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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운산 국립공원 지정 주민공청회 늦어질 듯
이르면 4월 중순에 개최될 것으로 예상됐던 백운산 국립공원 지정 주민공청회가 다소 늦어질 전망입니다. 광양시는 지난 달 환경부에 백운산 국립공원 지정공청회 개최를 요청하고, 최근에도 공청회 조기 개최를 거듭 촉구했지만, 아직 환경부가 공청회 개최일자를 확정하지 못하고 있어 이달안에 열리기는 어려울 것으로 ...
문형철 2013년 04월 12일 -

교비 65억원 작품구입, 무죄-R
◀ANC▶ 65억원을 횡령한 혐의로 기소된 순천제일대 총장에 대해 법원이 집행유예를 선고했습니다. 하지만 고가의 미술품 65억원을 교비로 집행한 혐의에 대해서는 무죄를 선고해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나현호기자가 취재했습니다. ◀VCR▶ ◀SYN▶ "좋은 뉴스감 만들어 보세요" 취재진을 비아냥거리며 형사 법정에 입...
나현호 2013년 04월 12일 -

순천 정원박람회장 출입문 준공
순천 정원박람회장으로 진입하는 3곳의 주요 출입문이 모두 준공됐습니다. 순천정원박람회 조직위는 정원박람회 개막을 9일 앞두고 박람회장으로 진입하는 관문이 될 빛의 서문, 지구 동문, 꿈의 남문이 모두 준공됐다고 밝혔습니다. 특히, '지구 동문'은 지표를 박차고 올라온 지구의 기운을 상징하고 '빛의 서문'은 땅으...
김주희 2013년 04월 12일 -

성가롤로 병원, 장기이식 의료기관 지정
순천 성가롤로병원이 보건복지부로부터 장기이식등록과 장기이식의료기관으로 지정돼 신장과 간장, 심장 등 장기의 적출과 이식이 가능해 졌습니다. 병원 측은 이번에 장기이식의료기관으로 지정됨에 따라 환자들이 장기 이식을 위해 원거리 이동을 해야 했던 불편을 해소함은 물론 지역 거점병원으로 더 큰 역할을 할 수 ...
김주희 2013년 04월 12일 -

대종상 단편영화제 고흥 중학생 작품 본선 진출
농어촌 지역 중학생들이 만든 단편영화가 대종상 단편 영화제의 본선 무대에 진출해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사)대종상 영화제에 따르면 지난달 말, 전국 영화인들이 출품한 단편 영화 200여 편 가운데 본선 진출작 50편을 최종 선정했으며 여기에 고흥 중앙중학교 2학년 이현준 군 등 4명이 만든 단편 영화 '알룽푸와'가...
김주희 2013년 04월 12일 -

광주) 지역연고 1차 지명 '기대'
(앵커) 프로야구 구단들이 연고지 유망주들을 우선 지명할 수 있는 제도가 올해 부활됩니다. 기아타이거즈가 광주 전남북의 야구 명문고 선수들을 확보하기가 쉬워진 겁니다. 이계상 기자입니다. (기자) 야구 명문 광주일고 출신의 프로야구 선수는 올 시즌 기준으로 36명, 전국 고교 가운데 가장 많은 프로야구 선수를 배...
이계상 2013년 04월 12일 -

사회복귀시설 폭력 등 인권침해 주장 제기돼
순천지역 사회복귀 시설의 인권침해 의혹과 이를 방치하고 있는 순천시를 규탄하는 집회가 열렸습니다. 민주노총 순천시지부는 순천의 한 사회복귀 시설에서 폭력과 우편물 사전검열 등 시설 생활자들에 대한 인권침해가 심각한 수준에 이르고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또, 폭력에 문제를 제기한 입소인에게 시설 측이 퇴소를 ...
나현호 2013년 04월 12일 -

우체국 금고털이사건 피고인 징역 10년 구형
여수 우체국 금고털이 사건과 관련해 절도 혐의로 구속 기소된 피고인에게 중형이 구형됐습니다. 광주지검 순천지청은 지난해 12월, 여수 삼일동 우체국 벽면을 산소 절단기로 뚫고 들어가 5천 2백여만원을 훔친 혐의로 구속기소된 45살 박 모씨에게 징역 10년을 구형했습니다. 검찰은 박 씨가 범행을 사전에 치밀하게 계획...
나현호 2013년 04월 12일 -

순천교도소 성범죄자 대상 교정치료
성범죄자들을 대상으로 한 교정 프로그램이 진행됩니다. 여수성폭력상담소는 최근 잇따르고 있는 성폭력 범죄를 막기 위해 순천교도소에 수감 중인 성범죄자들을 대상으로 오늘(10)부터 총 10차례에 걸쳐 교정치료 프로그램을 실시할 계획입니다. 상담소는 이번 교육이 출소 후 다시 성범죄에 노출되는 일이 없도록 하기 위...
권남기 2013년 04월 12일 -

"대림 폭발사고, 감독기관 책임도 크다"
대림산업 폭발사고의 책임이 감독기관에게도 있다는 주장이 제기됐습니다. 진보정의당 전남도당은 최근, 성명서를 통해 이번 폭발사고는 대림사업의 책임과 함께 사고 후 감독과 처벌에만 연연하는 고용노동부 등 관리감독기관의 책임도 크다고 주장했습니다. 또, 중대 재해사건에 대해 기업의 책임을 강력하게 물을 수 있...
권남기 2013년 04월 1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