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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틀+헤드라인
정월 대보름을 맞아 우리 지역에서도 다양한 세시풍속행사가 펼쳐졌습니다. 한 해의 안녕을 기원하는 민속한마당, 그 현장을 다녀왔습니다. //////////////////////////////// 고흥의 거금 생태숲이 힐링을 위한 휴양시설로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다도해의 멋진 풍광이 어우러져 관광객과 등산객들이 줄을 잇고 있습니다. ...
최우식 2015년 03월 05일 -

순천 계곡 아래서 외제차에서 시신 3구 발견
계곡에 추락한 것으로 보이는 차량과 그 주변에서 3명이 숨진채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오늘 오후 2시 18분쯤, 순천시 서면 청소골 도로 30미터 아래 계곡에서 50대 남자 3명의 시신과 함께 수입 지프 차량이 계곡에 처박혀 있는 것을 등산객이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순천경찰서는 숨진 3명이 광양에 주...
최우식 2015년 03월 05일 -

"있으나 마나" 어린이보호구역-R
◀ANC▶ 이제는 바꿉시다..오늘은 신학기를 맞은 학교 앞으로 나가봤습니다. 초등학교나 유치원 주변을 보면 흔히 스쿨존이라고 불리는 어린이보호구역이 있는데요. 제한속도에 엄한 처벌 규정까지 있지만 쌩쌩 달리는 차량에 신호 위반까지, 실제로 어린이가 보호받기는 힘들어 보입니다. 권남기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권남기 2015년 03월 05일 -

동부권 국회의원 1억 이상 후원금 모금
중앙선관위가 지난해 국회의원 후원금 모금액을 공개한 가운데 동부권의 국회의원들은 1억원 이상의 후원금을 받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후원금 모금액 자료에 따르면 여수 을의 김성곤 의원이 2억 4천 708만원으로 동부권 5명의 의원 가운데 가장 많고, 고흥.보성의 김승남 의원 2억 15만원, 광양.구례의 우윤근 의원 1억...
전승우 2015년 03월 05일 -

광양시, 재난위험시설 700곳 안전진단
광양시가 안전 제일 도시 조성을 위해 오늘(4)부터 다음 달 17일까지 교량·터널·육교 등 도로 시설과 아파트, 대형 유통 판매 시설, 공중 위생 시설 등 관내 700여개소의 재난위험시설에 대한 안전대진단을 실시합니다. 광양시의 이번 주요 진단 내용은 건축물 토목 구조체의 손상과 균열 등 안전 위험 여부와 관리대상 시...
김주희 2015년 03월 05일 -

여수 1호 회타운 '소송전'-R
◀ANC▶ 여수 제1호 횟집 거리인 돌산 회타운이 진통을 겪고 있습니다. 상인들이 건물을 무단점거하고 있다는 여수시도시공사와 약속을 지키라는 상인들의 소송전까지 진행 중입니다. 권남기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VCR▶ 지난 2009년 여수시도시공사는 돌산 회타운 자리에 천억 원을 투자해 쇼핑몰과 호텔 등을 짓겠다...
권남기 2015년 03월 05일 -

여수시 외국어고등학교 설립 본격화
여수시가 사립 외국어고 설립을 위한 본격 행보에 나섰습니다. 여수시는 이번 한주동안 여수산단 내에서 규모가 큰 회사 7곳을 방문해 사립 외고 설립 계획과 운영 방안에 대한 구체적인 협의에 나서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여수시는 지난해 11월, 각계 인사가 참여하는 사립외고 설립 민관합동 기획팀을 발족했으며, 다음 ...
김종태 2015년 03월 05일 -

U대회 남북단일팀 공들이기
(앵커) 광주 유니버시아드 대회가 어느덧 넉달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대회 흥행 카드로 주목받고 있는 남북 단일팀 구성을 위해 광주시가 끊임없이 공을 들이고 있습니다. 무엇보다 정부 지원이 절실하다는 지적입니다. 이계상 기자.. (기자) 유니버시아드대회가 대학생들의 스포츠축제라는 점에서 세계의 이목을 끌기엔 다...
보도팀 2015년 03월 05일 -

이순신대교 안전관리 강화
흔들림 현상을 빚었던 이순신대교에 대해 안전관리가 강화됩니다. 전라남도는 오늘 (4일) 한국도로공사, 한국시설안전공단과 기술교류 협약을 체결하고 국내 최대 현수교인 이순신대교의 안전관리와 운영기술 업무를 상호 협력해 안전관리를 효율적으로 수행하기로 했습니다. 한국도로공사는 케이블교량의 핵심기술을 확보...
전승우 2015년 03월 05일 -

"해상케이블카 업체 '부도덕'..요금도 문제"
오폐수 무단 방류 사실이 없었다는 해상케이블카의 해명에 대해 여수시민단체연대회의가 반박하고 나섰습니다. 이들은 오폐수 무단 배출과 관련된 사진과 녹취록이 있다며 악취가 나는 폐수를 흘려보내고도 은폐하려는 부도덕한 처사에 개탄을 금치 못한다고 밝혔습니다. 또한, 허가신청 제출서류와 달리 요금을 많게는 3배...
권남기 2015년 03월 05일