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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 재건중학교 30여년 만에 철거
여수 구도심에 30여년 간 흉물로 방치됐던 구 재건중학교 건물의 철거 작업이 진행되고 있습니다. 지난 1977년 건립된 여수 재건중학교는 이후 5년 동안 생활 형편이 어려운 중학생 과정으로 운영되다, 1982년 폐교된 이후 흉물로 방치되다 32년 만에 철거작업이 이뤄지고 있습니다. 여수시는 만 6천여 제곱미터의 구 재건...
박민주 2014년 02월 07일 -

순천시, 다자녀 가정 출산장려책 시행
순천시가 다자녀 출산가정에게 다양한 혜택을 제공하는 출산장려정책을 시행해 눈길을 모으고 있습니다. 순천시는 최근 순천시 한의사회와 협약을 맺고 3자녀 출산가정에게 20만원 상당의 한방첩약을 무상지원하기로 했습니다. 순천시는 또, 지난해부터 3자녀 이상 가정에 출산용품을 지원하는가 하면 음식가격 10% 할인서...
김종태 2014년 02월 07일 -

순천만정원 개장 맞춰 문화행사 개최
순천시가 순천만 정원 개장과 맞춰 다양한 문화 행사를 개최합니다. 순천시는 오는 4월 20일 순천만 정원 개장과 더불어 순천만 정원을 찾아오는 관람객들을 위해 조례호수공원에서 매주 토요일마다 무대 중심의 공연을 펼치고 원도심에 위치한 향동 문화의 거리에서는 거리공연을 펼칠 계획입니다. 또한 매월 마지막 주 수...
김종태 2014년 02월 07일 -

광주)탈회해도 개인정보 남는다/자막
(앵커) 신용카드 개인정보 유출사태로 카드를 재발급하거나 아예 서비스를 끊는 탈회하는 분들이 많습니다. 탈회를 하면 신용카드 회사가 갖고 있는 개인정보가 삭제된다고 아는 분들이 많은데... 과연 그럴까요? 탈회한다고 해서 개인정보가 삭제되지 않는다는 사실이 확인됐습니다. 첫 소식 송정근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송정근 2014년 02월 07일 -

주먹구구식 광고물 정비
주먹구구식으로 설치돼 도심 미관을 해쳤던 옥외 광고물이 산뜻하게 단장될 전망입니다. 전남도는 옥외광고물 관리심의 위원회를 열고 고정 선전탑, 현수막 게시대, 육교현판 게시대 등 각종 광고물 설치 매뉴얼을 제작해 일선 시군에 보급하기로 했습니다. 전남도는 지금까지는 선전탑이나 게시대 등에 대한 기준이 없이 ...
박광수 2014년 02월 07일 -

'의로운 개입도 쌍방폭행', 관행 바꾼다
앞으로는 쌍방폭행사건이라도 부당한 행위를 저지하기 위해 폭행한 경우는 무조건 입건되지는 않을 전망입니다. 전남지방경찰청은 최근 흡연 여중생을 훈계한 농구선수가 입건되는 등 쌍방폭행 수사에 대한 불신이 커지고 있어, 부당한 폭력을 저지하거나 훈계 등의 목적이 뚜렷한 폭행 사건일 경우 적극적으로 불입건 조치...
권남기 2014년 02월 07일 -

해경청 방제 대책본부 경남 통영 이전
여수 기름유출사고와 관련해 여수해경에 설치됐던 방제 대책본부가 통영으로 이동합니다. 해양경찰청은 지난 31일 유조선이 GS칼텍스 원유 송유관을 들이받아 유출된 원유 일부가 현재 경남 거제지역에 기름띠를 형성하고 있어 효과적인 방제를 위해 대책본부를 경남 통영으로 이전한다고 밝혔습니다. 해경은 어제, 여수와 ...
나현호 2014년 02월 07일 -

자원봉사자 안받는다? - R
◀ANC▶ 이처럼 피해보상에 대한 논의는 시작됐지만 신덕마을 등 직접적인 피해를 입은 지역은 여전히 방제작업이 한창입니다. 그런데 여수시와 해경 등이 자원봉사자들의 방제작업을 제한하기로 하면서 적지 않은 잡음이 일고 있습니다. 문형철 기자가 보도합니다. ◀VCR▶ 원유 유출사고로 직격탄을 맞은 여수 신덕마...
문형철 2014년 02월 07일 -

"보상주체가 누구냐?"-R
◀ANC▶ 원유 유출사고 일주일째인 오늘(6) 정부와 GS칼텍스 관계자, 피해 어민들이 만나 첫 피해보상 회의를 열었습니다. 보상주체가 누구냐를 두고 GS칼텍스와 어민 대표 간에 시작부터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나현호 기자입니다. ◀VCR▶ 여수 해양항만청에서 열린 원유 유출사고와 관련한 첫번째 회의입니다. 회의를...
보도팀 2014년 02월 07일 -

GS칼텍스 1공장 화재..한 시간만에 진화
어제 저녁(6) 7시 30분쯤 여수 국가산업단지 내 GS칼텍스 제 1공장에서 불이 났습니다. 이 화재로 인명피해는 없었으며, 소방당국은 소방차 18대와 30여명의 인력을 투입해 한 시간만에 완전히 진화했습니다. GS 칼텍스측은 수소 배관 이음새에서 흘러나온 수소가 자연발화해 불이 난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습니다.
나현호 2014년 02월 0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