 공급 차질 없어
전남 동부권의저수지 저수율이 80%를 기록해모내기 등 영농철 농업용수 공급에 차질이 없을 것으로 예측됐습니다.농어촌공사 전남본부에 따르면어제(18) 기준 순천·여수·광양의저수율은 80%, 고흥 73%를 기록했습니다.전남본부가 관리하는 전남 전체 저수지 1천50곳의 평균 저수율은 79%로 나타났습니다. 전남본부는 낮은 ...
유민호 2026년 05월 19일 -

섬박람회 입장권 판매처 확대..30% 할인 사전 구매 가능
여수세계섬박람회가100여일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박람회 입장권 판매처가 확대됩니다.섬박람회조직위는조직위 사무실에서만 가능했던 오프라인 입장권 판매를 확대해 NH농협은행 여수시지부와 NH농협은행 여수시청 출장소를 추가 운영한다고 밝혔습니다.온라인 판매 채널도 야놀자와 인터파크 등으로 확대해전국 어디서나 ...
김종태 2026년 05월 19일 -

여수시의회 "구조물 낙하 사고‥재발방지책 마련해야"
여수 국가산단 내 건축자재 공장에서60대 노동자가 떨어진 구조물에 머리를 다쳐숨진 사건과 관련해여수시의회가 재발방지 대책을 마련하라고촉구했습니다.여수시의회는 오늘(19) 보도자료를 내고노동자의 생명과 안전이 최우선 가치라며산업현장에서 반복되는 사고를 막기 위해안전관리 체계를 구축해야 한다고강조했습니...
박현주 2026년 05월 19일 -

'역대급 더위' 온다‥순천시, 폭염 대응 강화
순천시가올해 폭염 장기화 예측에 따라대응 체계를 강화하기로 했습니다.우선, 응급의료기관과 보건소 등이참여하는 폭염 대응 TF를 구성하고 온열질환 실시간 감시 체계 구축에 나섭니다.폭염 중대경보 발효 시에는 시 재난안전대책본부를 가동해 상황 관리와 분야별 대응 체계를 강화합니다. 순천시는 무더위쉼터와 횡단...
유민호 2026년 05월 19일 -

여수항 해상환적 정박지 확대 요구
여수상공회의소가 국제 공급망 불안과 원료 수급 위기 극복을 위해 여수항 해상환적 정박지를 확대해 줄것을정부 부처에 건의했습니다.여수상의는 이번 건의에서,여수항과 광양항 인근의W정박지와 D-2 정박지에서 집중된 해상 환적을 항만과 떨어져충분한 수심과 넓은 해역 여건을 갖춘D-1 정박지로 확대해 줄 것을 요구했...
김종태 2026년 05월 19일 -

[광주] "지역방송 위기는 지역 공동체의 위기"
◀ 앵 커 ▶지역방송의 위기는 단순히 한 언론사의 경영난을 넘어, 우리가 살고 있는 공동체와 지역의 목소리가 사라지는 결과로 이어집니다.미디어 환경 급변 속에서도 지역의 현안을 대변해 온 공론 기구들을 살리기 위해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와 광주전남 지역 방송사들이 머리를 맞댔습니다.광주MBC 주지은 기자가 보도합...
주현정 2026년 05월 18일 -

MBC뉴스투데이 2026.5.19
여수공항 접근성 제약..간이역 설치가 대안? -R사유지에 '농로'...황당 행정에 혈세 줄줄 -R 선거도 없이 66명 당선...민주당 독점 더 강화? -R조국혁신당 전남도당, SNS 게시물 관련 도당 대변인 해임"지역방송 위기는 지역 공동체의 위기" -R민주당 민형배 후보-광주전남 언론노조 정책 협약법원 "여순사건·보도연맹 등 ...
2026년 05월 18일 -

사유지에 '농로'...황당 행정에 혈세 줄줄
◀ 앵 커 ▶자치단체가 행정 착오를 일으켜 사유지에 마음대로 농로를 깔아버렸습니다.땅 주인이 거센 항의에도 예산이 없다며1년 가까이 미루더니 결국 길을 부수고 다시 밭으로 만드는 데만 또 수천만 원의 주민 혈세를 쓰게 됐습니다.박현주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 리포트 ▶2년 전 설을 맞아 산소를 찾은오정석 씨...
박현주 2026년 05월 1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