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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하시설물 DB 구축..예산 절감
광양시가 지하시설물의 데이터 베이스를 자체 구축해, 예산 절감의 성과를 거두고 있습니다. 광양시는 지난 2006년부터 양성된 자체 전문인력으로 신규 개설되거나 교체되는 지하시설물에 대해 데이터 베이스 구축사업을 추진한 결과, 지금까지 도로와 상·하수도 천 7km 구간의 자료를 구축해 87억원의 예산을 절감했다고 ...
전승우 2013년 04월 27일 -

광양 국사봉 철쭉 축제 개최
광양 국사봉 철쭉 축제가 내일(27)부터 이틀간 개최됩니다. 올해로 9회째를 맞는 이번 축제에서는 첫째날 옥곡면민광장앞에서 철쭉 노래자랑과 서커스 기예단 공연, 인기가수 초청공연 등이 다채롭게 펼쳐집니다. 둘째 날인 28일에는 국사봉 철쭉로와 편백숲 등반대회를 비롯해 국사봉 산상음악회, 산나물 캐기 체험행사들...
문형철 2013년 04월 27일 -

"광양 임도포장사업 공공성 떨어져" 지적
광양시의회가 광양시의 임도 포장사업에 대해 문제를 제기하고 나섰습니다. 광양시의회 이서기 예산결산특별위원장은 최근, 광양시가 도비 1억 6천만원을 지원받아 진월면과 옥곡면 등, 6곳에 임도포장 사업을 추진하려는 것과 관련해 일부 임도의 경우, 한 농가만 수혜를 받는 등 공공성이 고려되지 않았다고 지적했습니다...
문형철 2013년 04월 27일 -

고유의 정원 한자리에-R(투데이/3원용)
◀ANC▶ 우리 선조들의 정원을 담은 한국정원은 자연과 조화되어 살아가려 했던 조상들의 모습을 재현했다고 합니다. 왕의 정원부터 선비, 서민들의 정원까지 정원마다 깊은 의미를 담고 있습니다. 나현호기자가 취재했습니다. ◀VCR▶ 왕과 선비, 서민의 정원이 자연과 조화롭게 어우러진 한국정원입니다. 대문을 지나 ...
나현호 2013년 04월 27일 -

여수 신기~여천 항로 이용객 급증
여수 금오도 항로 이용객이 크게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해양수산부가 최근 발표한 올해 1분기 연안여객선 수송실적에 따르면 여수 금오도를 가는 신기~여천 항로 이용객은 9만2천여 명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79%나 늘었습니다. 여수연안여객터미널은 이에 대해 금오도를 찾는 관광객이 크게 늘어난 결과라며,...
권남기 2013년 04월 27일 -

이순신 대교 "일단 전남도 여수, 광양이 관리"
여수와 광양을 잇는 이순신 대교의 유지관리를 당분간은 전라남도와 여수, 광양시 등 3자가 공동으로 맡게될 전망입니다. 전남도 윤진보 건설방재국장은 오늘 도의회에 출석해 "국가산업단지 진입도로인 이순신 대교 관리는 국가의 몫이 돼야 하지만 관련법이 국회에 계류 중이어서 초기 유지관리는 전남도와 양 시가 분담...
박광수 2013년 04월 27일 -

순천 정원박람회 해외 언론도 '관심'
대한민국 첫 생태 박람회인 순천 정원박람회에 대해 외국 언론들의 관심도 커지고 있습니다. 순천 정원박람회 조직위는 7명으로 구성된 중국 쓰촨 TV 취재팀이 오늘(26) 박람회장을 방문해 취재에 들어갔으며 고급 체험류 관광 프로그램을 제작해 TV와 인터넷 매체 등에 소개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또, 오는 28일에는 ...
김주희 2013년 04월 27일 -

6.25 전사자 유해발굴 시작-R
◀ANC▶ 지역에서 6·25 당시 전사자들에 대한 유해 발굴이 시작됐습니다. 순천 조계산과 광양 백운산 등 6.25전쟁 당시 국군과 경찰이 공비 토벌을 위해 치열한 격전이 벌어졌던 곳입니다. 김주희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1949년 여순사건 이후 빨치산이 숨어들면서 토벌대와 빨치산의 치열한 전투가 벌어...
김주희 2013년 04월 27일 -

목포)추락하고 처박히고...해안도로 '위험'(R)-투데이
◀ANC▶ 해안 도로를 달리던 대형 차량들이 느닷없이 주저앉는 도로에 빠지거나 추락하는 사고가 잇따르고 있습니다. 툭하면 꺼지는 해안도로... 양현승 기자가 실태를 취재했습니다. ◀VCR▶ 레미콘 차량이 바다에 빠져 있습니다. 반쯤 누운 채, 파도를 맞으며 위태롭게 비상등을 깜빡입니다. 바로 옆 해안도로를 달리...
양현승 2013년 04월 27일 -

충무공의 도시, 버림받는 유적들-R
◀ANC▶ 충무공 탄신일을 이틀(26) 앞두고 여수는 거북선 축제 준비로 들뜬 분위기입니다. 그런데 정작, 충무공 관련 유적 대부분은 버려진 채 방치되거나, 관리가 부실했습니다. 권남기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VCR▶ 매년 수억 원의 예산의 들여 치뤄지는 거북선 축제, 효용성 논란 속에 만들어졌고 지금도 보행자를 ...
권남기 2013년 04월 2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