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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통합학교 업무부담 심각-R
◀ANC▶ 농어촌 지역의 학생수 감소로 이른바 '통합 학교'가 늘고 있습니다. 초등학교와 중학교,중학교와 고등학교를 함께 운영하는 것으로 반응은 좋은데, 교직원들은 심각한 업무 부담을 호소하고 있습니다. 무슨 사연인지,박영훈 기자가 취재 ◀END▶ 전교생이 110여 명인 전남의 한 농촌지역 중,고등학교. 수업받는 ...
최우식 2013년 07월 03일 -

전남동부지역 청렴도 조사 순천 높고 여수 낮아
전남동부지역 3개 시 가운데 여수시의 청렴도가 가장 낮다는 조사결과가 나왔습니다. 순천YMCA가 국민권익위원회의 후원으로 지역별 청렴도를 여론조사한 결과 순천지역 거주자들의 57%가 순천의 청렴도를 70점 이상이라고 답해 가장 높았던 반면, 여수시는 42.2%만이 청렴하다고 응답해 가장 낮은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이...
나현호 2013년 07월 03일 -

다음달 광양 보건대에 임시이사 파견 예정
광양 보건대에 대한 정부의 임시이사 파견이 다음 달안에 이뤄질 것으로 보입니다. 교육부는 이번 주에 시정사항 이행을 촉구하는 계고문을 보건대 측에 발송하고 15일 내 시정사항을 이행하지 않을 경우 이달 중순쯤에는 기존 임원들에 대한 취임 승인 취소 결정을 내릴 방침이라고 밝혔습니다. 교육부는 또 2학기가 시작...
문형철 2013년 07월 03일 -

'남해안 고속철 의원모임' 발족
영.호남 여야 의원들이 남해안 고속철도 구축을 위한 모임을 발족합니다. 경남과 부산, 전남지역 국회의원 21명은 오늘, 목포-부산을 잇는 '남해안 고속철도 구축을 위한 국회의원 모임' 창립총회를 열고 "남해안권을 신성장 경제축으로 만들 수 있는 고속철 구축이 시급하다"고 밝혔습니다. 남해안 고속철 모임의 공동대표...
최우식 2013년 07월 03일 -

타지역 매실을 광양매실로 둔갑시킨 업체 적발
타지역 매실을 광양매실로 둔갑시켜 판매한 업체 두 곳이 적발됐습니다. 국립 농산물 품질관리원은 타 지역에서 생산된 매실을 광양매실로 속여 인터넷 경매사이트에서 20여 톤을 판매한 혐의로 32살 이 모씨 등 업주 2명을 적발해 형사 입건했습니다. 조사결과 이들은 광양 매실의 인지도가 높고 인터넷 경매사이트의 물건...
나현호 2013년 07월 03일 -

전남도 최대 규모 인사 예고, 공직 술렁
도지사 임기 1년 여를 남기고 최대 규모의 간부 인사가 예고되면서 도청 안팎이 술렁이고 있습니다. 전라남도는 최근 전남개발공사 사장을 선임한데 이어 도의회에서 조직개편 관련 조례가 개정되면 곧바로 산하기관장과 부단체장, 본청 실국장 인사를 단행할 예정입니다. 현재 도체육회와 건설협회는 사무처장 자리가 공석...
최우식 2013년 07월 03일 -

여수산단내 화학물질 방재센터 설치될 듯
전라남도가 건의한 여수산단 '화학물질 종합방재센터'가 국가 기구로 설치될 전망입니다. 전라남도는 최근, 국가산단인 여수와 울산, 대산 등 3곳에 유해화학 물질 감시와 예측 시스템 등을 갖춘 방재센터를 환경부가 조만간 설치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여수산단은 화학공장의 설비 노후화로 대형 재난발생 위험성이 높...
김종태 2013년 07월 03일 -

내년부터 여수에 국제화 자율학교 운영
지난 해 9월 교육국제화 특구로 지정된 여수에 내년부터 국제화 자율학교가 운영됩니다. 교육부는 지난해 여수와 인천, 대구 등 전국 5곳을 교육국제화 특구로 지정한데 이어 최근 이를 위한 종합 계획을 확정하고, 내년부터 국제화 자율학교를 시범 운영하기로 했습니다. 이에따라 여수지역은 정해진 공모 절차를 거쳐 초....
박민주 2013년 07월 03일 -

광주) 국정원 요원이 지역감정 조장활동
◀ANC▶ 대선개입 혐의로 검찰수사를 받고 있는 국정원, 이 뿐만이 아니었습니다. 국정원 직원이 5.18을 폄훼하고 전라도를 비하하는 글을 올렸던 것으로 드러나고 있습니다. 이게 사실이면, 정부기관이 대선개입도 모자라 지역갈등까지 조장했다는 말이 됩니다. 첫 소식 김인정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VCR▶ 유명 인터...
김인정 2013년 07월 03일 -

송전탑 합의, "마을을 포기해라"-R
◀ANC▶ 여수 율촌에는 수십 개의 송전탑으로 둘러싸인 마을들이 있는데요. 이들 마을에 송전탑을 세우기 위해 한전이 주민들에게 합의서를 받았는데, 그 내용이 너무 일방적이어서 어이가 없을 정도입니다. 권남기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VCR▶ 한적한 시골 마을 곳곳에 솟아있는 송전탑. 송전탑 사이에 걸린 고압선이...
권남기 2013년 07월 0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