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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여수1]다음달 13일 남승룡 마라톤 대회
제13회 남승룡 마라톤대회가 다음달 13일 순천에서 열립니다. 풀코스와 하프코스, 10km, 5km 등, 4개 부문에 걸쳐 기량을 겨루는 이번 대회는 최근 마감된 참가자 접수에 만여 명이 신청해 남승룡 선수의 고향에서 펼쳐지는 뜻깊은 대회가 될 전망입니다. 순천 남승룡 마라톤 대회는 순천이 낳은 세계적인 마라토너인 故 남...
최우식 2013년 09월 16일 -

오늘/여수]엑스포 사후활용 '막막'-R
◀ANC▶ 여수엑스포장의 민간 매각이 또다시 실패했습니다. 새로운 방향의 사후활용 방안을 모색해야 한다는 의견이 제기되고 있습니다. 권남기 기자입니다. ◀VCR▶ 지난해 1차 매각 실패에 이어 또다시 엑스포장 매각이 무산됐습니다. 25만 제곱미터의 부지와 건물 8채 등 엑스포장의 감정가는 4천8백억 원. 박람회재...
최우식 2013년 09월 16일 -

오늘/여수2]"여수산단 특별법 제정 시급"
여수국가산업단지 특별법 제정에 대한 지역민들의 요구가 거세지고 있습니다. 여수 시민단체연대회의는 최근, 성명서를 통해 지난 40년 동안 여수산단에서는 2백여 건의 크고 작은 사고와 천여 명의 사상자가 발생하는 등 산업 재해가 계속되고 있다며, 특별법 제정을 통해 여수시민과 노동자들의 생명과 안전을 보장해야 ...
최우식 2013년 09월 16일 -

'기성회 수당 폐지' 반발, 단체 농성 돌입
기성회 수당 폐지와 관련해 전국 39개 국·공립대학 직원들이 단체행동에 돌입함에 따라 순천대학교 직원들도 농성에 들어갔습니다. 순천대학교 직원 120여명으로 구성된 순천대 공동대책위원회는 오늘(16) 대학 본부 앞에서 결의대회를 갖고 그동안 기성회비에서 지급해오던 수당을 정부가 일방적으로 폐지하기로 결정하면...
문형철 2013년 09월 16일 -

김승남의원 "日에 방사능 손해배상 청구해야"(라디오)
민주당 김승남 의원은 일본 원전사고 이후 직간접적인 방사능 피해와 관련해 정부가 일본에 손해배상 청구를 검토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김 의원은 "방사능 문제로 국내 수산업이 직격탄을 맞은 상황에서 중장기적인 피해배상 방안이 필요하다"며 "국제법상 이유를 불문하고 운영당사자가 책임을 져야한다"고 밝혔습니...
최우식 2013년 09월 16일 -

연말까지 크루즈 2만 3천명 여수 찾아
엑스포 이후 여수가 신흥 크루즈 관광도시로 부상하고 있습니다. 여수시는 지난 8월까지 여수항에 8척의 크루즈가 입항한 가운데, 올 연말까지 모두 12차례에 걸쳐 크루즈 입항이 예정돼 있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여수에는 올해 2만 3천 명의 크루즈 관광객이 올 것으로 전망됐으며, 내년에도 중국 암웨이사 인센티브 ...
박민주 2013년 09월 16일 -

여수시내버스 총파업 '초읽기'
여수시내버스 노조의 총파업이 초읽기에 들어갔습니다. 여수시내버스 3사 노조는 추석을 앞둔 오는 17일 사측과의 협상을 통해 최종 파업 여부가 결정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하지만 이제까지의 협상 과정에서 노사의 입장차가 컷던 것으로 알려져 파업이 현실화 되는 것이 아니냐는 우려가 점점 커지고 있습니다. 여수...
권남기 2013년 09월 16일 -

(리포트)호남고속철 70% 공정율
(앵커) 추석이나 설과 같은 명절이 되면 KTX에 대한 수요가 높아지게 되죠.. 향후 호남의 접근성을 크게 높일 호남고속철 공사는 지금 어디까지 와 있을까요 정용욱 기자입니다. (기자) 2009년 5월 충북 오송에서 광주 송정까지 182.3킬로미터에 걸쳐 공사가 시작된 호남고속철은 현재 70%의 공정율을 보이고 있습니다. 내...
정용욱 2013년 09월 16일 -

'중대재해예방 종합대책' 발표
고용노동부는 최근 반복되는 대형 산업재해를 막기 위한 '산업현장 중대재해예방 종합대책'을 발표했습니다. 고용부는 이에 따라 대형사고 위험성이 높은 전국 1만 개의 취약사업장에 전담감독관을 배치하고, 사고 발생 시 작업중지명령의 확대 시행, 원청업체의 사고 책임 강화 등의 방안을 시행해 나갈 예정입니다. 하지...
권남기 2013년 09월 16일 -

몽골 이주여성 바리스타 첫 채용
광양제철소에 결혼 이주여성 바리스타가 처음으로 채용됐습니다. 광양제철소는 결혼이주여성에게 안정적인 일자리를 제공해 경제적 도움을 줄 수 있도록 몽골이주여성 체빌마 씨를 바리스타로 채용했다고 밝혔습니다. 광양제철소는 앞으로도 다문화가정이 당당한 사회의 구성원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다양한 활동을 확대해 ...
전승우 2013년 09월 1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