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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암초 충돌 없었다'...2.5m 파도에 대형 어선 전복
◀ 앵 커 ▶어제(9) 여수 하백도 인근 해상에서 발생한대형 어선 침몰 사고로4명이 구조됐지만 5명이 숨졌습니다.선원 5명은 여전히 실종 상태인데요.사고 당시 풍랑주의보가 내려졌지만대형 어선이 갑자기 전복되는 건 이례적이고,현재로서는 암초 충돌 정황도 없어사고 원인은 오리무중입니다.김단비 기자입니다.◀ 리포트 ▶...
김단비 2025년 02월 10일 -

순천 전남도의원 8명, '민생지원금' 지급 촉구
순천지역 더불어민주당 전남도의원들이전 시민 대상 민생회복지원금 지급을 촉구했습니다.의원들은 오늘(10), 전남 동부청사에서 기자회견을 열고,계엄령 선포 등 사회적 혼란으로시민들이 경제적 어려움에 처해있다며보편적 민생회복지원금 지급이실질적인 대책이라고 강조했습니다.앞서 신민호 의원은전남도가 농어민 공...
김단비 2025년 02월 10일 -

여객기 참사 수습 소방공무원 "심리치료" 절실
제주항공 여객기 참사 수습에 투입됐던소방공무원들의 심리치료와 휴가확대 등 실질적인 지원이 필요하다는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습니다.전남도의회 나광국 의원에 따르면여객기 참사 수습에 나섰던 소방공무원 천2명 가운데 24.3%인 2백43명이 정신적 고통을 호소했고 이 가운데 52명은 즉각적인 필요가 필요했으며백91명 ...
김윤 2025년 02월 10일 -

대권도전 김영록 지사, 문재인 방문..본격 대권 행보
차기 대권도전을 선언한 김영록 전남지사가 문재인 전 대통령을 방문하는 등 본격적인 대권 행보에 나서고 있습니다.김영록 전남지사는 어제(9일) 경남 평산마을에서 문재인 전 대통령을방문하고 선의의 경쟁을 펼쳐 민주세력의 지평을 넓히겠다고 밝혔습니다.김지사는 오늘(10) 밤에 상경해 조계종 총무원장을 방문하고 국...
김윤 2025년 02월 10일 -

영산강 수질 개선 정부 차원 대책 마련해야
영산강 일부 구간의 오염이 심각한 것으로 조사돼 정부차원의 대책마련이 필요하다는 주장이 제기됐습니다.전남도의회 최병용 의원은영산강 일부 구간 수질이 4급수로 떨어졌는데 주요 오염은 광주시 구간을 통과하는 과정과 축사 등의 비점오염원이 가장 큰 원인으로 손꼽히고 있다며 대책마련을 요구했습니다.전남도는 영...
김윤 2025년 02월 10일 -

여수시, '거문도 해풍쑥' 본격 출하
봄이 오면 생각나는 여수 대표 특산물인 '거문도 해풍쑥'이 출하를 앞두고 있습니다.거문도 생쑥은 다른 지역보다 보름가량 빨리 수확에 들어가면서이번달 중순부터 본격적으로 출하될 예정입니다.여수시는 거문도 해풍쑥의 브랜드 강화를 위해사업비 1억 9백만 원을 투입했으며,포장재와 물류비 등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최황지 2025년 02월 10일 -

고흥 봉암사 이여재, 전남 민속문화유산 지정
고흥 봉암사 이여재가 전라남도 민속문화유산으로 지정됐습니다.고흥 봉암사 이여재는과역면 가산마을에 위치한 김녕김씨 재실로2019년 고흥군 향토유산으로 관리돼 오다민속적 가치를 인정받아전라남도 민속문화유산 제57호로 지정됐습니다.이여재에는 고문서와 족보 초고 등의 자료가 소장돼 있으며일반적인 재실건축과 ...
김단비 2025년 02월 10일 -

여수박람회장 시설물 안전·유지 관리 계획 수립 추진
여수광양항만공사가 여수세계박람회장의 시설물 안전과 유지 관리에 나섰습니다.여수광양항만공사는 여수세계박람회장의 체계적인 시설물 관리를 위해 재난안전실과 해양복합사업부를 중심으로 외부 진단기관과 협력하여 안전 점검을 시행할 예정입니다.또한, 2종 시설물 7개소 등 17개소를 지정해 집중적으로 관리하고이를...
김주희 2025년 02월 10일 -

2025년 전남 어촌과 섬에 2,556억 원 투입
전라남도는 올해 섬과 어촌지역에 2천556억 원을 들여 섬 정주여건 개선과 어항개발, 해양레저 인프라 조성 등 57개사업을 시행하기로 했습니다.주요 사업은 2026 여수세계섬박람회와 섬 종합발전사업, 케이(K)-관광 섬,어촌신활력사업 등입니다.전남도는 여수세계 섬박람회와 7년만에 전남에서 열리는 섬의 날 기념행사를...
김윤 2025년 02월 10일 -

오월 단체, "전두환*노태우 은닉 비자금 환수 법 개정 촉구"
오월 단체가 전두환, 노태우 일가의 은닉 비자금 환수를 위한 법 개정을 촉구했습니다.단체는 오늘(10) 성명서를 내고"서울서부지법은 최근 정부가 전씨의 부인 이순자씨 등 11명을 상대로 낸 소유권 이전 소송을 각하했다"며 "전씨의 미납 추징금을 환수하기 위한 서울 서대문구 연희동 자택 소유권 이전 시도도 불발됐다"...
김영창 2025년 02월 1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