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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여수세계섬박람회 주행사장 조성 설계용역 착수
새로운 섬의 미래 청사진을 제시할2026여수세계섬박람회의 주행사장 조성을 위한 설계용역이 시작됐습니다.섬박람회 조직위원회는 오늘(1),주행사장 조성 설계용역 착수보고회를 갖고용역업체의 기본 방향과 추진 계획 설명에 이어전문가들과 함께 공간구성과 동선, 주차계획 등에 대한다양한 의견을 교환했습니다.이번 용...
최우식 2024년 11월 01일 -

광양시의회, 행정사무감사 앞두고 시민 의견 수렴
광양시의회가 행정사무감사의 실효성을 높이기 위해 시민들의 다양한 의견을 접수받습니다.광양시의회는 오는 4일부터 15일까지 위법·부당한 행정행위, 예산 낭비 사례, 시정 주요시책 개선 사항, 시민 불편사항 등에 대한 시민 의견을 수렴해 2024년 의회 행정 사무 감사에 반영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한편, 광양시의회...
김주희 2024년 11월 01일 -

광주 신세계백화점 확장, 버스터미널 개발 본 협상 앞둬
◀ 앵 커 ▶광주 신세계가, 백화점 확장과 -터미널 개발을 동시에 추진합니다.광주시의 제안을 받아들인 건데,큰 틀이 정해진 만큼,앞으로 세부적인 논의가 -시작될 전망입니다. 김초롱 기자의 보도입니다. ◀ 리포트 ▶지난 8월 광주신세계가 광주시에 제출한 버스터미널 복합화 사업 계획안입니다.(CG)먼저, 지금의 신세계백...
김초롱 2024년 10월 31일 -

'승격 도전' 전남 드래곤즈, 3일 마지막 홈경기
1부 리그 승격에 도전하는 -전남드래곤즈가,리그 마지막 -홈경기를 치릅니다.전남은 다음 달 3일 (오는 3일)오후 2시 광양축구전용구장에서충북청주FC를 불러 들여 K리그2 38라운드 경기에 나섭니다.현재 리그 5위인 전남은두 경기를 남겨둔 가운데많은 승점을 확보해서 더 높은 순위로 승강 플레이오프 진출을 노리겠다고 ...
유민호 2024년 10월 31일 -

'5.18 허위사실 유포' 권영해 전 안기부장 고발
5.18 기념재단과 광주시가,5.18 허위사실을 유포한 혐의로 권영해, 전 국가안전 기획부장과, 인터넷 신문 기자를 -고발했다고 밝혔습니다.재단은 "이들은 이미 허위 사실로 결론난 북한 특수군 개입설을 반복해서 주장하고 기사화하고 있다"며 "5.18 폄훼에서 그치지 않고 적극적으로 왜곡하고 있다"고 고발 이유를 밝혔습...
천홍희 2024년 10월 31일 -

농민단체, 농어민수당 120만 원 인상 촉구
지역 농민단체가 전라남도에, 농·어민 공익수당을, 120만 원으로 인상할 것을 촉구했습니다.이들은 올해 폭염 등 기후재난으로 인한 피해가 농어업 기반을 붕괴하고 있지만전라남도가 지역 농어민들에게 직접적인 지원대책을 내놓지 않았다고 주장했습니다.또 공익수당 지급을 농어가 단위가 아닌 농어민 단위 지급을 위한 ...
서일영 2024년 10월 31일 -

전남도-오스트리아 판아시아 '농수산식품 수출 협약'
전라남도가,오스트리아 판아시아 본사에서전남지역 농·수산식품 -수출 확대를 위한업무협약을 체결했습니다.판아시아는 유럽의 아시아 식품 유통1위 기업으로 이번 협약에 따라앞으로 5년동안 3천만 달러 규모의전남 우수 농수산식품을 유럽시장으로수입할 예정입니다.전남지역 농수산식품 수출액은올해 들어 5억 7천523만 ...
최다훈 2024년 10월 31일 -

광양 플랜트노사 대립 장기화‥중재 필요
◀ 앵 커 ▶광양제철산단 공사 현장에서일하는 플랜트건설 노동자와 사측이7개월째 대립하고 있습니다.노조가 노조원을 징계하고이를 사측에 보고하라는 조항을 두고양측이 입장 차를 좁히지 못하고 있습니다.유민호 기자입니다.◀ 리포트 ▶서울 포스코센터 본관.광양 플랜트건설노조가건물 진입을 시도합니다.직원과 몸싸움이...
유민호 2024년 10월 31일 -

여수 오동도 해상서 화물선 청소하던 잠수부 사망
오늘(31) 오전 3시 20분여수시 오동도 앞 바다에서대형 화물선을 청소하던 30대 민간 잠수부가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해당 잠수부는 동료들과 함께 물속에서선체 밑바닥을 청소하고 있었습니다.여수해경은 선박 선원의 기계 조작 실수로잠수부가 해수 흡입구 안으로 빨려 들어간 것으로 보고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
유민호 2024년 10월 31일 -

"시험 망치면 끝"..최저학력제에 우는 학생선수들
◀ 앵 커 ▶'학생선수 최저학력제'라고 들어보셨나요?공부하는 학생선수로 키운다며, 이전 학기 성적이 기준 이하면 다음 학기에 열리는 모든 대회에 출전을 못하는 건데요.특히 구제 방안이 없는 초중학교 현장에서는 대회에 출전을 못하는 선수들이 속출하면서대혼란이 빚어지고 있습니다.최다훈 기자입니다. ◀ 리포트 ▶올...
최다훈 2024년 10월 3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