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모아보기
-

여야 모두 '인공지능'.. 'AI특화도시' 광주 수혜 기대감
◀ 앵 커 ▶조기 대선 국면을 맞아 '인공지능 특화도시' 광주가 수혜를 볼 것이라는 기대감이 커지고 있습니다.여야 할 것 없이 인공지능 육성 전략을 대선 공약으로 내놓으면서, 관련 기반을 갖추고 있는 우리 지역에 유리한 국면이 전개될 수 있어섭니다.주현정 기자입니다.◀ 리포트 ▶광주 첨단3지구에 자리한 국가인공지능...
주현정 2025년 04월 14일 -

전남 최초 거점형 늘봄센터 개관
◀ 앵 커 ▶수업이 끝난 초등학생들이 집에 가지 않고 학교에 남아 돌봄 교육을 받는 모습은이제 익숙한 풍경이죠.전남의 과밀 학교 학생 수용과 학부모들의 돌봄 공백을 완화할첫 거점형 늘봄센터가 목포에 문을 열었습니다.안준호 기자입니다.◀ 리포트 ▶정규수업이 끝난 초등학교에아이들의 웃음소리가 떠나지 않습니다.클...
안준호 2025년 04월 14일 -

울산 샤힌 완공 코앞...여수산단 위기 현실로
◀ 앵 커 ▶여수산단이 침체를 겪고 있는 가운데 울산에서는 대규모 석유화학 공장인샤힌 프로젝트가 한창입니다.내년 말 공장이 완공되면, 국내 석유화학 기업들이 가격 경쟁에서 밀릴 수 있어 여수산단의 위기감이 더 커지고 있습니다.울산에서 최황지 기자가 현지 취재했습니다. ◀ 리포트 ▶사우디 아람코가60% 이상의 지분...
최황지 2025년 04월 14일 -

전라남도 기능경기대회 '짬짜미·부실 운영' 논란
최근 열린 전라남도 기능경기대회가 심사위원과 학생 간의 짬짜미 의혹 등각종 논란에 휩싸였습니다.전라남도에 따르면기능경기대회 산업용 드론 제어 종목에서대회 전 특정 학교 학생과 사전에 접촉하는 등규정 위반으로심사장 등 4명이 해촉됐고,해당 학생들은 이번 대회에 기권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또 기능경기대회에...
김단비 2025년 04월 14일 -

경전선 '지중화' 기본설계 마무리...사업비 규모 촉각
◀ 앵 커 ▶순천 도심을 관통하는 경전선 노선과 관련해지역사회가 정부에 대안을 요구한 지 수년이 흘렀는데요.노선 지중화에 대한 기본설계 작업이 마무리 단계에 접어들면서 순천시도 촉각을 곤두세우고 있습니다.문형철 기자입니다. ◀ 리포트 ▶경전선 전철화 사업 구간 가운데 5공구에 해당하는 벌교-순천 노선.도심을 관...
문형철 2025년 04월 14일 -

'비 충분' 올 봄 가뭄 없을 듯‥대비는 지속
◀ 앵 커 ▶지난 2022년, 전남은 기상 관측 이래 가장 긴 가뭄이 이어졌습니다,올해는 비가 충분히 내릴 것으로 예측돼 큰 가뭄은 없을 것으로 보입니다.정부는 혹시 모를 상황에 대비해관리와 점검은 지속하기로 했습니다.유민호 기자입니다.◀ 리포트 ▶전남 지역 기상 관측 이래가장 긴 가뭄이 발생한 지난 2022년.가뭄은 해...
유민호 2025년 04월 14일 -

서경호 최초 선내 진입...이번주 수색 재개
여수앞바다에서 침몰한 제22서경호에 대한 실종자 수중 수색이이뤄지고 있는 가운데 사고 발생 후 64일 만에 심해 잠수사가 선내에 진입했습니다.전남도와 실종자가족 등에 따르면지난 11일 심해 잠수사들은 수심 82.8m에 가라앉은 서경호까지 유도선을 타고 내려가조타실 내부 진입에 성공했습니다.하지만, 내부에는 그물 ...
최황지 2025년 04월 14일 -

세월호 참사 11주기..진도항에서 추모행사 열려
세월호 참사 11주기를 앞두고옛 팽목항인 진도항에서 추모행사가 열렸습니다.이 자리에 참석한 김영록 전남지사와 김희수 진도군수 등은추념사를 통해 304명의 희생자를 애도하고,유가족들에게 위로를 전했습니다.또 "참사의 뼈아픈 교훈을깊이 새기고 결코 잊지 않겠다"며이같은 비극이 반복되지 않도록 안전한 대한민국 ...
김진선 2025년 04월 14일 -

여수시, 출생기본수당 월 20만원 지급 ‘호응’
여수시가올들어 실시하고 있는 출생기본수당이 큰 호응을 얻고 있습니다.여수시는 저출생 위기 극복과 양육 부담 완화를 위해 지난 1월부터 새로운 복지정책으로 출생기본수당을 지급하고 있으며,출생아나 보호자 가운데 1명이 여수에 거주하는 경우매달 20만 원을 지급하는데현재 지급률이 98%에 이르고 있습니다.여수시 ...
최우식 2025년 04월 14일 -

김영록 지사 "대통령 지시 있어야..정말 일하기 힘들었다"
김영록 전남지시가 윤석열 정부 동안"용산 대통령 실의 지시가 있어야 돌아가는 시스템이어서 정말 일하기 어려웠다"라고 소회를 밝혔습니다.김 지사는 오늘(14일) 대통령 선거 관련 지역공약을 설명하는 기자 간담회에서 이같이 밝히고"윤석열 정부 하에서 광주전남 입각도 제로고SOC예산도 지난 22년 대비 8천억 원이 감...
김윤 2025년 04월 1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