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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존주택 전세임대 입주자 추가 모집
순천시와 한국토지주택공사가 저소득자의 안정적 주거 지원을 위해 기존 주택 전세임대 입주자를 추가 모집합니다. 신청대상자는 기초수급자와 한부모가족, 지난해 도시근로자 월평균 소득 50%이하인 저소득자로, 순천시에 거주하는 무주택 세대주로 제한됩니다. 신청서 접수는 오는 27일부터 30일까지 거주지 읍ㆍ면ㆍ동 ...
김종태 2013년 08월 16일 -

로봇 내시경 통한 상수도 노후화 조사
순천시가 노후화된 상수도 복구를 위해 로봇을 이용한 현장 조사에 나서고 있습니다. 순천시는 지난 6월 상수도관망 로봇활용 시범 공모사업에 선정돼 확보한 2억원의 사업비로 교량동 일대 2군데, 3.5km 상수도를 대상으로 로봇과 내시경을 통한 화상진단과 누수탐사를 벌이고 있습니다. 순천시의 이번 조사는 상수도 유수...
김종태 2013년 08월 16일 -

기획]아픔의 역사, 여수 곳곳에-R
◀ANC▶ 잘 알려진대로, 일제에 의해 병탄을 당했던 한반도 곳곳에선 수탈과 강제동원이 자행됐습니다. 남해안의 전략적 요충지였던 여수지역도 아픔의 역사를 피해 갈 수는 없었습니다. 곳곳에 남아있는 일제의 흔적들을 권남기 기자가 둘러봤습니다. ◀VCR▶ 다도해 끝자락에 떠 있는 섬, 거문도. 남해 바다를 품고 아...
권남기 2013년 08월 16일 -

여름철 감염질환 예방위해 방역 대폭 늘려
고흥군이 여름철 감염질환 예방을 위해 모기 유충 발생장소인 정화조나 웅덩이, 쓰레기 집하장 등에 대한 방역을 매달 1차례에서 4차례로 대폭 늘려 실시하기로 했습니다. 고흥군은 현재 전남도내 군단위 지자체 가운데 가장 많은 방역 예산을 확보한 상태며, 5백곳이 넘는 자율방역단을 편성해 방역장비와 방역약품을 지원...
나현호 2013년 08월 16일 -

(리포트)월급쟁이 세부담 는다
◀ANC▶ 근로자의 세부담이 높아지는 기준선이 상향 조정될 예정입니다. 이번 정부의 세제 개편안은 급여생활자의 세부담이 늘어날 수 밖에 없어 절세요령이 필요합니다. 황성철기자의 보돕니다. ◀VCR▶ S/S 급여생활자 양시호씨는 이번 정부의 세제개편안을 보고 분노했습니다. 대기업과 고소득자에 대한 감세와 혜택...
보도팀 2013년 08월 16일 -

디지털 교과서 시범 적용
기존 교과서에 멀티미디어와 용어사전 등 다양한 학습기능이 더해진 디지털 교과서가 내년 일선 학교에 첫 선을 보입니다. 교육부는 내년부터 중학교 1학년과 초등학교 3,4학년의 사회, 과학 과목에 디지털 교과서를 도입해 시범 운영할 계획이며, 이를 위해 전국 초등학교 150곳과 중학교 300곳을 선정할 예정이라고 밝혔...
문형철 2013년 08월 16일 -

순천 CCTV통합관제센터 구축
순천시가 내년 10월 개관을 목표로 CCTV 통합관제센터 구축 사업에 박차를 가하고 있습니다. 순천시는 총 사업비 15억 4천만원을 들여 시청 인근 부속동 2층에 CCTV통합관제센터 구축할 계획으로 오는 11월말쯤 건물을 신축하고, 연말까지 관제센터 설계를 완료할 계획입니다. 통합관제센터는 현재 용도별로 분산 설치 운영...
김종태 2013년 08월 16일 -

독성 해파리 출현 계속
최근 제주 인 바다에 맹독성 입방해파리류가 나타나기 시작한데 이어 전남 남해안에서도 독성 해파리들이 계속해서 관찰되고 있습니다. 국립수산과학원은 전남 득량만과 여수 소리도 동남해역 등에서 노무라입깃해파리와 보름달물해파리 등이 계속해서 출현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수산과학원은 남해 일부 해역에 강한 독...
권남기 2013년 08월 16일 -

적조 피해지역에 특별교부세 20억원 긴급지원
정부가 적조피해지역에 특별교부세 20억원을 지급했습니다. 안전행정부는 최근 남해안과 동해안 지역에 적조피해가 확산되면서 지자체가 적조방제에 적극 나설 수 있도록 전남지역 2억 5천만원을 포함해 총 20억원의 특별교부세를 지급했다고 밝혔습니다. 또, 적조로 어류폐사나 방류 등 재산피해를 본 주민들에게 지방세 ...
나현호 2013년 08월 16일 -

(수퍼-리포트) 외국 노동자 사고대처 어려워..
(앵커) 우리나라로 일하러 온 외국인 노동자들, 상대적으로 위험한 일에 종사하다 보니 이런 저런 사고가 많지만 의사소통이 어려워 대처가 쉽지 않습니다. 소방당국이 이런 외국인 노동자들을 위해 맞춤 교육을 벌이고 있습니다. 송정근 기자입니다. (기자) 지난해 2월 화순의 한 공장에서 우즈베키스탄 노동자가 가동 중...
보도팀 2013년 08월 1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